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기르다 얻은 병인데
큰애가 너무 안먹고 너무 안자
앉아서 아이 안고 먹이고 재우고 하면서 그리 된거 같아요
걸을때에 비하여 계단 오를때는
양쪽의 관절이 움직이는 각도가 커져서 그런지 통증이 심해 힘들어요
곧 직장 나가야 하는데
계단 올라다닐일이 많거든요
정형외과에 가야 고칠수 있을까요? 아니면 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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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올라갈때 엉덩이뼈와 허벅지뼈 사이의 관절이 좌우로 너무 아파요
유리공주 |
조회수 : 2,080 |
추천수 : 4
작성일 : 2006-01-28 03: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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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맛내기
'06.1.30 12:16 AM - 삭제된댓글전 예전에 계단 밟고 올라가다가 고꾸라진 적이 있어요.
님이 말씀하신 부분의 통증을 이기다 못해서 그리 된 거죠.
제 원인은 미추골의 초기 디스크 증세때문이었어요.
결국 침 맞고, 맛사지 받고 아픈 것만 나았어요.
작년에 사진 찍어본 후로 다시 확인한 적이 없어서, 완전한 디스크로 전이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이후로 아픈 게 없어진 걸 보면, 그 상태에서 멈춘 것 같아요.
의사왈, 약이 없으니 중증 디스크가 될지 우선 지켜보자....
미추골 관절이 푹 줄어서 납작해진 엑스레이 사진을 보는 순간... 차암 당황스럽더군요.
님의 경우, 원인이 확실하다면 몰라도 짐작이시라면 사진을 한 번 찍어보시고
관절염 등이 그 원인이 아니라면, 한의원에 가셔서 침을 맞는 방법이 효과적일 것 같아요.2. 숲
'06.1.30 8:26 PM3가지 다 해결해주셨네요. 정말 어설프게 여쭤봤는데 바로 알려주시고 최고네요^^ 고맙습니다!!!
3. 정민맘
'06.2.17 6:37 PM여자들은 아이낳구 기르다보면 아픈곳이 한군데 정도는 생기잖아요.
저는 서서 오래 못있어요.. 깔끔떤다고 집안청소좀 한다치면 밤에 허리가 너무아프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홈베이킹두 오랜시간 못한다는...도움은 못되드리지만 맛내기님의 좋은 정보 알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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