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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좀 빨리

ㅡㅡㅡ 조회수 : 3,484
작성일 : 2026-07-17 17:59:32

죽을 병 생기면 오래 끌지 말고 그냥 빨리들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뭔 병원을 다니고 약을 쓰고 치료를 하나요..

암이 걸려도 요양 등급이 안 나오고

치매가 걸려도 스스로 밥 먹을 수 있고 스스로 화장실 갈 수 있으면 요양보호사 오는 등급이 안나와요.

사람을 붙이면 가사 도우미만 한 달 써도 200 300이고

자식들만 죽어납니다.

 

지금 80대 후반 90대 초반인 할머니 할아버지들요. 부모님을 모시긴 했었겠지만. 그 부모님들이 그렇게 오래 살지 않았어요. 아마 시부모든 자기 부모든 모시고 살았어도 50대 초반에 다들 돌아가셨을 겁니다. 그 이후로 30년 40년을 노인을 모신다는 걸 모르고 살았겠죠. 심지어 한 절반 정도는 며느리도 부려봤을걸요?. 그런데 우리는 지금 오십 대 60대는. 그 사람들을 모시는 거예요

IP : 211.234.xxx.19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17 6:01 PM (211.36.xxx.142)

    심정은 이해하는데 여기 할머님들 많아서 이런말씀하시면 칼물고 악다구니쳐요 ㅠ

  • 2. 으이구
    '26.7.17 6:03 PM (59.10.xxx.58)

    별 미친글을 다보네요. 존엄한 죽음을 맞을수 있도록 사회적 장치를 마련해야지. 살아있는 사람 그것도 부모에게 죽으란 말이 나오나요. 그럼 원글이 직접 죽이세요

  • 3. ㅇㅇ
    '26.7.17 6:03 PM (122.43.xxx.217)

    그러니 안락사 좀..
    나도 통증에 고통받으며 주끼 싫다고요
    그 통증 참고 고비 넘기면 낫는다는 보장이 있는거도 아니고

  • 4. ㅡㅡ
    '26.7.17 6:04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힘드시면 당신네 부모님들에게 위와 같이 말씀하시고요
    남의 집 부모들까지 싸잡아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 5. 원글님이
    '26.7.17 6:04 PM (121.129.xxx.124)

    안락사 허용 운동 좀 하시면 되겠네요.

  • 6.
    '26.7.17 6:0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님은 꼭 그렇게 하세요.

  • 7. ...
    '26.7.17 6:05 PM (223.38.xxx.62)

    건강하게 더 오래 같이 계셔주세요..어머니..

  • 8. ㅡㅡ
    '26.7.17 6:05 PM (211.36.xxx.94) - 삭제된댓글

    원글 부모가 싸질러서 이런 말 나오게 막장으로 키웠나보죠

  • 9. ㅡㅡ
    '26.7.17 6:05 PM (114.203.xxx.133)

    힘드시면 원글님 부모님들에게 위와 같이 말씀하시고요
    남의 집 부모들까지 싸잡아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
    부모님 가시는 길 편히 모시고 싶은 자식도 존재합니다.
    모든 자식이 원글님 생각과 같지 않아요.

  • 10. ㅇㅇ
    '26.7.17 6:06 PM (118.235.xxx.203) - 삭제된댓글

    너가 먼저 오늘 죽어라
    이꼴저꼴 뵈기 싫으면

    호로ㅅㄲ 말함부로 하네

  • 11. ㅎㅎ
    '26.7.17 6:06 PM (218.159.xxx.6)

    그걸 마음대로 할수있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본인은 그렇게 할수있을것 같나요?
    빨리죽을수 있음 아마 그렇게 할 노인분들 많을거예요
    할수없이 고통속에 살아가는 노인분들 많아요

  • 12. 이런말
    '26.7.17 6:08 PM (119.149.xxx.215) - 삭제된댓글

    좀 함부로 내뱉지마요
    누구나 속으로는 다 알고 인간으로 어쩔수없는거
    그래도 인간이기때문에 감수하고
    입조심하며 살아야지
    어떻게 모든말을 다하고 사나요

    혼자컸나요? 댁 부모들고 똥 오줌 설사 감수하고
    님 키웠잖아 그렇게 입빠른 소리해야
    속이 시원하고 님팔자가 필것인가
    에구 못나기는

  • 13. 이런말
    '26.7.17 6:08 PM (119.149.xxx.215)

    좀 함부로 내뱉지마요
    누구나 속으로는 다 알고 인간으로 어쩔수없는거
    그래도 인간이기때문에 감수하고
    입조심하며 살아야지
    어떻게 모든말을 다하고 사나요

    혼자컸나요? 댁 부모들도 똥 오줌 설사 감수하고
    님 키웠잖아 그렇게 입빠른 소리해야
    속이 시원하고 님팔자가 필것인가
    에구 못나기는

  • 14. 아이고
    '26.7.17 6:1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 모지리같은 인간아......

  • 15. ㅡㅡ
    '26.7.17 6:11 PM (112.156.xxx.57)

    참 어려운 일이에요.
    그냥 운에 맡기는 수밖에.
    시어머니 81세에 돌아가셨는데
    7년 넘게 치매 앓으시다가
    요양원 가신지 6개월정도 되서
    말 그대로 사방에 똥칠을ㅠㅠ
    너무 암담했어요.
    그러고 한달만에 돌아가셨는데,
    지금 생각해도 그 상태로 살아계셨으면
    어땠을까.
    생각만도ㅠㅠ

  • 16. 원글 부모도
    '26.7.17 6:18 PM (59.6.xxx.211)

    원글 낳고 미역국 드셨겠네요.
    원글 부모나 빨리 죽길 바라세요.
    자식을 고따위로 키웠으니

  • 17. ...
    '26.7.17 6:19 PM (112.160.xxx.164)

    늙어 죽을병 걸리면 얼른 죽어야 부모본인이나 자식이 편한데
    아파죽는다 소리치면 구급차 불러서 병원으로 달려가니 ...쉽게 죽냐고요 . 늙으면 고독사나 급사가 절대 나쁜것은 아니라는게 요즘 드는 생각입니다.

  • 18.
    '26.7.17 6:2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중환자실 치료기간
    말기암 치료기간 등등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길게 병원치료하다가 병원에서 사망한다네요

  • 19. ㅇㅇ
    '26.7.17 6:22 PM (121.132.xxx.34)

    노인들 오래사는거 진심걱정입니다 100살 넘어서까지 어떻게 봉양하나요 자식들도 7~80살 되갈텐데

  • 20. ㅇㅇ
    '26.7.17 6:24 PM (121.132.xxx.34)

    자식들이 먼저죽게 생겼어요

  • 21. ..
    '26.7.17 6:24 PM (211.234.xxx.143)

    시부모가 이글 좀 봤으면 좋겠어요 딱 제 심정이에요 찬정부모한테는 한번도 이런 생각해본적 없어요 다른 노인한테도요 오직 시부모
    남편이 잘해주니 그 남편 낳아주었으니 이정도에서 끝난줄 알아라 남편이 저보다 더 부모 싫어해요

  • 22. 여기서
    '26.7.17 6:24 PM (121.162.xxx.234)

    말하면 뭐해요
    여기 분들이 님 부모도 아니고.
    님 부모님께 말씀 드리던지
    치매 오기전에 먼저 솔선수범을 하세요

  • 23. ㅡㅡ스
    '26.7.17 6:25 PM (211.234.xxx.192)

    안해본 사람들은 모르죠
    인간이 늙어서 오로지 자기 목숨 연장만 목표로할 때
    타인이 얼마나 고통받는지.

  • 24. ...
    '26.7.17 6:28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중환자실 치료기간
    말기암 치료기간 등등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길게 병원치료하다가 병원에서 사망한다네요 2222

    살 가능성 없으면 연명치료
    안 하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
    병원에서 가민두질 않아요.
    그리고 존엄하게 죽을수 있게 안락사를
    허용했으면 해요.

  • 25.
    '26.7.17 6:28 PM (221.138.xxx.92)

    님은 꼭 그렇게 죽으세요.

  • 26. ...
    '26.7.17 6:29 PM (119.202.xxx.232)

    중환자실 치료기간
    말기암 치료기간 등등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길게 병원치료하다가 병원에서 사망한다네요 2222

    살 가능성 없으면 연명치료
    안 하는 쪽으로 가야 하는데
    병원에서 가만두질 않아요.
    그리고 존엄하게 죽을수 있게 안락사를
    허용했으면 해요.

  • 27. 원글님아
    '26.7.17 6:41 PM (59.6.xxx.211)

    당신 부모한테 대놓고 말해요.
    빨리 돌아가시라고.

  • 28. ㅇㄷㅈㄷ
    '26.7.17 6:46 PM (211.234.xxx.192)

    응급상황 돼도 병원 안 갈거예요. 부모님이 연명치료 의향서에 서명을 안 하세요. ㅜㅜ병원 가면 그때부터 연명치료할 거예요..

  • 29.
    '26.7.17 6:54 PM (1.229.xxx.73)

    님 부모님에게 직접 얘기하세요

  • 30. 그니까
    '26.7.17 7:00 PM (121.124.xxx.33)

    원글님 부모에게 말하라니까요?
    제발 빨리 돌아가시라고요

  • 31. 맞긴맞죠
    '26.7.17 8:01 PM (49.170.xxx.98)

    젊은이들 지원해야할 세금이 노인의료로 가는게 아깝긴합니다.
    요양병원ㆍ요양원ㆍ재가복지ㆍ노령연금등등으로 새는 세금
    진짜 큰일입니다.

  • 32. 보리단술
    '26.7.17 8:17 PM (58.29.xxx.22)

    그런데 어른들은 밤새 안녕히 가시는 거를 더 원해요..

    노쇠한 부모님 곁에 있다 보면
    정말 심신이 많이 지치고 힘들 때가 있는데
    원글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 33. ...
    '26.7.17 8:24 PM (223.38.xxx.62)

    젊은 날 희생해서 자식 손자 세대를 그나마 이만큼 살게 만들어 놓은 부모세대들께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끼고 모아둔 거 자식들 주지말고 남기지도 말고 건강하실때 다 쓰고 누리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 34. ㅠㅠ
    '26.7.17 8:40 PM (121.200.xxx.6)

    모질고 잔인한 글 참 슬프고 참담하네요.
    원글님 오죽 괴롭고 힘들고 시달리시면
    이런 글을 쓰실까 한편 이해도 되고요.
    안락사 허용해 달라고 청원글 누가 올리시면 안될까요?
    여론에 부치고 크게 이슈를 만들면 좋겠는데
    막상 정치인들도 너무 민감한 문제라
    누가 과연 총대메고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려고 할지......

  • 35.
    '26.7.17 9:35 PM (180.224.xxx.170)

    살고 죽는 게 마음대로 되나요.
    이런 글은 혼자만 생각하시지
    게시판 수준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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