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34454
아 쫌...`~~ 그만~~~~~~~~~~~~~~
손가혁 부대 모집인가요
겁나게 질척 대네.,.예전에 펨코 가입하고 글썼다가 역대 최대에 비추 맞고 쫒겨 났다더니 ㅋㅋ
청년 소리 좀 그만하고 공정하게 삽시다
지지철회하는
4050지지자 대신
청년들이 땜빵으로
청년들은 이잼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유툽 찾아보지도 않고..
입만 살은 자.
진짜로 청년 손가혁부대 모집인것같은데요
비꼬는거 아니고
뉴일베 만들기
왜 멀쩡한 황희두는 숨어있는 멀쩡한 젊은이들 제치고
정민철같은것들을 찾나요
돈이 남아돌면 나라 빚 좀 갚읍시다.
청년들이 나라빚 걱정이 제일 큰 걱정이라고 합니다
언제 반도체 사이클이 바뀔지 알 수 없고 AI 전략 산업이 잘 부흥될지 알 수 없는 시점에서
돈있으면 빚 좀 갚고 물가 환율 부동산 월세 전세 좀 어떻게 좀 해 주세요 2년전에 월세 50만원 수준이었다가 100만원대로 오르는 게 말이 됩니까
지방도 부동산매 매가는 오르지도 않았는데 월세만 잔뜩 올랐어요. 왜냐면 전세를 안 하니까요
대출도 안 되고 .
지금 30대 결혼한 가정들이 원성이 얼마나 높은지 아나요?
지금 집주인들은 월세 올려달라 그러고 전세는 없고 집사자니 대출도 막히고.
전세 대출 막혔으니 백만원 이백만원 월세 내야하고
청년들한테 도박도 모자라서 ㅂ륜이라도 가르치게?
무슨 청년단체니 시민단체니 세금만 빨아먹는데 민주당계열 단체가 너무 많은데 또 뭔 쓸데없는걸 만드는지 반청년정책만 내면서 젊은세대들 극우로 몰 때는 언제고
여의도 2시 청년들이 뭘 압니까??
9급 공무원이든 중소기업이든 생산직 노동자 하루 10시간 일해서 200만 원에서 300만 원 버는 그런 청년들 이야기 좀 들어보세요.
테슬라 몰고 다니면서 얼굴 시술이나 받고. 말 한두 마디 X에 잘 어울리면 대통령이랑 맞팔로우하는 그런 청년이 도대체 뭘 압니까?
남들처럼 4년제 대학 가서 뼈 빠지게 학점 이수하고 스펙 만든다고 영어 공부하고 공모전 참여가고 밤새워서 작업하고 그런 청년들, 그렇게 해서 대학 졸업하고 인턴 하나 들어갈려고 하는데, 몇백 대 일 경쟁률 뚫어야 하고.
이런 청년들 말을 들어보라구요.
말 몇 마디 재치있게 하면 대통령한테 사랑받아서 경제 관련 서류 하나도 볼 줄 모르는 눈으로도 한국자산관리공사 이사 자리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들 이야기만 듣지 말라고요.
YouTube에서 몇 마디 욕설로 조롱만 잘하면 사외이사도 되고 상근직 이사도 되고 청년 위원도 되고,
여의도 두시 청년으로 잘 먹고 잘 사는데, 저런 불공정한 처사를 보면서 낙하산인사를 보고 얼마나 절망감을 느끼는지 압니까??
청년들이 너 더 싫어해
들리는 소문에는 이준석(개혁당)도 끌어들인다는 소문이 있던데..
준석이지지하는 얘들을 염두해 두고.. 벌이는 일?~~~
남의 아들 욕하던 혜경궁이?..
허벌나게 자리 만드는중. 다 세금으로. 미친듯이 자리 만들어서 자기사람 꽂아넣기. 인해전술 작전중.
연기금 국내주식 못팔게하고
레버리지 만들어서
2030 호주머니 다 털어먹어놓고 뭐래?
다모으려고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