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 직장 생활의 낙인 사람인데요
저도 직장생활 5년차 이하 때는
5일이상 휴가를 눈치 보여서 못갔고요,
이때는 진짜 2주 다녀온 사람들
자리 빠지는건 아닌가 걱정이 되었어요
그러다가 10년차 이상부터 동남아보다는 멀리 다니면서 유럽같은 곳은 시차적응 문제로 2주를 다녀오게되었는데
일단 팁은
계획은 일년 전에 예약 다하고,
남들 쉴때 껴서 쉬는 경우 말이 덜나오더라구요
예를 들어 5월 연휴나 추석이나 설날때 껴서 쉰다던지,하고요.
하지만, 이때 항공권이 제일 비싸지는 단점이 있죠.
그리고 상사에게나 동료에게 지나칠정도로 미리 고지 합니다
나 언제 장기휴가 갈꺼다?! 그래야 동료간
인수인계 미리 준비하거나 스케쥴을 조정할수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닥치면 여행을 취소하는경우도 꽤있었어요.사람 앞날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니깐
어쨌거나 직장인은 프로젝트 업무가 우선이니
특가로 구매한 외항사 항공권 30프로 손해보고 취소 한적도 있고, 그래서 손해 싹 본 다음부터 비싸더라도 무료취소 가능숙소 항공권 위주로 예약해요.
2주 휴가 다녀오는 직장인 꿀팁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