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live/qk3dm8P_V9Y?si=VknLs3KgtTB3M9WM
33분35초부터 보세요
제헌절 기념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이 개헌을 얘기하더니
정대철이 권력분산형 대통령제를
제안하네요(내각제의 또다른 말)
제왕적 대통령제와 독선적 다수결 국회,
신음하는 지방자치 다 문제라고..
대통령과 국회의 권력분산에 촛점을
맞춰야 한다
총선을 2년 앞둔 지금이 권력구조 개헌의
최적기이다. 속도감 있게 빨리 개헌해야 한다
시대정신을 적극 반영한 연성헌법을 제안한다
국회 재적의원 3/4의 이상이 찬성하면
국민투표를 거치지 않고 개헌할 수 있는
길이 열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원포인트
개헌도 가능하다.
이번에 투표지 부족사태로 인한 선관위
쇄신도 가능하다.
너무 웃긴 게
국힘과 전광훈이 외치던 자유민주주의를
정대철이 외치네요
뉴이재명이 외치던 '시대정신'을 강조하면서요. 짬뽕 민주주의...아주 가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