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도 크고 인구도 많고
아무리 그래도 제조업 같은건 무시못한다는데
고령화 직격탄 맞아서 그런건가요
땅도 크고 인구도 많고
아무리 그래도 제조업 같은건 무시못한다는데
고령화 직격탄 맞아서 그런건가요
민주당지지자들만 그렇게 생각하는듯
여전히 경제대국이고 강국이죠
요즘은 일자리도 넘쳐 젊은이들 살기 좋고
한국서도 취업하러 많이 간대요
가난해졌다라기보다는 뭐랄까 인구의 70%이상이 서민이 되었다고 생각하심돼요
민주당 지지자들은 왜 그렇게 생각하나요?
우리나라가 일본을 앞선지가 10년도 넘었어요
극우 노인네들 일본 찬양을 어찌나 하는지..
역겨워요
개인은 가난해졌을지 몰라도 국가는 아직도 건재하는 느낌?
인구도 많고 일자리도 많고 하루아침에 망할거같지는 않아요.
* 국가 전체 gdp
일본 세계 4 위 - 4,379,253 달러
한국 세계 15위 - 1,931,008 달러
* 일인당 gdp
한국 세계 36위 - 37,412 달러
일본 세계 39위 - 35,703 달러
수치상 개인들의 삶은 거의 비슷하거나 우리가 좀 더 잘살아요
20년이라는 표현..을 모르시나요?
부동산 버블꺼지고 쫄딱 망한거..
버블 꺼져서 우리나라보다 얼탱이 집값이 아닙니다.
플라자 합의있었고 정부에서 돈 풀어 화폐 가치 낮아졌고
도시나 번화가 제외 부동산 신화 무너지고
노령화도 급속도로 진행되었고
팔다리 움직일 수 있으면서 복지혜택 누리는 거 눈치주는 분위긴데 그래도 일본은 사교육, 자식 결혼자금에 올인 안하는 거 같아요 수십년전부터 은행권 신용안하는 노인들유 많아 개인자금 여러방면으로 축척해 우리나라 노인보다 경제력은 탄탄할 걸요
우리는 더 심하게 갈 거 같아요
https://m.blog.naver.com/8hakgun_/224195659354
저임금 고물가
조금만 찾아봐도 나오는데..
전 일본 사는데요 수치상은 모르겠고 체감하는건 우리나라가 훨씬 잘 살아요. 해외여행이든 먹고 입는거든 명품 소비든…
일본 부자들은 한국 부자랑 비교도 안되게 부자겠지만
일반 서민들 사는건 한국이랑 비교하면 너무나 소박해요.
육류나 좀 싸지 채소, 공산품, 광열비, 교통비 등등 다 비싸고요
도시락 싸서 다녀야 하고 좁은 도로, 작은 차, 좁은 집, 그에 따른 작은 냉장고, 작은 세탁기 등등도 갑갑하고 그런 전자제품도 너무 비싸고요.
한국 사는 모습 보면 일본 서민들은 입이 딱 벌어지죠.
그만큼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이 컸다고 봐요.
한국은 삼성 엘쥐 현대차 등 대기업을 선두로 스마트폰, 반도체, 자동차 등등 혁신적으로 발전하고 수출도 늘어서 잘 살게 되었지만 일본은 그 많던 좋은 기업들이 사라졌죠. 그게 지금 일본 사람들이 힘들게 살 수 밖에 없는 이유에요.
우리나라 기업들이 언제까지 옳은 선택을 해서 발전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이제까지는 너무 잘해왔어요.
그리고 일본 버블 꺼졌다해도 일본 집값 엄청 비쌉니다.
우리나라가 강남과 서울, 일부 수도권에 비싼 집이 편중되어 있는거처럼 일본도 그런데요…우리나라보다 평당 가격이 훨씬 비싸요.
젊은 사람이 가난하죠
돈은 노인이 다 쥐고 있으니
우리도 그렇게 변하고 있고요
원래 예전부터 일본은 나라가 부강. 국민은 가난 이게 일본 특징이였어요.
한중일 겉으로 과시 돈 쓰는것 중국>한국>일본
그리고 일본 버블 꺼졌다해도 일본 집값 엄청 비쌉니다.
우리나라가 강남과 서울, 일부 수도권에 비싼 집이 편중되어 있는거처럼 일본도 그런데요…우리나라보다 평당 가격이 훨씬 비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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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아요.도쿄가 엄청 비싸고 서울처럼
후쿠오카 집값 보면 또 싸요. 서울 수도권 비교하면
일본 시골도 한국 시골처럼 젊은 사람 없어서 집 비여지고 텅텅 비어서 지자체에서 빈집 어떻게 쓸 건가 사업중이고
그냥 일본의 지금이 우리가 곧 보는 미래임
일본은 빈부격차가 적다고 나오더군요..
왜냐면 부자가 별로 없어서요.. 다 같이 하향 평준화되서..
그리고 한국보다 각종 공과금, 세금 훨씬 비싸고 전기료도 2배 정도 비쌉니다.
겨울에 집이 추워서 입김 나올정도구요.
일본 부자 많아요. 한국보다 당연히 많구요. 한국은 부자 아닌데도 부자처럼 쓰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고.
전기료나 교통이나 민영화 되서 비싼거고.
겨울에 집이 추워서 입김 나올정도는 가난해서 전기료 걱정에 팡팡 못쓰는게 주 원인이 아니라 주거 문화 즉 온돌 문화가 아니라 목조건물에 코타츠로 온기 내서 아랫목이 필요한 한국 사람들은 얼음장 집인거죠.
나하는 부자
국민은 빈곤
극우보수들이 꿈꾸는 딱 그런나라
좌파들은 정치가 머리에 장착되어있나봐요.
북한처럼
왜 일본 가난하단 글에 극우보수가 나오나요?
일본 국민 가난하지 않습니다.
그냥 알바도 세금내고 돈버는 구역으로 세금 내는게 아니라 다같이 세금 내서 다들 가난합니다.
대한민국은 상위 10프로가 하위층 까지 세금 몸빵합니다
그리고 좌파 정권이 들어서면 집값이 요동치고요.
일본은 그러나 비교적 하위안정적이구요.
성조기 들고 일장기들고 다니는지 몇몇 댓글 보니 알겠네요.
일본보다 우리나라가 더 잘살아야 되는 것 아닌가요?
왜 부득부득 일본이 더 잘 산다고 난리일까요?
최저시급만 봐도 알죠
십년넘게 변화가없어요
그런데 물가도 변화가 없어서 살만했는데 지금 물가가 올라서 문제가 되고있어요
거기다 민영화 된것들이 많아 우리보다 비싸요
일본인구가 많잖아요 서민층도 많고 돈많은 사람도 많아요
미슐랭 스타가 우리와 비교할수 없을만큼 많은 나라에요
원래 빈부격차 심하고, 세금비싼데
엔저로 물가도 많이올랐어요.
절약하는게 아니라 세금내고나면 없어서 못쓰는거에요.
저도 지금 일본 잠깐 나와 살고 있는데요. 확실히 공과금 교통비 이런 건 비싸고 외식물가는 비슷한 거 같고, 고기 생선은 싼거 같네요. 근데 저희 집은 고기파라서 장볼 때 한국보다 훨씬 돈이 적게 드는거 같네요. 외식 많이 안하는거 같기도 하고 다들 검소해보이고 명품도 많이 안들고 다니지만 인구가 많으니 넘사벽 부자도 많고 서민도 많은거 같아요.. 다만 제가 느낀 차이점은 안분지족.. 위를 넘보지 않고 자기 위치에 만족하고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과시도 안하는거 같아요..약간 보이지 않는 계급이 존재하는것같은..
일본 부자 많아요. 한국보다 당연히 많구요. 한국은 부자 아닌데도 부자처럼 쓰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고.
전기료나 교통이나 민영화 되서 비싼거고.
겨울에 집이 추워서 입김 나올정도는 가난해서 전기료 걱정에 팡팡 못쓰는게 주 원인이 아니라 주거 문화 즉 온돌 문화가 아니라 목조건물에 코타츠로 온기 내서 아랫목이 필요한 한국 사람들은 얼음장 집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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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이 일본의 현실을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공감해서요
일본은 나라가 부강하지요 신칸센이라든가 시설들이 잘되어 있잖아요 도쿄 디즈니랜드 도쿄 디즈니씨 유니버셜 스튜디오등 문화시설 잘되어 있고 우리나라와 인구도 차이나고 면적도 넓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