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7.16 10:14 PM
(125.178.xxx.170)
외동딸 그리만 살면
더 바랄 게 없을 듯요.
맘편하게 해주니 최고의 효도 맞죠.
2. 그럼요
'26.7.16 10:19 PM
(175.124.xxx.132)
부모가 자녀 인생 신경쓰지 않게
자녀도 부모 인생 신경쓰지 않게,
각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게 최선이지요.
만나면 반갑고 헤어져도 아쉽지 않도록..
3. .....
'26.7.16 10:24 PM
(110.9.xxx.182)
나의 시부모는 그게 효도 라는걸 모르고
지들한태 돈을 주냐 전화를 하냐 마냐만 관심이
4. 그쵸
'26.7.16 10:53 PM
(121.155.xxx.24)
안되겠네요
제 시어머님 시끄러워서 남편이랑 사네마네 전화라도 드려야하나봐요
ㅎㅎㅎ
심심하신것 같아서
5. 맞아요
'26.7.16 11:02 PM
(116.121.xxx.21)
그죠 그게 정상이죠
자식을 제대로 독립시키는것
잘 살아도 간섭 못 살아도 간섭
부모가 자식 독립 못시키는것이 문젭니다
6. sandy92
'26.7.16 11:02 PM
(211.60.xxx.217)
부모가 자녀 인생 신경쓰지 않게
자녀도 부모 인생 신경쓰지 않게,
각자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잘 지내는 게 최선 22222
7. oo
'26.7.16 11:04 PM
(221.139.xxx.136)
독립해서 군말없이 사는게 가장 큰 효도.
전화 용돈 다 필요없어요
8. ...
'26.7.16 11:05 PM
(39.7.xxx.235)
다른 시부모는 몰라도...
자식이 4명인데도 유독 정이 가는건지 돈줄인지 몰라도
부부사이가 좋으면 당신은 그리 못살아봤다 등 신세한탄에다 질투..
우리 그리 사이좋은 편 아니거든요.쇼윈도효자부부..
9. ...
'26.7.17 9:48 AM
(219.254.xxx.170)
그거 질투하는 시모 많을걸요
제 시모 대단했어요..
징글징글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