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사가 멈추지않아 기력이 없으시다면서..
아파트 목욕탕사우나 가서 몸 좀 지지고 오신대요..
하아.
노인분들은 이런 개념이 없는건가요.
엘베에서 듣고 기절할 뻔,
아파트 사우나도 가지말아야겠어요.
가뜩이나 할머니들 천국인데..
저런 상태여도 탕에 몸담그고그러는 거였..ㅠ
설사가 멈추지않아 기력이 없으시다면서..
아파트 목욕탕사우나 가서 몸 좀 지지고 오신대요..
하아.
노인분들은 이런 개념이 없는건가요.
엘베에서 듣고 기절할 뻔,
아파트 사우나도 가지말아야겠어요.
가뜩이나 할머니들 천국인데..
저런 상태여도 탕에 몸담그고그러는 거였..ㅠ
온탕에 들어가 지리기라도 하면 대참사....
그동네 온탕다녀온 주민분들 전부 장염 설사병 걸리겠네요.
대장균이 많이 나오고 계시므로 자제하셔야..
우웩 ㅡㅡ
늙은 분들은 고집은 또 어찌나 센지
말려도 말리는 사람을
이상한 사람 취급해요
탕에 실수 하실까 걱정도 되고
기운도 없다시면서 사우나에서 졸도라도 해서
119 부를 일 만드시면 어쩔라고 그러실까요,
예전에 수영장 사우나 온탕안에서 노인이 ㄸ 지리셔서 난리 났었어요..ㅜㅜ 그분도 배탈나서 약먹고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난리법석 나서 물 다 빼고 서둘러 샤워하고 나왔어요 그분은 그만두게 하더라구요..나도 늙어가지만 진짜 난감해요 배탈 아니라도 그럴수 있어요 그냥 집에서 목욕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
대부분 장염은 남의 똥으로 옮아요.
살모렐라부터 굴까지 나 똥염
그래서 장염환자 다녀간 화장실은 문 손잡이로도
옮는데
무식한 미친할마시들이네요
대부분 장염은 남의 똥으로 옮아요.
살모렐라부터 굴 노로까지 죄다 남 똥염
그래서 장염환자 다녀간 화장실은 문 손잡이로도
옮는데
무식한 미친할마시들이네요
대부분 99프로 장염은 남의 똥으로 옮아요.
살모렐라부터 굴까지 죄다 남의 똥균으로 장 염증발생
그래서 장염 배탈 환자 다녀간 화장실은 문 손잡이로도
옮는거라 손 씻으라 강조하는데
진짜 무식한 미친할마시들이네요
대부분 99프로 장염은 남의 똥으로 옮아요.
닭의 살모렐라도 똥에서 굴까지 죄다 남의 똥균으로
장 염증발생.자기 똥균은 면역이라도 있지
그래서 장염 배탈 환자 다녀간 화장실은 문 손잡이로도
옮는거라 손 씻으라 강조하는데
손 안씻는 여자들도 드럽보다 무식해보이는거고
진짜 무식한 미친할마시들이네요
아파트 목욕탕 탕에 ㄸ ㅓ
ㅇ 이
물위에 떠다니는거 건져내는것
봤다고 들은적이 있어요
너무 문제죠. 공중탕은.
감기 걸리면 목욕탕가서 지져야 낫는다는 울셤니 ㅠㅠ
으악 더럽네요
목욕탕에 장염 환자 들어오지 말라고 써붙여야 겠네요
아무리 나이 들어도 저렇게 개념이 없을 수강
괄약근조절이 약해서 뜨거운 탕속에서
지리는경우 종종 있답니다
하물며 장염증세 있으면 확 열리죠
실제로 목욕탕근무하시는분이 말해주더군요
중간에 하번씩 채로 건질때 있다구요
코로나이후 안 가는 건 잘한 거였어..
오성급 호텔 사우나에서 실수하는 어르신이 많아서 어떤 호텔은 어르신들 회원권 환불했다했어요.
탕에 변 흘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다른 사람위로 쓰러지면 대형 사고예요 사우나에 가끔 119 오는거 모르시나
하.. 회사에서 수영장 운영하고있는데.
노인분들. . 실수 정말 많습니다..
의사들은 할머니들한테 수영장에서 걷기운동이라도 하라고 하는데. 나이들면 진짜 수영장 출입금지시켜야 하는거 아닌가 우리끼리 얘기해요.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