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바꿉니다.
번호는 바뀔 수 있대요.
전략이 필요한 시기이니 참고해 보세요.
최민희 기호10
한민수 기호8
이성윤 기호3
세 사람을 찍을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
한 사람에게만 표를 몰아주면 안 되고
골고루 돌아가 세 사람 다 당선될 수 있게 하는 방법이라네요.
최민희 의원은 수석최고
한민수 이성윤 의원은 최고위원으로 뽑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정청래 당대표 도울 세 사람을 꼭 뽑도록 합시다.
7월 21 9시-23일 5시까지
꼭 투표합시다.
1. 예비 경선 전략
내 생일 기준으로 투표
1~4월생 : [최민희 + 이성윤] 투표
5~8월생 : [이성윤 + 한민수] 투표
9~12월생 : [최민희 + 한민수] 투표
2. 본경선 전략(최민희를 수석 최고위원으로)
내 생년 기준으로 투표
홀수년생 : [최민희 + 한민수] 투표
짝수년생 : [최민희 + 이성윤] 투표
---아래는 챗지피티에 불러주고 정리시킨 내용입니다.
1. 예비 경선
1~4월생: 최민희, 이성윤
5~8월생: 이성윤, 한민수
9~12월생: 최민희, 한민수
예비 경선은 **중앙위원 50% + 권리당원 50%**가 반영됩니다. 이 과정에서는 3명의 후보가 모두 본경선에 진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당원 투표 50%에서는 세 후보에게 표가 비교적 고르게 분산될 필요가 있습니다. 예비 경선에서는 순위 자체는 큰 의미가 없으며, 3위 안에 들어 본경선에 진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2. 본경선
홀수월생: 최민희, 한민수
짝수월생: 최민희, 이성윤
본경선에서는 수석최고위원 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 당원들 사이에서는 최민희 의원을 수석최고위원으로 지지하는 분위기가 강한 만큼, 한 표는 최민희 후보에게 고정하고 나머지 한 표를 이성윤·한민수 후보에게 균등하게 나누는 전략이 적절해 보입니다.
참고 사항
당대표 예비 경선은 선호투표가 아닙니다. 1인 1표 방식이므로 2순위, 3순위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예비 경선은 과반 득표자나 2위 득표자를 가리는 선거가 아니라, 다득표 순으로 상위 3명이 본경선에 진출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결선투표나 선호투표 개념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본경선 역시 2순위, 3순위 투표를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선호투표에서 특정 후보의 2·3순위 표를 따지는 경우는 해당 후보가 3위가 되었을 때를 가정하는 이야기인데, 3위 후보의 순위표가 누구에게 이동하느냐는 이번 경선 전략과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