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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여러분도 언젠가는...
제 아이가요,,, 울 신랑이요,,,
제가 후라이팬을 사려구요,,,
코스코에는 대량으로 식소다를요,,,
김장을 했는데요,,, 하며 글을 올리실 때가 있을거에요.
자유로이 글을 넣을 수 있는 싸이트니까 말이지요.
그런데 조심하셔야겠군요...
언젠가 당신도 ' 네가 이전에 올린 글 검색해보니 그렇더구나.'
하며 심한 구설수에 오르실 수 있겠군요.
그리고 자게, 참으로 매력적인 시발점이구나 생각해본 적도 있었지요.
자게도 조심하세요,,, 당신이 올린 리플들을 기억한 사람들은
당신이 올리는 ' 제가요,,,^^ 츄카츄카요,,, 얼마나 좋으시겠어요,,, '
하고 쓰시는 모든 글에 고개 한 번 갸우뚱할 수 있거든요.
당신의 아이피 영원히 남네요...
다시 한 번 이 아침 생각해보자구요.
네티겟,,, 당신의 양심이고 얼굴입니다. 얼굴 붉어질 글을 쓰셨던 분들
그렇더군요,,, 고맙게도 지우실 수 있게 되어있어요.
당신의 얼굴,,, 다시 한번 쳐다보세요.
우리 새 해 부끄럽지 않은 82cook 만들어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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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직
'06.1.2 9:50 AM스토크도 있어요
따라다니면서 댓글 뽀쪽하게 다시는분요2. 짱구
'06.1.2 10:01 AM저도 이번에 여기큰 사건보면서 82가 무섭다고 느낀건 그냥 어느편을 드는게 아니라
좀 이해해보자고 하시는 분께도 친척이니 뭐니 하면서 엉뚱한 친분관계를 들먹이면서 댓글다시는분은
좀 너무하단 생각도 들었고요
검색은 자유지만 너가 예전에 어땠니 저땠니도 너무 무서웠어요
그냥 여기 친분사이트도 스토크가 있다면 싶으니 글올릴때 조심해야 겠다 싶더군요
무조건 한쪽으로 우~~하고 가야하고 다른의견은 묵살하고 인신공격까지 하는건
정말 화이트와블루까지 다 있는거인가보다 생각했어요
그냥 주부사이트라 하기엔 좀 조심을 해야겠어요3. 그레이스
'06.1.2 12:22 PM맞아요, 저도 지난 연말 82cook 홍역 치르는 것 보고,
그동안 혹시 실수한 것 없었는지 조마조마했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아무래도 살림에 소홀하다보니 이런저런 판매 사이트에서 구매도 했고,
또 좋다고 댓글을 단 적도 있었는데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니 그건 주관적인 제 의견이라
다른 분들은 다른 의견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는 글 쓰는데 더욱 신중해야 되겠고,
두루두루 여러 사람 마음도 살피면서 글을 올려야겠다고 반성했습니다.4. 상아
'06.1.2 5:49 PM라니님 잘 지내시지요?
전혀 다른 리플을 달았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냥 주셨던 은행 얼마전까지 제가 기관지가 나빠서
하루 10개씩 잘 구워먹었어요.
이 리플 보고 누군가 또 쪽지로 쓰세요... 하고 혼내지는 마세요.
요즘 리플달기 너무 무서워서...
82에도 덜 들르게 되네요.
맘 편한게 제일인데...
사랑하면서 삽시다. 긍정이 복을 부른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