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갑자기 생각나는게 요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 났는데
안타까운건 공교롭게도 그 사람들 모두가 참 인성이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말 그대로 법 없이도 잘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저렇게 일찍 데려 갔을까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일찍 데려갔다고 말하는 목사님은 좀 그렇네요 휴~~
저도 갑자기 생각나는게 요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세상을 떠 났는데
안타까운건 공교롭게도 그 사람들 모두가 참 인성이 좋고 착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이에요.
말 그대로 법 없이도 잘 사실 주위사람들에게 존경받았던 사람들이네요.
도대체 하나님이 계시면 무슨 생각으로 그런 사람들을 저렇게 일찍 데려 갔을까요.
하나님이 필요하신 분들이라 일찍 데려갔다고 말하는 목사님은 좀 그렇네요 휴~~
이유를 모르면 모르겠다 해야죠
착하고 순한 사람들이 일찍 가고
못되고 할말 다하는 사람이 오래 살아요
스트레스가 없어서
제 생각은 업이 있어서 이생에 왔는데
착하게 살며 업장 소멸이 되고 이승에서 숙제를 다했으니 일찍 돌아가는거라 생각해요.
내가 이 생을 힘겹게 살아가는 것도
아직 채워야할 칭찬스티커가 남은거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