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냄새에
흘리면 어떻게 하나요
화상 위험까지
꼭 기내에서 라면 먹어야 하나요?
복숭아는 이해합니다.
저도 좋아해서요~
ㅎㅎㅎ
그 냄새에
흘리면 어떻게 하나요
화상 위험까지
꼭 기내에서 라면 먹어야 하나요?
복숭아는 이해합니다.
저도 좋아해서요~
ㅎㅎㅎ
다 이해합니다
어떤 음식은 되고 안 되고 이유 없다 생각해요
화상 걱정이면 커피는요
전 라면 뿐 아니라 밀폐된 공간에서 뭐 먹는거 다 싫어해요.
그렇지만 장시간 비행하다보면 밥도 먹어야 되고 과일도 먹고 화장실도 가야죠.
싫은 건 내 사정이고, 싫은 티 내며 남들이 못하게 하고싶진 않아요.
싫을 수는 있지만
다 허용된 거고 다 먹고 있는 거예요.
비행기 사고 날까 어떻게 타시는 거죠?
기내에서 라면 금지된 항공사 좀 있죠?
이코노미석만인가 그래요.
다 이해합니다
어떤 음식은 되고 안 되고 이유 없다 생각해요
화상 걱정이면 커피는요. 2222222222
허용된거니 싫어도 할수없죠
공기 순환 되어서 빨리 냄새 빠지고요
원글 동감하는데 내가 먹을때는 좋은게 라면^^;ㅋ
화상걱정하면 커피나 티는 어떻게 하시나요?
라면은 배고파서 먹는다 해도 커피나 티는 필수가 아닌데
심지어 스튜어디스가 머리위로 뜨거운 주전자 들고다니면서 흔들며 마시겠냐고 묻잖아요
그건 괜찮으세요?
싫어도 어떻하겠어요
항공사가 허용해서 직접 제공해주는데...
승무원들도 컵라면 써빙이 제일 싫대요
한사람 먹기 시작하면 냄새 때문에 여기저기서 달라한다고
저는 몇시간씩 타도 먹고 꼼짝없이 앉아 있는거 싫어
물도 안마시지만 냄새나는거는 싫어오
라면 냄새는 진짜 고역이죠
눈치없는 이기적 종자들이 처먹는데
진짜 뒷통수 때려주고 싶어요
라면 먹으려면 비즈니스석으로 가
너무 없어보여
다 이해하긴하는데...
비행기뿐만 아니라
어디 가면 꼭 달걀 과일 옥수수 떡 같은걸
싸가지고 움직이는분들.. 유난스럽긴한거 같아요...ㅜ
그게 그렇게 싫으시면
있어서 먹는 사람 뒷통수를 칠게 아니라
그걸 메뉴로 놓은 항공사 직원 뒷통수를 치실 일 아닌가요?
먹을거 싸가지고 다니는거 유난스러워요
먹으라고 주는건 더 싫고
떡이랑 베지밀주는데 비린내가 확
편의점 널렸는데 왜 싸들고 다니는지
김밥, 떡,빵, 과일은 그래도 괜찮은데
공원가서 싱그러운 나무향 맡고 있는데
김치나 시뻘건 무침 가져 와서 냄새피우며 펴놓고 밥먹는 분들 보면 진짜 황당해요.
저가 비행 타고 갈때 컵라면 누군가 사먹으니
여기저기서 사먹고
애들이 먹고싶어해서 그 작은컵 5천원주고 애들 사줬던 기억나네요
라면 냄새는 버틸수가 없어요ㅋㅋ
좀 많이 뜨거워 위험하긴한듯
비즈니스 여러번 타고 다녔지만 라면 먹은적 없어요
기내 식사만으로 충분하고 중간 중간 간식도 주는데
굳이 라면까지 달라고 할 필요 못느꼈거든요
거의 꼼짝 안하고 먹고 자고 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과일 싸가지고 와서 먹는것도
유난이다 싶어요
그 복숭아글에는 댓글 안달았어요
좁은 좌석에서 라면은 위험하고 서로 불편한거 맞죠
옆사람이 먹고 있으면 나가지도 못하고요
뒷통수 때려주고 싶다니..라면 먹다가 한대 맞을수도 있겠네요
저도 싫흡니다. 굳이 위험한데 그거 서비스 안 했음 합니다. 전 비지니스 타는데도.. 싫어요!
저는 더 혐오스러운게
피부에 수분준다고 마스크팩
하는 거...유난유난
비행기에서 라면 먹는다고 뒷통수 때리면 감옥가요
아 저도 ㅋㅋ마스크팩 하는거 유난스럽긴 하더라구요.
아.. 이기적 종자들이 처먹는데라니.
82에서 이런 표현들 이제 일상이라 생각해야 하나. 기내에서 라면먹는게 저런 말을 들을만큼 욕먹을 일인가요.
싫을 수도 있지만
다 허용된거 먹는건데
자기가 싫으면 비행기를 타질 말아야죠.
우리가 후진국, 개발도상국일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현재 국민들 수준에서는 좀 안전하지 못한 짓 같아요.
사고 안나도 안전벨트하잖아요.
마스크팩이야 피해준다기 보단 꼴불견이지만
근데 이코노미 석이란게 애초에 개인 프라이버시같은거는 포기한...3등석이니.
다닥다닥 앉은 자리에서 컵라면 먹고 있는 거보단 그래도 낫죠.
배 3등석이면 그냥 평상에 사람들 몰아넣고
1등은 개인방 주고 그런것처럼.
먹을 게 없어서 복숭아 싸가는게 아니라 뭔가 이유가 있겠죠.
집에 있는 복숭아 지금 빨리 안 먹으면 돌아와보면 썩겠다 싶은 이유라던지
썰어가는게 왜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라면은 냄새를 그리 좋아하진 않지만 신기한게 한명이 라면 시키면 주변은 거의 시키던데 ㅎㅎ
뭐 냄새 나도 괜찮아요 전
집에 있는 복숭아 상할것같음 지금 먹어버리면 되죠 썰어가서 비행기 탈때까지 기다렸다 먹을건 또 뭔가요 ㅋ
기내에서 파는 음식 먹는건 뭐라 할 일이 아닌것 같고
마스크팩하는 사람보면 유난이다 싶고
파스 꺼내서 붙이는거보곤 냄새때문에 괴로웠어요
요즘 기내 라면 금지된거 아닌가요?
옛날에 1등석은 심지어 봉지 라면 끓여서 서빙해줬어요
댓글들 보니 별의별 사람들이 많군요 ㅎㅎ
저는 다 괜찮은데
부산스럽고 요란하게만 먹지 않았으면 해요.
맥주에 안주를 먹으며 시끄럽게 떠드는 단체의
앞자리에 한 번 앉았는데..
절레절레...
진짜....
비행기 자리에 앉아 남 보이지도 않는데 화장실 오가면서 본 마스크팩 얼굴이 왜 꼴불견인지 모르겠네요
오이 갈아서 얼굴에 붙이고 앉아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세상 살기 어렵습니다.
스튜어디스가 근무중에 붙이고 앉아 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불편한거 많아서 세상 어떻게 사시는지
저는 라면 냄새 나면 저도 먹고 싶어서 괴롭던데
둘은 별개의 문제니까요
허용된 음식 먹는건 오케이라서 암말 안해요
라면 냄새는 안 오케이라서 속으로만 괴로워해요
내 전용기 탈 정도의 경제력이 안되면 그냥 타는 수 밖에요 ㅎㅎ
저는 쩝쩝쩝 거리면서 먹는거 아니면 다 괜찮아요.
근데 그 소리도 참아야지 어쩌겠어요.
비지니스는 아직도 라면 줍니다
퍼스트는 안타봐서 모르겠고
이코노미만금지 했을거예요
외국 비지니스도 뒷쪽에
컵라면 과일 작은샌드위치 초코렛 비스켓
간식코너 다있어서 먹을수있고요
최근에탄 에어프랑스비지니스
사과바나나 먹었어요
기내에서 기내식 나오는 시간 말고 뭐 좀 그만먹었으면 좋겠어요
앉아서 장시간 비행하는데 뭐가 그리 배고픈지 ㅜㅜ
저는 기내식도 소화가 안되어서 많이 못먹겠던데
뜨거운 라면들고 서빙하는 승무원들 무슨죄인가요. 안전문제도 있어보이고.
밀폐된 공간에서 음식냄새 일단 너무 역해요.
컵라면 무료로 서빙하던거 없어져서 심야간식에 퍽퍽한 샌드위치 주던데
비행기 자주 타는 사람 입장에서는 한식도 그립지만 라면도 그리워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적당히 좀 먹게 놔두면 안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