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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이 시부모상에 가시나요

해태 조회수 : 4,248
작성일 : 2026-07-13 08:44:13

사는 지역은 차로 다섯시간 거리에 살아요.

시누이와 사이는 안 좋아요.

보통 사이 좋은 분들은 다섯시간 거리라도 상이

나면 가시는지요.남편만 보내면 안되나요

 

 

 

 

IP : 106.101.xxx.40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형제
    '26.7.13 8:47 AM (175.202.xxx.200)

    남편만 보내도 돼요. 다섯시간 거리잖아요.

    여동생 시모상에 다섯시간 거리라서 저도 못가고 조의금만 보냈어요.

  • 2. ..
    '26.7.13 8:47 AM (121.190.xxx.7)

    남편만 보내도 됩니다..

  • 3. ...
    '26.7.13 8:47 A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이건 사이 안좋아도 갔다와야 하는 자리인데요

  • 4. ..
    '26.7.13 8:4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거리 멀고 사이 안 좋으니 남편만 가면 됩니다.
    내 친정부모님 장례식에도 굳이 시누남편까지 먼거리 안왔으면 해요

  • 5. ..
    '26.7.13 8:48 AM (121.190.xxx.7)

    아랫동서부모상에 저희 부부 안갔어요
    안가고 안오기..

  • 6. kk 11
    '26.7.13 8:50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누군가 하난 가야죠

  • 7.
    '26.7.13 8:5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특별히 할일이있는거 아니라면 다녀 올래요.

  • 8. ...
    '26.7.13 8:51 AM (202.20.xxx.210)

    안 가도 되지 않나요? 저라면 안 가고 그냥 조의금만 보낼 듯.

  • 9. 가야하는
    '26.7.13 8:5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부부가 다 가면 좋지만 안되면 남편은 가야하는 자리입니다.
    남편이 시부모와 동행하면 됩니다.
    아무도 안가면 시누이가 남편에게 면이 안서겠죠.

  • 10. kk 11
    '26.7.13 8:55 AM (1.236.xxx.121)

    남편만 보내요

  • 11. ..
    '26.7.13 8:56 AM (220.117.xxx.100)

    아랫동서부모상에 저희 부부 안갔어요
    안가고 안오기..

    -> 올케, 동서 부모상엔 가지 않나요?
    저희나 주변엔 다들 가서 일반적이고 상식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 분들도 계시군요
    물론 상황이 안되면 한사람만 가거나 조의금만 보낼 수 있지만…

  • 12. 일반적
    '26.7.13 8:57 AM (221.138.xxx.92)

    상식적으로 오고 갑니다.

  • 13. ..
    '26.7.13 8:59 AM (116.121.xxx.21)

    형제의 배우자의 부모님이잖아요
    부부가 갑니다

  • 14. 남편만
    '26.7.13 8:59 AM (113.199.xxx.78)

    가도 돼요
    대표로 가는건데 안될거 없지요
    아무도 안가야 콩가루 되는거지...

  • 15. 보통
    '26.7.13 8:59 AM (222.232.xxx.46)

    오고 가죠.
    시누이 얼굴 봐서 가는 거예요.

  • 16. 난안가요
    '26.7.13 9:01 AM (211.234.xxx.216)

    남편은 가든가 말든가

  • 17. 반대로
    '26.7.13 9:03 AM (221.138.xxx.92)

    올케 부모님 상에 저희 부부 당연히 다녀올겁니다..

  • 18. ㅇㅇ
    '26.7.13 9:06 AM (118.235.xxx.169)

    이런글엔 보통 상식적인 답을 해야 하지 않나요
    각자의 사정이 아니라요
    형제의 배우자 부모상에는 부부가 다 참석하는게 예의입니다

    사이안좋고 거리멀고는 그래서 가기 싫은건
    본인이 판단해야 하는거구요

  • 19. 가세요
    '26.7.13 9:07 AM (121.168.xxx.246)

    고민되시면 가세요.
    그래야 마음 편하고 시누이도 고마워 할 겁니다.
    님을 위해도 가는게 좋습니다.
    난 다르다. 기본 예의를 차리면 나중에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게 됩니다.

  • 20. ,,,,,
    '26.7.13 9:08 AM (112.216.xxx.18)

    당연히 가는 거 아닌가 싶었는데..

  • 21. ㅅㅅ
    '26.7.13 9:08 AM (218.234.xxx.212)

    거기도 안가면 도대체 어딜 가나요?

  • 22. 그냥간다
    '26.7.13 9:08 AM (39.123.xxx.130)

    남편하고 사는 동안은 내 할일은 해야죠.
    그냥 바람쐰다 생각하고 다녀오세요.

  • 23. 남편만보낸다는분
    '26.7.13 9:09 AM (221.138.xxx.92)

    올케 부모님 상에는 남편 집에 두고
    본인들이 대표로 가시나 봅니다...

  • 24. 플랜
    '26.7.13 9:10 AM (125.191.xxx.49)

    사이 안좋아도 다녀 오세요
    그게 편합니다

  • 25. ..
    '26.7.13 9:17 AM (1.235.xxx.154)

    부부가 다 가야하는 자리인데
    이제 상식도 깨지고 자기맘대로 해서
    내가 안가면 너도 안와도 된다 이렇게 되는거죠
    님이 안가시면 님의 시부모돌아가실때 시누이 안옵니다

  • 26.
    '26.7.13 9:24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요즘은 무빈소 장례도 확산될 정도로 시대가 바뀌었어요
    원래 법도가 이런거니 따지다가는 끝도 없구요
    게다가 안좋았던 사이라면 그런다고 좋아지지 않아요
    형편대로 상황맞춰 하는거지 남의일에 이래라 저래라하는말들 신경쓰지마세요

  • 27. ..
    '26.7.13 9:27 AM (121.161.xxx.116)

    보통 가야하지 않나요? 평생 얼굴 볼 사이인데;;;;

  • 28. ...
    '26.7.13 9:31 AM (49.165.xxx.38)

    안가도 될듯요...

  • 29. 올케
    '26.7.13 9:37 AM (118.235.xxx.86)

    부모상에 안가면 축일년 되던데 안가도 되군요 ㅋ,

  • 30. ....
    '26.7.13 9:39 AM (118.47.xxx.7)

    가야 되는거 아닌가요??
    시누이 시부모상인데??
    님 자녀들의 고모부가 상당한거잖아요
    시누이한테는 또다른 부모입니다.
    어떻게 남편만 보낼 생각을 하죠?
    이혼 생각있는거 아니라면 가야죠

  • 31. ooo
    '26.7.13 9:41 AM (182.228.xxx.177)

    그래도 상식적인 댓글이 있긴하네요.
    예의와 상식이라는거 자기 기분, 감정에 따라
    내팽개치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부부가 같이 조문해야하는 자리입니다.
    저라면 감정적인 부분은 접어두고 제가 지킬 예의는 지키고
    나중에 상대방이 선 넘거나 무례하게 나오면
    그때 알아서 처리하겠습니다.

  • 32. ....
    '26.7.13 9:43 AM (106.101.xxx.116)

    가야하는 자리긴 해요 평생 안볼거 아니면 다녀오시는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죠

  • 33. 안와도 안서운
    '26.7.13 9:45 AM (220.83.xxx.149)

    사이 보통이고 서울~충주 거린데도 두 올케들(남형제들도) 안왔고 안 서운해요.
    부조만 각각 10만 보냈는데(6,7년전) 그게 편해요.
    울집은 서로 생일 그런거 안챙기고 만날때만 그냥저냥 지내는 사이라
    각집 경조사는 안 챙김. 부모님은 다녀오심

  • 34. 할도리
    '26.7.13 9:50 A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할 도리라는 게 있습니다.

    남편 입장에서 윗 누이, 아래 누이의 부모니상이라는 거 아닙니까.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을 때 멀리에서 외삼촌(엄마의 오빠)이 오셔서 인사드리고, 면 세워 주고 갔어요. 그게 뭐냐면 나한테 든든한 우리 오빠가 있다 이런 거죠. 시댁에

  • 35. ...
    '26.7.13 9:52 AM (39.117.xxx.20)

    저 시어머니 돌아가셨을 때 (서울에서 2~3시간 거리) 남동생만 왔고 올케 안 온 것은 너무 당연하다 생각했고 섭섭한것도 없었어요. 평소 별로 왕래 없어요

  • 36. 상식적으로
    '26.7.13 10:06 AM (211.196.xxx.71)

    갑니다. 각자 집 사정고려안하고 말씀드리면요

  • 37. 보통은
    '26.7.13 10:06 AM (112.170.xxx.176)

    같이 가죠
    너무멀거나 일이 있어 못가면 전화따로 하거나요

  • 38. ㅇㅇ
    '26.7.13 10:30 AM (122.43.xxx.217)

    보통 그 정도 관계는 부모님은 꼭 가고 자식들은 대표해서 1명 정도 가던데요.
    저희 친정 아버지 가셨을 때 시동생이랑 시부모님만 오셨는데 동서 안온거 안 섭섭했어요.
    저희가 딱 5시간 거리였어요.

  • 39. 가봐야
    '26.7.13 10:42 AM (180.83.xxx.182)

    하는거 아닌가요? 아무리 싫은 시누라도 댓글 이해 안되네요

  • 40. ...
    '26.7.13 10:51 AM (218.147.xxx.4)

    이건 묻고 따질것도 없이 당연 가야 하는 관계입니다
    전 시누 혐오할정도로 싫어해도 도리상 다녀왔어요
    1일 생활권 어딜 못가요 요즘 세상에
    멀다는 다 핑계

  • 41. --
    '26.7.13 11:02 AM (152.99.xxx.167)

    상식적으로 가야하는 자리인지 몰라서 묻겠나요
    그냥 나 너무 가기싫어. 편들어줘 이런거죠

  • 42. ㅇㅇ
    '26.7.13 11:09 AM (118.40.xxx.140)


    편들어주는 댓글들 올라오면 거봐 안가도되는거네 하고
    자기 합리화 하잖아요
    다른 사람들도 그런 댓글들 보고 안가도 되는거네 하고요
    그러니
    상식적인 댓글을 써주는게 필요한거죠

  • 43. ... .
    '26.7.13 11:17 AM (183.99.xxx.182)

    평소 사이가 좋고 다녀 오기 너무 불편한 거리 아니면 가주면 좋죠.
    근데 우리 시누 두 분은 저희에게 알리지도 않았어요.

  • 44. ...
    '26.7.13 11:20 AM (118.37.xxx.223)

    시누이 시부모상이라 멀게 느껴지지만 고모부의 부모상이예요
    가셔야죠

  • 45. 나린
    '26.7.13 11:27 AM (175.207.xxx.21)

    구정1주일전 제시어니돌아가셨을적에, 남동생부부가 비행기타고
    조문왔었어요. 항공권도 비쌀때고, 1주일후 설쇠러 와야돼서
    안와도 된다고 얘기했는데도, 한다름에 조문와서 저녁까지
    자리지키다 갔어요. 남편도 많이 고마워했어요.

  • 46. .....
    '26.7.13 12:03 PM (59.15.xxx.225)

    보통은 가지요. 남편만 보내도 되요

  • 47. ㅡㅡ
    '26.7.13 12:0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사이 안 좋으면
    가지 마세요.

  • 48. ...
    '26.7.13 2:35 PM (211.198.xxx.165)

    거기도 안가면 도대체 어딜 가나요?

    당연히 부부가 같이 갑니다

  • 49. 가야합니다.
    '26.7.13 7:17 PM (211.214.xxx.20)

    시누이와 사이가 아주 좋으면 남편만 보내도 되지만
    시누이와 사이가 안 좋으면 가야합니다.

    시누이와 사이가 안 좋은걸 주위에서 알고 있으면 무조건 가야합니다.
    시누이가 아니라 , 님의 위해서 가야합니다.

    기본 예의를 차리면 남편 체면도 살려주게 되고 시누이와 감정싸움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유하게 됩니다. ( 난 해야할꺼 다 했다 )

  • 50. 당연히
    '26.7.13 8:03 PM (93.225.xxx.63)

    가야죠.
    친하고 뭐고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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