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06년하고도 2일째네요~
힘들었다고 할 수 도 있던 2005년을 훌쩍 보내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맘으로 맘을 다잡아봅니다.
82를 안지도 3년이 되네요. 짧으면 짧은 기간동안 많은 것도 배우고,
또 나만 힘들어 하는게 아니구나.. 이렇게 위안도 받은 시간이었답니다.
그런 82가 아주 시끌시끌 한걸 보면서 참... 맘이 그랬더랬습니다.
이제 새해가 됐으니 우리모두 조금만 더 넓은 맘으로 하루 하루를 살아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두들 행복하시구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생각하는 게 나랑 다를지라도 사람에 대한 믿음과 존중하는 맘을 가진 우리 모두가 되어 보~~아요 *^^*
(저에게 필요한 겁니다.ㅡ,ㅡ;;)
뽀~너스로 데니스랑 콸라양이 있는 이쁜 1월 달력을 올려봅니다.
제가 요즘 달콤스에 빠져있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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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데니스 달력과 함께 인사드립니다.
toosweet |
조회수 : 846 |
추천수 : 5
작성일 : 2006-01-02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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