요 며칠간 저희집 애들이 몸이 많이 안좋았어요.
열대어 녀석에게 매일 먹이를 주긴했지만..
잘살겠지 싶어서 보지도않고 그냥 먹이만 넣어줬지요.
오늘아침에 소풍도시락 준비때문에 워낙 일찍일어난지라..
시간이 남아서 이래저래 구석구석 정리하고 살펴보다..
이녀석 먹이를 주려하는데..
이녀석... 몸색깔이 변했어요.
저도 넘 이상해서 조명아래서 다시보고..
바깥 베란다 햇살아래서 보고했는데요..ㅠㅠ
원래 몸을 지나가는 무늬가 형광초록빛이쟎아요..
근데 약간 어두운듯한 파란색으로 변해있네요.
이게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인지요?
첨 있는 일이라..
움직이기는 어찌나 재빠른지..ㅠㅠ
아프거나 그런거같진 않은데..
제가 뭘 잘못한건지..
아님 어떤때 이런경우가 생기는지 궁금해서요.
같은 경험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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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어 제브라 키우시는 님들 계신지요?
보라돌이맘 |
조회수 : 1,032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6-04-12 14: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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