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미용품을 늘 중고로 구매해요
얼마전부터 귀하고 인기있는 제품이 엄청 저렴하게
나와있는데도 팔리지 않네요ㅜ
작년까지 경기나빠서 벼룩에 나오기만 하면
서로 사려고 경쟁했어요
지금은ᆢ더 안좋아진건지 ㅜ
제가 취미용품을 늘 중고로 구매해요
얼마전부터 귀하고 인기있는 제품이 엄청 저렴하게
나와있는데도 팔리지 않네요ㅜ
작년까지 경기나빠서 벼룩에 나오기만 하면
서로 사려고 경쟁했어요
지금은ᆢ더 안좋아진건지 ㅜ
매년 에어컨청소 맡기는데 기사분 왈 경기가 별로라
작년에 비해 청소의뢰가 30프로 줄었다고 하네요.
주식 물려서 돈이 없나봐요;
극과극 같아요
최악 경기인데 주식까지 폭락해서
코로나 때가 더 좋았고 계속 더 안좋아진대요
취업도 어렵고
적으로 극과극 소비에요
자영업은 정말 초토화 수준이에요.
별로인것같아요.. 엊그제 엔터식스를 도는데 옷사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세일중인데도.. 판매하는분 말이 장사가 안된대요.
수치적으로 봐도 계엄 이후로 많이 안좋아졌어요.
요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서 점차 나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자영업은 정말 초토화 수준이에요.
2222222222
경기가 안좋을때 더 활발한데
그마저도 뚝 끊혔어요ㅠ
물가가 올라서 다들 마이너스인데 취미는 사치...
현금이 없죠.
시중에 돈은 많이 풀렸는데 부동산에 묶이고
주식에까지 물려서.
신용카드로 미리 결제 후 정산이 많아진 듯.
자영업하는데
우린 전국단위로 단골이 많이 늘어서 오히려 작년보다 낫긴한데요
진짜
이 지역
전체로 보면 계엄이후 관광객이 많이 줄었어요
대형펜션 숙박업소 들 원래 7-8월에 꽉꽉차고
숙박비도 엄청 비쌌는데 작년
절반금액수준인데도 만실되기가 힘들더라구요
피규어 취미인데 플미 주고 샀던거 원가이하로 원가는 손해로 이러네요 그 잘팔리던게 분위기 바뀌는게 순식간이라
이재명이 대통령되고나서 물가 엄청 오르고 부동산 폭등하고 전세 없어지고 월세 폭등하고
환율 폭등.
그런데도 김혜경과 해외순방 아주 자주 나가고 있죠.
김혜경 옷들 한복들 다 세금으로 사는거죠?
경기 좋아졌다고 본 적이.없는 듯요. 있는 사람들만 더 잘사고 서민은 계속 안 좋아지는 듯요
관광지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돈을 안쓰는건 맞는거 같아요
버스타고
단체로 다니는
관광객도 많이 줄었고요
이재명이 대통령되고 나서부터 경기가 안 좋아
진거는
아닌거 같구요
계엄이후 진짜 확 줄었다가. 취임쯤 관광ㅇ객 좀 늘었다가
전쟁이슈로 기름값 오르고 확 줄었다가
지원금 풀때 잠깐 늘었다가. 확줄고 또
주식 광풍되니 반짝 늘었다가 전국민 주식주식하고나서부터
확 줄었어요
주가하락부터
더 줄었고요
그래도 잘되는곳은 잘 되고여
폐업하고 도산하는 회사들 많다네요
건설쪽이 경기가 많이 안좋은거 같구요
피에프대출들이 꽉 막혀서
건설쪽 일용직 노동자들부터 그쪽이 일이 많이 없고
도시 서울쪽으만 투자
쏠림현상에
서울 아파트값만 계속 오르고
지방 부동산들은 경매가 수두룩
진짜
중산층이
부자 서민
두개로 나뉘다 보니 부자들은 백화점 고급음식점 이런것들만 이용하고. 중산층이 없어지다보니 대중적인 자영업들이
어려운거 같네요
폐업하고 싶어도 못하고 끌고 가는 회사들 많아요
정리하면 토해내야하고 다른거 할게 없어요
그러다 대표 감방 가고요
작년 폐업한곳이 너무 많아 그쪽도 불경기라더라고요
그와중 주식한다고 사람들 쓸돈이 없는듯
물가 올랐고 세금 올랐고 주식도 안좋고
소비 자체를 안하는 거 같아요
저 당근에서 앤틱그릇 많이 구매하는데 진짜 경기가 안좋나 싶어요
웨지우드 미개봉 레어템들 엄청 엄청 싸게 풀려있어도 정말 안팔리고 계속 그대로 있네요
신기할 정도로요.
작년정도만 해도 올라오자마자 바로 팔렸을 레어템들...
제가 싫증나서 올려놓은 그릇도 아예 채팅도 안오네요. 시세보다 엄청 싸게 내놨는데도요.
5000원에 내놓으니 1분도 안되서 팔림
아깝긴해도 짐을 줄여야해서요
만원이하만 팔리는듯해요
세금을 너무 많이 걷으니 아무것도 못해요.
뭔가 확장하고 싶은데 세금내고 나면 정말 남는 게 없어요.
잘 되는 데 폐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말 웃기죠.
그런데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잘 되어도 세금만 내면 확장할 돈을 못 모으는데 안되기 전에 접어야 겠다.
제 주변 얘기에요. 한 분은 사무실 월세 계약을 연장 안하고 한 분도 직원이 짜증내면 받아주던 거 그만하시고. 그냥 스스로 소멸하려해요.
그게 지금 우리나라 입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의 도전 정신을 세금으로 막고 있어요.
아무도 창업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뭔가 불확실의 시대를 살고있는듯요
불안하니 돈 안쓰게 되네요
당근 들어가도 구경만하지 돈 아끼게 되네요
경기 안좋아요.
일 잘하는 대통령이라 기대했는데
Sns중독에만 빠져 있는 듯.
원래 자영업은 항상 경기 안좋았어요. 좋은 적 한 번도 못본듯.
백화점은 줄서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완불해도 몇 달 걸려 물건 받고
극과극으로 나뉘네요
이러다 성 쌓을 듯
마트 안 다니세요?
최근 마트 안갔어요
물가는 올랐지만 가끔 이마트 갔을때
사람들 넘 많고 복잡해서
대부분 온라인으로 장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