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 기분입니다.
결정했습니다. 뭘 결정했자냐고?
모 모 모 택배로 바꾸면서 파손되는 량이 더 많아졌다.
항의를 해도 개선을 해줄 생각은 안하고 되려 역정이다.
그놈의 계약이 뭔지 계약서에 도장 찍는 바람에 울며 계자먹기로,
계약기간이 다되어 가니 내 물건처름 아껴가며 배달해 주는 업체로 바꿔야 겠다.
배즙 택배 땜에 사람 노이로제 걸리겠당.
그리고 이번 기회에 기계 새로 들여 오기로 결정했다.
어제 첨으로 배 따서 팔아 돈이 좀 들어오나 싶드니,
벌써 쓸 구녕 부터 생겼네 우시씨!
사람은 아무일이 없음 발전이 없다니깐요,
우는 아이 젖준다고,
욕을 퍼 먹어니 당장 실천하게 되네요,
하긴 욕들어도 싸지요 뭐!
근데 비싼 기계 좀 잘 만들어 주면 안되나요,
제가 포장하는것도 아니고 기계가 포장하는건데
나도 전화 해서 공장 사장님 한테 욕을 좀 퍼되어 볼까,
아니지 아니지 모든게 제 잘못입니다.
이제 기계 새로이 들여오면 절대로 안터질겁니다.
혹 터지신분 손들어 주셔요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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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욕을 배가 터지게........
김선곤 |
조회수 : 2,272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9-17 04:35:44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인형 4 201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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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달고나
'05.9.17 9:08 AM*^^* 아낙님과 즐거운 명절 추석 보내시길..그 날은 일손 놓으시고 한가한 날..두분 건강하세요.
2. 김선곤
'05.9.17 9:40 AM감사합니다 그제로 완전 돌 다빼내고 호수빼고 봉합했습니다
이제 건강만 빨리 회복하고 돈벌께요 감사합니다3. 유니유니
'05.9.17 12:16 PM배즙, 만들기도 힘든데 포장에 배송까지 말썽부렸나 봐요. 속상하시겠어요.ㅠ.ㅠ 저두 제가 손댄건 뭐 하나라두 제대로 안되있음 무지 스트레스 받는데... 그래두 사모님 수술은 잘 마무리 되어서 다행입니다.
이제 배 수확하셨음 한창 바쁘실테니 푹 쉬라는 말씀은 못드리겠고.. 건강하세요 ^^4. Ellie
'05.9.18 10:36 AM저희 아버지께서 제조업을 하십니다.
혼자서 여기저기 뛰어다니시는데,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할때... 스트레스 받으시는 아버지 모습보면서 가슴을 쥐어뜯으면 운적 참 많아요.
김선곤님 글 읽으니깐 정말 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김선곤님, 명절 잘 보내세요. ^^5. 김선곤
'05.9.18 12:19 PM아이고 말만 들어도 너무 힘이 팍팍 솟는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6. 안잘레나
'05.9.19 12:15 AM배즙사고 싶으면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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