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한 남편이랑
내년에
돌로미티 열흘? 정도
힘들지 않게 적당히 구경하면서 힐링하는 트례킹여행 가고싶어요
좋은 계절이랑 패키지여행사
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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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자연경관이라 날씨운이 반이고 6월초 안붐빌때 추천해요
7,8월은 숙소 가격도 높아 올라가고 거기도 지구 온난화로 더워서 그곳 숙소도 선풍기 필요해졌어요
가격이랑 상품은 등급 , 옵션따라 다르기때문에 선택 비교가 필요하죠
돈만 많으시면 한진관광 비즈니스 상품 강추!
트레킹 전문 혜초여행사
돌로미티 가장 좋은 계절은 7, 8월이라고 해요.
케이블카가 6월 말 되어야 모두 운행하기 때문에..
7월초 야생화 만발해서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시원합니다.
트레치메는 서늘해서 기모바지에 경량패딩 껴입고 갔어요.
에어컨 필요 없는곳이고 이불 덮고 잤어요.
트레킹 매일 하고 싶으시면 전문 혜초여행사 찾아보세요.
24년 8월초 돌로미티 트레치메 트래킹했어요
일반 뉴발운동화, 긴바지지만 두껍지않은 거 안다르에서 조거팬츠에 반팔 아노락 상의, 봄 점퍼 입고 갔어요 7월이면 좀더 기온이 낮을수도 있겠어요. 9월 중하순 출장길에 남편이 같은 코스 갔는데 눈이 엄청 와서 제대로 못봤어요
자세한 답글 모두 고맙습니다~
25년 6.26 - 7. 3일까지 돌로미티 다녀온 저는 여행사 필요 없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희는 밀라노에서 렌트해서 갔고, 산타 크리스티나 지역에 숙소 잡고 렌트카로 동쪽, 서쪽 다녔고 패스권 사서 케이블카 타고 올라가고 트레킹은 하루 2~4시간 정도 했어요.
너무 좋았어서 내년쯤 다시 가려는데 다시 갈 때는 렌트도 안 할 생각이얘요. 밀라노에서 기차도 있고, 돌로미티 숙소에선 일정기간 이상 숙박시 시내버스(? 셔틀버스라 해야하나) 무료 탑승권을 줘요. 그 버스 타고 다녀도 충분하겠더라구요.
같은 장소를 가더라도 어떤 코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지만 50대후반 60대 초인 저희 부부는 아주 빡세지 않게 다녔고 남편이 운전을 좋아해서 잘 다녀 왔어요.
저희가 트리치메 다녀오고 나서 1주일쯤 후인 7월 초에 눈 왔다고 사진 찍어 올린 걸 인터넷에서 봤어요. 저는 바람막이 입고 갔었어요.
아~ 그리고 케이블카 오픈 시기가 다 달라요. 유명한 곳은 대개 6월 초중반이면 거의 오픈 하지만 제가 가고 싶었던 한 곳은 6월 말에나 오픈이라 일정상 못 갔었어요. 트레킹 마치고 숙소 오면서 마트 들려 장 보고 숙소에서 밥 해 먹고 다녔어요. 그래도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어요.
저희 부부보다 3일 일찍 돌로미티 도착한 친구 부부네는 그 3일동안 비가 많이 와서 춥고 트레킹도 힘들었다 했어요. 시기는 6월 15 - 7. 15일 사이가 그나마 괜찮을 거 같고 저는 다시 가도 6월말에 가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