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고,
일부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있어도,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고,
일부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있어도,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속여온거고
그리고 지금은 정점에서 권력이 있답니다.
무서운사람이고
믿을수 없는 사람입니다.
온언론과 일부 유투버 빼고 다 친정부 여론이예요. 당선되자마자 한 게 언론 틀어쥔 듯. 경제 다 개판인데 제대로 비판하는 언론이 없어요. 여론도 이런 식으로 호도하겠죠. 보통 교활한 게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잠시 속일 수는 있고,
일부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있어도,
모든 사람을 영원히 속일 수는 없다. 22222
10년을 속였는데
지난1년은 대놓고 속이지도 않죠
여기만 해도 권력 있는 쪽에 붙어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꽤 있잖아요.
이재명이 대통령 아니었으면요. 지금 이재명 찬양하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가 헛소리한다고 눈길도 안주었을 것 같아요.
여전히 4년 남은 대통령이고 180석 여당이 있잖아요. 삼성, 하이닉스 데리고 전국 돌면서 투자한다고 하면 싫어할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다들 불경기인데 그런 투자라도 들어오면 좋다고 생각하지요.
권력 있고 나눠줄 것도 아직 있으니 지지층도 꽤 유지되겠지요.
제가 고딩때 신문을 보고 비판을 해야하는 기사를 쓰라고 했는데 쓸게 너무 많은겁니다.
지금은 여당이 집권당인데 야당 비판기사가 많아요.
이게 말이됩니까????
굉장히 잘못된겁니다.
서슬 퍼런 박정희 전두환때도 그들 비판하는 기사를 쓰고 그랬습니다
지금 기자는 기레기도 아니고 기생하는 연예인입니다.
자기들이 당했다고 길들이려고 돈뿌리나본데 그래서 나라가 망하는 길입니다.
속인 적이 없는데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있어 보여요.
속인 적이 없는데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있어 보여요.
지지하지도 않았으면서 뭘 기대했고 뭘 속았다는건지 이해가 안됨
윗님 제말이요
속인 적이 없는데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있어 보여요.
지지하지도 않았으면서 뭘 기대했고 뭘 속았다는건지 이해가 안됨2222
속인 적이 없는데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있어 보여요.
뭐래니
검찰개혁 한다고 하고선 이직도 안하고 있는데
이건 속인거 아니고 뭔가요?
속인 적이 없는데 속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문제있어 보여요.
뭐래니 ㅋㅋ
검찰개혁 한다고 하고선 아직도 안하고 있는데
이건 속인거 아니고 뭔가요?
이재명 "개혁은 가죽을 벗기는 것, 저항 없는 갈등은 변화 아냐" ==>개혁은 조용히?????
내란세력 후드려팼는가 ×
검찰 개혁했는가 ×
부동산 잡았는가 ×
실물경기 좋아졌는가 ×
친윤검사 등용했는가 ○
내란견 임명했는가 ○
친일역사관가진 세월호망언개소리꾼 임명했는가 ○
문재인 씹는 인간들 임명했는가 ○
속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표 안줬음 지금 그 자리까지 못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