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공부 안 하고 책도 읽기 싫으면
영화라도 보세요
1987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
전 군부독재와 민주화 운동이 한창일 때 애기였지만
그때 그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가 있다는 거. 감사하게 되던데,,
어디서 민주화 꼰대라는 말을 지꺼리는지.
어이가 없네요.
역사공부 안 하고 책도 읽기 싫으면
영화라도 보세요
1987
택시운전사
서울의 봄
전 군부독재와 민주화 운동이 한창일 때 애기였지만
그때 그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자유가 있다는 거. 감사하게 되던데,,
어디서 민주화 꼰대라는 말을 지꺼리는지.
어이가 없네요.
운동권의논리는. 이재그만
운동권의 논리가 뭔데요?
ㄴ 아놔 ㅁㅊ.. 저건 역사입니다. 당신같은 역사를 잊은 x들 때문에 미래가 걱정입니다.
운동권 논리래 ㅋㅋㅋㅋㅋ
역사에요 우리 역사
현대사를 운동권의 논리란다.
무식도 그 정도면 불쌍한 수준이지.
이상하게 첫 댓글 다는 것은 국룰인가요?
알바인지 뭔지 수상하게 느껴져요.
저 영화만요?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연평해전 등도 넣어주세요.
국내 거주 외국인 포함입니다
저 역시 어렸던 때라 그 시대를 함께 하진 못했지만 너무도 존경스럽고 자랑스럽지 않나요. 그들을 응원하고 지지하던 우리 부모님에게도 뿌듯함을 느끼는데..
일제시대 민주화운동 앞장서서 희생하신분들
존경해요
이건 그시대를 살건 안살건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당연한건데 첫댓 같은 사람은 한국사람 아닌거죠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연평해전 등도 넣어주세요. 2222
아수라도 꼭 넣어주세요
전쟁 영화도요~~ 이순신 명량해전도용~~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나라가 힘이 없고 자주국방이
없으면 얼마나 국민이 설움을 받는지 반드시 역사교육으로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연평해전 등도 넣어주세요333
전쟁이 얼마나 무섭고 나라가 힘이 없고 자주국방이
없으면 얼마나 국민이 설움을 받는지 반드시 역사교육으로
알려야 한다고 봅니다!!!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연평해전 등도 넣어주세요 44444
민주화 꼰대라는 말 때문에 화가 나서
관련시대 영화만 생각했던거고
일제시대, 6.25 영화도 필수로 하면 좋겠어요!!!
태극기 휘날리며
넣으라는 글에 떠오르는 생각
어릴때 주말의 명화 보면서 자란 세대죠
미국영화보면서 항상 인디언은 야만 스럽고
미국인은 자유를 지키는 용감한 시민들이었죠
훗날
진실을 알게됐을때 미국인이 전세계늘 세뇌시킨거에
분노했죠
물론 분단국가에서 국방이 가장 최우선이지만
반공논리 하나로 국민을 억압하고 독재권력을
유지한걸 합리화 할수는 없죠
우리국민에게 우리군대가 총칼을 들이대고
폭도로 몰아간건 용서할수 없는 일이잖아요
군부 독재 권력이 민주화 열망을 빨갱이라며
저지른 숱한 범죄들을
아직도 반공논리로 퉁치자는거 같네요
할수록 청개구리가 되는게 인간의 본능이라
필수시청영화로 하면 오히려 역효과죠
댓글 중 영화 아수라도 넣어달라는 것 읽고 터졌습니다.
맞아요 아수라도 필수로 봐야죠 ㅎㅎㅎ
운동권논리? 저급하고 무식하면 가만히 있던가
영화로 역사 배우는 수준이라니 어이구..
그 수준이니 이런거겠죠.
운동권들 그정도 했으면 청구서 내밀고 기득권 권력유지하는데 그만 집착하고 내려와야 꼰대소리 안듣는겁니다.386이 686되도록 그러거있는건 꼰대 믽음.
말씀하신 영화들 모두 다 잘 봤습니다.
감동 받았고, 민주화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시대는 변하고 있고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내는겁니다.
특정 이데올로기를 정의로 강요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도대체 뭘 강요했다는 거죠???
그리고 민주화 운동 전력으로 지금 특혜받는게 있나요?
누구요? 뭐요?
역사 바로잡기가 강요는 아니죠.
5.18 조롱이 잘못된거라고 지적하는게 강요는 아니죠.
운동권 조롱이나 비하는 극우들이 하는 거죠. 국힘 포함.
운동권은 당시 목숨 내놓고 하는 거였는데, 비하할 이유가 없어요.
이것도 하나의 세뇌예요. 운동권이 나쁜 것인양 몰고 가는 것.
운동권 꼰대 ㅋㅋㅋㅋ 누가 지었는지 진짜 딱이네요
솔직히 이제는 옛날에 뭐만하면 빨갱이라고 지랄하던것들이랑 뭐만하면 극우라고 낙인찍는것들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ㅉㅉㅉ..
지적 수준이 픽션인 영화 나부랭이면 수준 너무 떨어지네요.
겨우 저 영화 보고 나대는 거예요?ㅉㅉㅉ
부림사건, 6월 항쟁, 5.18을 스트레이트로 학습할 수준이 안돼요?
그리고 사람이 균형있는 학습을 해야죠.
종속이론, 사구체 논쟁이후 운동권 분화와 세력투쟁, 한총련 사태, 간첩 이선실이 운동권과 조직한 남한조선노동당 중부지역당..
이런 것도 같이 공부해야죠.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게 원글 같은 사람에게 하는 말이군요.
어디서 영화 쪼가리 들고 와서 잘난 척인지.. 큰웃음 주시네요.
제주에서 사람 죽어가고 광주에서 사람 죽어갈 때 진짜 그 현장에 있던 사람들에 대해서 잘 알지도 못하고 어디 영화 나부랭이 가져와서 교육 운운하세요? 그때 민주화 운동 했으니까 민주당 정치인들이 하는 짓거리는 뭐가 되었던 다 옳다는 말 하고 싶은 거에요?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된건지....
외국이라 우리한텐 친숙하지 않은 이름의 인물인데
역사책에는 포악한 돼지그림 등으로 묘사되는 천하의 악인
알고 보니 뒷배 없지만 나름 인성있던 신흥 개혁자더만요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모르겠지만
원로들 눈에는 담궈야 하는 대상이니 악마화했는지
양쪽을 균형있게 봐야하는 거 같아요
외국이라 우리한텐 친숙하지 않은 이름의 인물인데
역사책에는 포악한 돼지그림 등으로 묘사되는 천하의 악인
알고 보니 뒷배 없지만 나름 인성있던 신흥 개혁자더만요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지만
원로들 눈에는 담궈야 하는 대상이니 악마화했는지도요
양쪽을 균형있게 봐야하는 거 같아요
차라리 책이나 tv로...
굳이 영화관까지 가서 역사관,국가관 교육을...
태극기 휘날리며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연평해전 등도 넣어주세요. 444444444444444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면서요.
제대로 알고 싶으면 조선시대 훈구파와 사림파부터 공부하세요.
이성계가 지금으로 치면 쿠데타 일으킨 박정희, 훈구파는 이성계 모시고 고려왕조 문 닫게 한 악당이죠.
나쁜 놈들 맞죠.
모시던 주군 죽인 것도 고려왕조 문 닫게 한 것도 천하의 불충이지만 죄 없는 왕씨 배에 태우고 구멍 뚫어서 수장 시킨 건 사람이 이렇게까지 악독할 수 있나 싶으니까요.
사림파는 지금으로 치면 운동권이죠.
불의를 함께 할 수 없다고 은거하던 선비들이 성종때부터 조금씩 조정에 나오기 시작했고 훈구파가 치졸한 방법으로 조광조 개혁을 방해했지만 조선 후기 마침내 정권을 차지한 건 사림파예요.
그럼 원글 눈에 조선 후기가 전기보다 좋아 보여요?
국사시간에 배웠잖아요.
조선 전기가 훨씬 자주적이고 진취적이었다는 거..
후기에 뭐했어요?
동인,서인, 남인,북인, 노론,소론.. 붕당정치와 예송논쟁으로 시간 다 보내다가 결국은 세도정치로 망했어요.
지금 민주당 보완수사나 공소취소로 머리채 잡고 싸우는 거 보며 기시감 안 느껴져요?
조선후기 당쟁이나 일삼던 것들이 어느 정도로 답 없는 인간인지 알아요?
최대 백만명 아사한 걸로 추정되는 경신대기근에 청나라에서 쌀 수입하자는 걸 오랑캐에게 구걸하는 건 치욕이라고 지들 자존심때문에 백성을 굶겨 죽인 것들이에요.
어디서 많이 봤죠?
갑자기 반일 외치다가 일본이랑 외교 끊기다시피 하고 화이트리스트 삭제되고 소부장 자립하겠다고 큰소리 치던 것들..
탈원전한다고 원전 생태계 다 망쳐놓고 태양광 특혜비리로 운동권 대부 허인회는 감방 가고 늦취진 원전건설 때문에 한전 적자는 미친듯이 쌓이고 있는 거..
지금 민주당의 위치가 그래요.
나라 또 한 번 망했으면 좋겠어요?
운동권논리에 로그인하게 만드네요.
역사인식을 바로하자는데 뭔 운동권 논리입니까?
뭘 알고나 얘기합시다
역사인식을 저 따위 영화 몆 개로 사자는 게 선동이고 운동권 논리 맞아요.
똘이장군, 이승복, 재일교포 북송 드라마 보면서 반공의식 고취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운동권 하는 짓을 보면 독재정권 찜 쪄먹어요.
싸우면서 배운 게 그 짓거리밖에 없나..
도대체 뭘 모른다고 그렇게 잘난 척인지 모르겠는데 본인만 알고 있는 게 있으면 풀어 보세요.
어디 같이 좀 압시다.^^
역사인식을 저 따위 영화 몆 개로 하자는 게 선동이고 운동권 논리 맞아요.
똘이장군, 이승복, 재일교포 북송 드라마 보면서 반공의식 고취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운동권 하는 짓을 보면 독재정권 찜 쪄먹어요.
싸우면서 배운 게 그 짓거리밖에 없나..
도대체 뭘 모른다고 그렇게 잘난 척인지 모르겠는데 본인만 알고 있는 게 있으면 풀어 보세요.
어디 같이 좀 압시다.^^
조선후기와 비슷해 보여요
정치권은 내각제 원하니 집권당이 되면 내각제 발판 뒤로 야무지게 다져놓겠죠
현대니까 시스템과 법 조용히 바꾸고 금융이나 연금 통제.
국가기관은 장기간 분할 매각하고
조선시대나 그 이후는 국민 정서에 부채감 쌓이는 사건을 야만적이게 만들거 같은데 현대로 갈수록 이해 할 수 없는 대형사고로 만들어 부채감 쌓게 할 거 같고
국가가 후기로 갈수록 돈풀어 화폐가치 바닥치고 부동산 붕괴도 오고
국민만 힘들지 정치권은 부채감 선동놀이 ,내각제 욕심,시ㅡ템 건드려 한 몫 욕심일거예요
조선후기와 비슷해 보여요
정치권은 내각제 원하니 집권당이 되면 내각제 발판 뒤로 야무지게 다져놓겠죠 ..음서제 생각나는
현대니까 시스템과 법을 조용히 바꾸며 금융이나 연금 통제.
국가기관을 장기간 분할 매각하고
조선시대나 그 이후는 국민 정서에 부채감 쌓이는 사건을 야만적이게 만들거 같은데 현대로 갈수록 덜 야만적이지만 ?이해 할 수 없는 대형사고로 만들어 부채감 쌓게 할 거 같고
국가 후기로 갈수록 돈풀어 화폐가치 바닥치게 하고 부동산 붕괴도 오고
국민만 힘들지 정치권은 부채감 선동놀이 ,내각제 욕심,시스템 건드려 한 몫 챙길 욕심일거예요
조선왕조들이나 이성계는
자기 백성들 학살안했어요
조선후기와 비슷해 보여요
정치권은 꾸준히 내각제 원하니 집권당이 되면 내각제 발판 뒤로 야무지게 다져놓겠죠 ..음서제 생각나는
현대니까 시스템과 법을 조용히 바꾸며 금융이나 연금 통제.
국가기관을 장기간 분할 매각하고
조선시대나 그 이후는 국민 정서에 부채감 쌓이는 사건을 야만적이게 만들거 같은데 현대로 갈수록 덜 야만적이지만 ?이해 할 수 없는 대형사고로 만들어 부채감 쌓게하거나 우연한 사건을 특정집단의 이기심,무능한 정부로 몰거나
국가 후기로 갈수록 돈풀어 화폐가치 바닥치게 하고 부동산 붕괴도 오고
국민만 힘들지 정치권은 부채감 선동놀이 ,내각제 욕심,시스템 건드려 한 몫 챙길 욕심일거예요
아수라는요?
역사인식을 저 따위 영화 몆 개로 하자는 게 선동이고 운운동권 논리 맞아요.
똘이장군, 이승복, 재일교포 북송 드라마 보면서 반공의식 고취하는 거랑 뭐가 달라요?
운동권 하는 짓을 보면 독재정권 찜 쪄먹어요.
싸우면서 배운 게 그 짓거리밖에 없나..
도대체 뭘 모른다고 그렇게 잘난 척인지 모르겠는데 본인만 알고 있는 게 있으면 풀어 보세요12
조선왕조들이나 이성계는
자기 백성들 학살안했어요
=>이런 돌머리는 부모도 답이 없을듯..
부모가 뼈빠지게 일해서 공부시킬때 뭐했어요?
두문불출 유래는 알아요?
두문동에 불질러 태워죽인 선비들은 백성 아니에요?
애초에 위화도 회군으로 쿠데타 일으켜 양측 전투가 치열했는데 그때 죽인 건 명나라 군인이에요?
그게 다 백성이에요.
그리고 멍청해서 정체 자체가 다르다는 것도 구분을 못하는데 저 시절 민주국가 아니에요.
왕조국가에서 5.18이나 4.3은 흉도 아니에요.
어디 감히 나랏님에게 반기를 들어요?
고려시대 만적의 난, 조선시대 홍경래의 난.. 수백, 수천명이 죽어 예성강이 붉게 물들고 정주성 까마귀밥이 되어도 문제되지 않던 시절에 뭐요?? 백성학살요?
공권력이 아닌 민간에서 주인집 양반이 종 죽이는 것도 문제가 안되는 시절인데 어느 왕이든 학살로 비난받을ㅈ일은멊어요
이성계 또한 두문동 선비나 왕씨 죽인 게 학살 맞지만 학살 그 자체의 문제보다 지조 지키는 선비를 죽이고 왕족을 수장시킨.. 명분이 없으니 비난받는 거죠.
역모나 사화 한 번 벌어지면 삼족을 멸하는 게 왕의 당연한 권리이던 시절에 학살이 없었다니..ㅎㅎㅎ
이런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 모지리들만 민주당에 남은 거죠.
쓰레기 하차장도 아니고 민주당 꼴이 아주 볼만 하네요.
조선왕조들이나 이성계는
자기 백성들 학살안했어요
=>이런 돌머리는 부모도 답이 없을듯..
부모가 뼈빠지게 일해서 공부시킬때 뭐했어요?ㅉㅉㅉ
두문불출 유래는 알아요?
두문동에 불질러 태워죽인 선비들은 백성 아닌 거예요?ㅎㅎㅎ
애초에 위화도 회군으로 쿠데타 일으켜 양측 전투가 치열했는데 그때 죽인 건 명나라 군인이에요?
그게 다 백성이에요.
그리고 멍청해서 정체 자체가 다르다는 것도 구분을 못하는데 저 시절 민주국가 아니에요.
왕조국가에서 5.18이나 4.3은 흉도 아니에요.
어디 감히 나랏님에게 반기를 들어요?
고려시대 만적의 난, 조선시대 홍경래의 난.. 수백, 수천명이 죽어 예성강 붉게 물들이고 정주성 까마귀밥이 되어도 문제되지 않던 시절에 뭐요?? 백성학살요?
공권력이 아닌 민간에서도 주인집 양반이 종 죽이는 것도 문제가 안되는 시절이에요.
어느 왕이든 학살로 비난받을 일은 없을뿐이에요.
이성계 또한 두문동 선비나 왕씨 씨를 말린 게 학살 맞지만 학살 그 자체의 문제보다 지조 지키는 선비를 죽이고 왕족을 수장시킨.. 명분이 없으니 비난받는 거죠.
역모나 사화 한 번 벌어지면 삼족을 멸하는 게 왕의 당연한 권리이던 시절에 학살이 없었다니..ㅎㅎㅎ
이런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 모지리들만 민주당에 남은 거죠.
쓰레기 하차장도 아니고 민주당 꼴이 아주 볼만 하네요.
조선왕조들이나 이성계는
자기 백성들 학살안했어요
=>이런 돌머리는 부모도 답이 없을듯..
부모가 뼈빠지게 일해서 공부시킬때 뭐했어요?ㅉㅉㅉ
두문불출 유래는 알아요?
두문동에 불질러 태워죽인 선비들은 백성 아닌 거예요?ㅎㅎㅎ
애초에 위화도 회군으로 쿠데타 일으켜 양측 전투가 치열했는데 그때 죽인 건 명나라 군인이에요?
그게 다 백성이에요.
그리고 멍청해서 정체 자체가 다르다는 것도 구분을 못하는데 저 시절 민주국가 아니에요.
왕조국가에서 5.18이나 4.3은 흉도 아니에요.
어디 감히 나랏님에게 반기를 들어요?
고려시대 만적의 난, 조선시대 홍경래의 난.. 수백, 수천명이 죽어 예성강 붉게 물들이고 정주성 까마귀밥이 되어도 문제되지 않던 시절에 뭐요?? 백성학살은 없었다구요?ㅎㅎㅎ
공권력이 아닌 민간에서도 주인집 양반이 종 죽이는 것도 문제가 안되는 시절이에요.
어느 왕이든 학살로 비난받을 일은 없을 뿐이에요.
이성계 또한 두문동 선비나 왕씨 씨를 말린 게 학살 맞지만 학살 그 자체의 문제보다 지조 지키는 선비를 죽이고 왕족을 수장시킨.. 유교적 명분이 없으니 비난받는 거죠.
역모나 사화 한 번 벌어지면 삼족을 멸하는 게 왕의 당연한 권리이던 시절에 학살이 없었다니..ㅎㅎㅎ
이런 개 풀 뜯어먹는 소리를 당당하게 하는 모지리들만 민주당에 남은 거죠.
쓰레기 하차장도 아니고 민주당 꼴이 아주 볼만 하네요.
영화운운 자체가 무슨 민주주의가 수도꼭지 물틀면
나오는 수돗물인줄 아는 수준들이나 할 소리하네요
누구는 목숨걸고 투쟁한걸 영화따위나 보라니
이러니 무늬만 민주타령 무지성들이 욕 처먹는겁니다
영화운운 자체가 무슨 민주주의가 수도꼭지 물틀면
나오는 수돗물인줄 아는 수준들이나 할 소리하네요
역사공부 근처 책 운운 같잖은게
종횡통사에 대한 인식도 없고
누구는 목숨걸고 투쟁한걸 영화따위나 보라니
이러니 무늬만 민주타령 하는
원글부류 무지성들이 욕 처먹는겁니다.
영화운운 자체가 무슨 민주주의가 수도꼭지 물틀면
나오는 수돗물인줄 아는 수준들이나 할 소리하네요
역사공부 근처 책 운운 같잖은게
종횡통사에 대한 인식도 없고
누구는 목숨걸고 투쟁한걸 영화따위나 보라니
이러니 무늬만 민주타령 하는
원글부류 무식자들이 지성들먹이니 욕 처먹는 겁니다
못배운것들이 배운척 같잖아서리
우리국민에게 우리군대가 총칼을 들이대고
폭도로 몰아간건 용서할수 없는 일이잖아요
=>누가 용서할 수 있는 일이래요?
그렇다고 운동권에서 북에 밀입북하고 지하당 조직한 건 용서할 수 있는 일이에요?
운동권 민주화운동 하나로 그들의 적폐까지 퉁치지 마세요.
그리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순수한 민주화운동은 민청련 시절이지 지금 청와대 있는 사람들 아니에요.
김근태 제정구 이해찬.. 정말 목숨 건 사람들은 따로 있어요.
의장님, 의장님 소리에 우쭐하고 군대 다녀오느니 감옥 간다던 애들이 뭐그리 빚진 것처럼 구는지.. 웃기지도 않아요.
5.18을 지들 전리품처럼 휘두르는 개짓거리 하나만으로도 민주주의를 진심으로 염원하는 사람이라면 용서할 수 없죠.
아수라를 봐야죠
난 12.3도 추가해야 할 것 같고, 아예 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12.3을 추가하자는 건 속이 훤히 보이네요.
현재진행형을 추가하자는 게 얼마나 무식한 소린지 깨달을 지능이 안되죠?
사관이 현재진행형으로 기록할 때 왕도 볼 수 없었어요.
기다리세요.
민주당 재판관련 탄핵남발, 청와대 특활비 예산 제로, 방탄국회..민주당 개짓거리랑 묶음으로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죠.
이해관계인이 다 정치를 떠나야 가능한 걸 지금 하자는 건 자기 맘대로 역사를 편집하겠다는 거예요.
원래 무식한 데는 답이 없어요.
아수라를 추천함
12.3을 추가하자는 건 속이 훤히 보이네요.
현재진행형을 추가하자는 게 얼마나 무식한 소린지 깨달을 지능이 안되죠?
사관이 사초를 현재진행형으로 기록할 때 왕도 볼 수 없었어요.
뿐만 아니라 선대왕 승하후 실록 편찬이 시작되면 실록열람을 현왕도 미리 할 수 없었어요.
기다리세요.
민주당 재판관련 탄핵남발, 청와대 특활비 예산 제로, 방탄국회..민주당 개짓거리랑 묶음으로 역사의 심판을 받아야죠.
이해관계인이 다 정치를 떠나야 가능한 걸 지금 하자는 건 자기 맘대로 역사를 편집하겠다는 거예요.
원래 무식한 데는 답이 없어요.
난 12.3도 추가해야 할 것 같고, 아예 국사를 필수과목으로 바꿔야 된다고 봅니다.
-> 국사 필수과목인데요?
학교 안다니셨아요? 아니면 자식들 학교 안보내세요? 애들 학교에서 뭐배우는지도 모르면서 영화따위로 역사를 배워야 한다느니 운운하는거예요 지금?
3-40년전 저도 국사 배웠고, 우리애들 중고등학교 수능 다 국사 필수인데요?
정말.. 팩트도 모르고 여기저기 한마디씩 주워듣고는 선동되어 우기는건, 여러모로 이분들 특징인가봐요?
우리나라 안 사시는 분들이 댓글 다셔서 그래요
그러니 기본인 국사 필수인 것도 모르고 헛소리 하시는 거죠
(진짜 가끔씩 기본 중의 기본도 모르고
어디 AI에서 한국 잘 모르는 외국인이
검색어 잘못 넣어 요약해 온 것 같은 얘기로
완전 동떨어진 소리하시는 분들 보면 좀 소름끼침)
위에 역사관련 댓글 달아주신
내공있는 분들의 고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런 보석같은 댓글 때문에 82하는 거죠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