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피곤해하고 힘들어하는 신랑을 위해..뭘해주면 좋을지요^^

| 조회수 : 1,173 | 추천수 : 8
작성일 : 2005-05-31 14:32:12
요즘 부쩍이나 더워져서인지 신랑도 물론 저두여..피곤하고 지치고 힘들어합니다.

한약을 지금 먹여도 괜찮을지,,,,아니면 영양제를 꾸준히 먹여보는게 괜찮을지요.
(참고로 먹이는 영양제 하나도 없어여^^)..한약도 잘짓는데 가서 지어야한다던데...믿을만한곳이^^

어떤게 신랑의 피로를 위해 가장 나을까여

혹시 신랑위해 해주어서 효과보신분 있으시면 좀 알려주시와여**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대렐라
    '05.5.31 2:36 PM - 삭제된댓글

    남편이 본래 체력이 작고 약하고 간도 집안 대대로 안좋아서 피로를 잘 느끼는 체질이예요.
    게다가 교사를 하니 하루종일 떠들어서 단내가 날 지경이엿어요.다리도 넘 아프다구 하구..

    홍삼즙을 제작년인가부터 내어 먹는데...확실이 눈에 뜨이게 좋아졋어요.
    아예 시어머님이 홍삼즙 내는 기계를 사셔서 두 아들 즙을 내어주셔요.
    뭐 한약두 먹어보고 영양제도 복용시켜보고 그랬지만
    홍삼이 좋았던것 같애요~

  • 2. 순대렐라
    '05.5.31 2:37 PM - 삭제된댓글

    술 담배 끊거나 줄이는것도 큰 몫을 하죠^^

  • 3. 클라우디아
    '05.5.31 2:52 PM

    저도 홈삼엑기스.
    전에는 약 얘기나오면 죽을때 고생한다나 그런말까지 하더니.. 서른다섯 넘어가니 자기몸이 그리 젊지만은 않다는거 느끼나봐요. 홍삼이 피로와 혈액순환에 좋데요. 특별히 가리는 체질도 없구요.
    한약지어도 녹용넣으면 보통 35만원정도 하거든요. 울남편도 이번에 홍삼액 했는데 정관장에서 했어요. 며칠전에도 여기서 홍삼얘기 많았는데 대부분 의견이 정관장이였어요.
    비싼건 몇백하는데 어디 크게 아프고 한거 아니고 나이도 젊으면 30-35만원 정도가 괜챦은거 같아요. 90봉지구요.
    제가볼때는 비타민이나 이런 영양제보다 나을거 같아요. 그리고 울남편 어쩌다 제가 한번 못챙겨 먹이면 요즘은 섭섭해해요.

  • 4. 택이처
    '05.5.31 2:58 PM

    홍삼이 좋군여^^ 그러면 매장같은데 가서 맞춰야하나여

    홍삼즙을 내어먹이고 싶지만..(전업주부라서여) 그 기계도 비싸구 계속 홍삼을 사다가(비쌀텐데^^)
    내어먹이기도 부담스럽구 또 홍삼을 믿고 살만한데가 있을지...약도 정성이라 해주고 싶긴 하지만...에고~~~

  • 5. skok
    '05.5.31 3:00 PM

    한약을 먹었드랬는데요,
    음식 가리는게 많아서 불편하더군요.
    얼마전부터 *웨이의 더블엑스 라는거 먹는데
    처음엔 모르겠는데
    한 몇달 먹으니 효과있더군요.
    크게 달라진다기 보다 서서히 생활이 활기 있어진거 같아요.
    식물에서 추출한 (한약처럼 엑기스를 )냉동건조한 분말을 정제화한 것이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비타민, 미네랄, 요즘은 식물뭐~ 하면서 3가지가 한통에 들어있는데 간편해서 먹기 좋아 계속 먹고 있답니다..
    더 이상 얘기하면 상업적인거 같아서 이만합니다.

  • 6. 클라우디아
    '05.5.31 3:17 PM

    홍삼 같은경우는 정관장 매장 찾아가서 해도 되고, 전화로 주문받아 전국 무료배송도 한다던데...
    저도 기계사거나 하는건 나중에 장기복용할때 해도 될거 같구요, 그냥 일단 처음이니까 주문해서 드세요
    거기서도 처음은 홍삼액을 드시는게 좋고 그다음부터는 농축액이나 분말등의 여러가지 형태로 된거 드셔도 좋데요.
    홈쇼핑에서 몇달치에 26만원 뭐 이렇게 파는건 홍삼이랑 여러 약재 들어간거라 실제 홍삼은 얼마 안들어간거예요. 정관장이나 이런데서 홍삼액 만드는건 홍삼만 넣고 24시간 달이는 거예요.

  • 7. 바람처럼
    '05.5.31 3:27 PM

    즈이 남편도 체력이 딸리는 인간인지라
    더블엑스, 홍삼, 오가피, 녹차추출물,철철이 보약 등등
    많이도 멕였었는데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좋다는 것들 먹을때 보다
    헬스하고 밥잘먹을때가 체력이 좋았다는 생각이...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홍삼이 좋았던 듯 해요.
    홍삼 먹을때는 밥도 잘먹더라구요..밥맛이 막 돈다고 하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9951 저도 제주도 다녀왔어요.... 6 아름다운 향기 2005.05.31 1,553 4
9950 주말에 이천 가려고 하는데....도와 주세요. 8 맑은웃음 2005.06.01 1,222 1
9949 수영복구입 문의 1 클라우디아 2005.06.01 830 20
9948 주말에 바다보러 가는데요~ ^^ 2 하록선장 2005.06.01 749 10
9947 며칠전 유용한 정보중에... 3 도치맘 2005.06.01 1,620 25
9946 베이비시터이용 & 임금체불문제 (좀 도와주세요) 3 카푸치노 2005.06.01 2,096 18
9945 인조 마루바닥에 촛농을 떨어뜨렸어요... 1 이인영 2005.06.01 2,045 19
9944 힘든 하루... 4 까만양말 2005.06.01 2,526 242
9943 남편을 행복하게 죽이는 방법(?) 9 아들셋 2005.05.31 1,857 4
9942 오늘은 정말 평생 기억될 듯 합니다. 12 딸기엄마 2005.05.31 1,971 10
9941 뿡뿡이랑 야야야에 출연합니다. 5 december 2005.05.31 1,269 4
9940 무주 쪽에 펜션, 민박 추천해주세요 1 preety 2005.05.31 1,462 2
9939 화장실에서 생긴일 3 쐬주반병 2005.05.31 1,221 47
9938 대장검사 4 채현맘 2005.05.31 1,172 1
9937 강가... 다녀왔습니다^^ 4 낮잠 2005.05.31 1,248 5
9936 추천바람]삼국지.... 3 suk 2005.05.31 832 13
9935 심리학의 미러링에 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1 샘물 2005.05.31 1,473 48
9934 여름 휴가장소로 어디가 국화향 2005.05.31 839 27
9933 급해서요!!! 크고 가까운 하이마트 매장이 어디 있나요? 5 행복맘 2005.05.31 1,153 16
9932 엘칸토 상설매장서 상품권사용 ??? 6 툴툴이 2005.05.31 7,675 79
9931 6월 2일엔 프랑스 음식을 … 프렌치 아뻬리띠프의 날 소박한 밥상 2005.05.31 703 9
9930 안면도를 6월 5일(일요일) 당일 다녀올 수 있을까요? 4 다람쥐 2005.05.31 937 6
9929 컴에 이상이?~~(쪽지 주신 분..) 5 안나돌리 2005.05.31 660 15
9928 참나..이런경우.. 바람처럼 2005.05.31 1,398 6
9927 분당에서 돌잔치 할 만한 식당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 3 강바람 2005.05.31 1,847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