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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캐러비안베이 다녀와서...정말 실망했어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해서 요금 알아보고 그랬는데..
아침엔 우리아이 치과에 가느라 12시넘어서 출발을 했죠.
2시쯤에 도착을 했는데 오후타임을 끊으면 26000원에 30%할인을 한대서 표를 끊으려고 하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공짜로 들여보내주겠다면서 몇명이 왔냐고 물어서 아이 4명에 어른 4이라고 그랬더니
들여 보낼 줄수가 있다는 거예요. 회사 사모님 들이 수영하러 왔는데 수영복을 안가지고 온 사람이 있어서 안 간다는 거예요 .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가기도 뭣해서 우리더러 공짜로 들어가라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들어갔어요 기분좋게...
아주버님이 5만원 줬읍니다.점심값 하라고 .. 정말 싸게 들어갔죠.
그런데 웬 사람이 그렇게 많은지 ...
락카룸도 좁고 샤워시설은 줄서서 칸막이에 들어가서 샤워해야하고 ...
울 18개월된 아들내미는 많은 사람들 보고 놀래서 울기만 하고 정말 힘들었읍니다.
그런데 조카들은 신나서 잘 놀더군요.
전 다시는 안가고 싶어요.
그만큼 돈을 많이 받고 입장을 시켰으면 서비스라고 좋던가 해야지
이건 그냥 자기들 돈만 벌면 된다는 식의 장사를 하고 있으니 너무 한거 아닙니까?
정말 정말비추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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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향숙
'06.1.15 2:31 AM원래 그래요.
저는 일년에 몇번 갈까말까지만
에버랜드도..사람들 없이 한가하게 놀다 온적 없습니다.
투자를 그럴듯하게 해놓고(외국의 디즈니 모방한게 생각나지요)
서비스가 좀 그렇습니다. 그래도 울나라에 그만하게
설비해놓고 사람들 끌어모으는데도 없어서
수두권에 사는 사람들 남녀노소 우르르 갑니다.
음식이 특히 저는 맘에 안들어서 싫어요.
느글거리고 짜고 비싸고..
그래도 아이들한테는 즐거운 곳이고 싸게 다녀오셨으면
만족하세요.
18개월 아기는 좀 힘들지요.
적어도 유치부 이상은 돼야 즐깁니다.2. 연꽃아줌마
'06.1.15 2:33 AM저는 여름에 가서 한참 줄섰는데
겨울에도 그런가보네요..^^;;
가난한 학생이고 튼튼해서
도시락싸들고가서 죽어라 놀다왔는데-
애 델고온 어른들보니까 다 힘드신거같더라구요..
글두 싸게 다녀오셨으니 너무 속상해마세요~3. 영앤뷰티
'06.1.15 2:44 PM어른들은 별로예요..하지만 애들은 정말 좋아해요..또가고 싶어하죠..
그런데 그곳은 모든게 돈..음식물 반입안되던데요..
너무 어린애도 돈이 아깝고..7살에서 6학년까진 좋아할 것 같아요..
중학생이상은 자기들끼리 가려 할테고..저도 가면 실내 스파갔다가 실외 커피탕, 레몬탕 갔다가..
여름엔 파도풀이 진짜 재밌어요..
저 또가고 싶어서 매번 할인티켓 안나오나 찾아보고 있는데요..
그래도 원글님은 거의 공짜로 다녀오셨으니..얼마나 좋으세요...4. 미서
'06.1.15 9:40 PM전 여름에 다녀왔었는데(입장료 6만원일째),,,요즘도 사람이 많나봐여,,
전..그래도 재미있던데여...5. 혀니
'06.1.16 1:38 AM작년 겨울에 갔을 땐 정말 한산..한가..했었는데..
생각해보니..저흰 오전에 갔었네요..오후되면 붐비나보군요...
항상 오전에 가서 오후 점심 먹고 조금 있다가 나오니..잘 모르겠던데...
애들은 진짜 좋아하죠..방학만 하면 들들 볶이는...ㅜ.ㅜ 근데..돈은 진짜 많이 들어서..6. 부산아지매
'06.1.18 12:52 AM지금은 아이들이 중학생들이어서 덜하지만 초등학교땐 가고싶어 몸살했었어요.
문 여는 시간 맞추어서 줄서서 들어가 문 닫는 시간까지 신나게 놀았죠.
특히 여름 야외 파도풀은 너무 재미있었죠.
실내 스파도 좋고...
본전 뽑는다 하고 가면 실컷 원도 한도 없이 놀았는데. 또 가고 싶어요.
8명에 5만원이면 거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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