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4학년 애들엄마인데요.. 학원보다는 집에서 영어를 시키려구요...
해보신 분들 어떤 학습지가 더 나을까요?
전에 눈높이로 6개월정도 공부한게 전부거든요..
학원이 더 나을까요?
아직도 갈팡질팡이네요. 좋은 의견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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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윤선생영어
두민맘 |
조회수 : 2,905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2-15 1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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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unique
'06.2.15 4:22 PM - 삭제된댓글전에 제 친구가 윤선생영어.. 선생님 했었거든요..다른선생님들은 잘 모르겠지만..
제 친구는 매일 전화하고 학습체크하고... 암튼 되게 ^^ 잘해줬답니다. 학생들에게..
그런 성실한 선생님이면 괜찮을것 같은데..2. 보석비
'06.2.15 5:08 PM윤선생이든 튼튼이든
대부분 비 전공자입니다
저라면 학원에 보내고요
저의 친척아이도 튼튼 3년하다가 일반 비싸지 않은 영어학원에 보냈는데
효과가 훨씬 좋았다 합니다
저도 그전에는 학원을 어찌 믿나
엄마가 옆에서 하는 걸 봐야지 했는데
지금 그 조카를 보니 어디가는 열심히 잘하는 아이라면
차라리 학원이 훨씬 효과있다 쉽네요3. 때르
'06.2.15 10:27 PM잠수네 아이들의 소문난 영어 공부법 이라는 책이 있는데 애들 영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더라구요
한번 서점에서 사 읽어 보세요...4. 어이구이쁜놈
'06.2.16 10:07 PM저희 아들은 2학년때부터 튼튼영어를 5학년까지 했거든요
전 학원을 선호하지 않는 편이라 6학년 되면서 학원을 보냈는데 학원 몇년 다닌 아이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더라구요
학습지를 하든 학원을 가든 아이 하기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튼튼영어 맘에 들었어요
작은 아이도 지금 튼튼영어 하는데 작은 아이는 좀 힘들어 한답니다
공부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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