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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진성사 받을때

| 조회수 : 3,691 | 추천수 : 6
작성일 : 2005-04-19 22:03:13
견진성사 받는 예식이  세례 받을 때랑 비슷한가요?
그리고, 세례받을때 보니까   남자는 양복 정장이고,여자는 한복입던데.......
저 세례받을때 바지 정장 입고 갔는데  좀 이상했어요.
그래서 요번에는 잘 알고 대비하려고 합니다
가르쳐주세요. 참 꽃도 사가지고 가야하나요?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이
    '05.4.19 10:14 PM

    세례식이랑 비숫했던것 같아요..
    전 대모님도 그때 다시 다른분이 해 주셨거든요..
    전 하냥 원피스입고 견진 성사 받았는데요..
    냉담중이라 답변 드려도 부끄럽네요..
    견진받으시는 분 축하드려요..

  • 2. 지민맘
    '05.4.20 2:33 AM

    저두 소문난 냉담자인데요..~ 부끄...
    저는 그냥 치마정장 받구 받았어요..
    꽃은 대모님이 사가지고 오셨던거 같은데...^^
    대모님한테 드릴 예쁜자그만 선물은 제가 사가지고 갔구요.
    첫영성체받을때보다..왠지..더 오래하고..조금은 더 엄숙한 분위기
    먼가 형식이 복잡했던거 같은 기억이 나네요.~
    견진 축하드려요..^^

  • 3. shortbread
    '05.4.20 8:55 AM

    세례식과 비슷하지요. 세례가 돌잔치 같은 거라면
    견진은 성인식 같은 것이라 해야할 석 샅아요.
    축하 받는 데에 어울리는 옷 입고 가세요.
    전 한복입었어요. 전 대모님이 꽃 준비하셨고
    어머니가 꽃 가지고 오셨죠. 갑자기 성당에 가고 싶어지네요.
    저도 오래 동안 냉담 중...

  • 4. shortbread
    '05.4.20 8:56 AM

    그리고 축하 드려요!!!

  • 5. jane
    '05.4.20 9:32 AM

    영세받고 견진받은지가 가물가물~~~~
    지심으로 축하드려요. 냉담한지 하도 오래라 성당 지날때 마다 가슴이 뜨끔뜨끔..
    교회에 목숨거신 어머니를 보니 성당갈 엄두가 안나요. 교회 다니라고 노래를 부르세요. 전 언제나 " 안다녀요"
    갑자기 저도 성당에 가고 싶어집니다. 성심교정도 그리워지네요.

  • 6. 지니사랑
    '05.4.20 10:05 AM

    견진성사 받으시나봐요.
    축하드려요.
    에밀리아맘..이라시니 젊은 주부이신가본데 화사하게 한복입으시는 것 괜찮겠어요.
    40,50대분들은 거의 모두 한복 입으시거든요.
    아가씨들은 그냥 깔끔한 정장입고 오던데.. 글쎄요..
    연세 많으신 대모님들도 한복 입으시니까 혹시 대모님께 살짝 여쭈어 보시죠.
    그리고 님이 다니시는 본당 분위기가 영세때 모두 한복 입는 분위기였다면 견진때도 당연하지 않을까요,
    꽃은 가족들이나 대모님이 준비해 주시던데 사진으로 남기실 생각하셔서
    예쁜 옷, 예쁜 꽃 스스로 준비하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해요.

  • 7. 수산나
    '05.4.20 10:43 AM

    견진성사 받으시는군요
    축하드립니다^0^
    세례는 신부님이, 견진성사는 주교님에게 받습니다
    한복 입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 8. soon
    '05.4.20 10:44 AM

    위에 님들 냉담자들이라고요....(저도 냉*중)
    얼릉 회계하시고(**교버전) 복귀하시자고요.....시험에 들기전에 ..ㅎㅎㅎㅎㅎㅎ
    한복이 예쁘던데요.....축하드려요...울남편은 이번주 세레성사인데...제가 다 설례이네요....

  • 9. 랑랑
    '05.4.20 11:01 AM

    에밀리아도 있어요? 저는 에밀리아나 인데 헤헤

  • 10. mariah
    '05.4.20 12:34 PM

    저도 견진까지 받은 냉담자.. -_-;;
    세례랑 견진을 어릴때 받은거라 잘 생각이 안 나는데(사진첩을 뒤져봐야 할 것 같아요)
    세례/견진 받을때 흰 상의(블라우스)에 흰 치마입었던것 같아요.
    남자 어른들은 양복입었고 여자 어른들은 정장 입으신 분들도 있고,
    한복 입으신 분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꽃은 친구들이 줬던 것 같기도 하고, 대모님이 주셨었나. 선물도 받았던 것 같은데..

    저는 어릴때 받은 견진이 후회되요.
    좀 더 커서 받았으면 더 감동이고, 저 자신에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데 흑흑.

    견진까지 받고 냉담이니 더 찔려요. -_-;;

  • 11. bero
    '05.4.20 1:00 PM

    오오 냉담자 많군요... 모두 모여 회합이라도 함 해야되지 않을까요?
    견진축하드립니다. 요즘은 그렇게 한복 많이 안입던데... 깨끗하고 밝은색 옷으로 입고 가시면 될거 같은데요. 저도 세례며 견진이며 어릴때 받아서, 그냥 흰색옷만 입었어요.

  • 12. 키리
    '05.4.22 10:17 AM

    축하드려요.

  • 13. 미카엘
    '05.4.22 10:08 PM

    저도 견진받은 냉담자에요
    견진때 한복입고 꽃은 대모님이 선물과 함께 주셨네요
    견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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