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들만 집 사줬을까요?
요즘에도 변변치 못한 귀하게 키운 백수 아들만
집 사주고 재산 주고
부모 병원비며 봉양비 키운 값 딸한테 내놓으라 말하는 집 있나요?
모임에서 누가 인터넷에서 '아들만 집 사주는 문제'란 글 봤다는데
82쿡 글인데도 모임에 몇몇이 알고 있고
열받는다며 열을 내더라고요.
차별 받은 기억에...
그 집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요 결국
진짜 아들만 집 사줬을까요?
요즘에도 변변치 못한 귀하게 키운 백수 아들만
집 사주고 재산 주고
부모 병원비며 봉양비 키운 값 딸한테 내놓으라 말하는 집 있나요?
모임에서 누가 인터넷에서 '아들만 집 사주는 문제'란 글 봤다는데
82쿡 글인데도 모임에 몇몇이 알고 있고
열받는다며 열을 내더라고요.
차별 받은 기억에...
그 집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해요 결국
요즘도 많아요
안스러운 아들 대 이어야 하니 집 사서 결혼 시키고
빚 갚아주고
딸에게 딸이 최고다 맨날 전화해라 우리 돌봐라
아들 딸 만 그런것도 아니에요.
아들 형제인데도 한 자식만 편애해서
부모 재산 집은 물론 다른 자식 (저희) 재산까지
부모가 윽박질러 편애하는 자식한테 주게했어요.
친부모 맞나 의심할정도 였는데
얼마전 시끄럽던 연예인들 사례보니
정말 그런 집들도 있구나 싶더라고요.
백명이면 백명이 다 사정 다르고 배움 다르고 모든게 다 다를텐데 갑자기 세상이 똑같은 사람들로 변하나요?
우리집 내집만 잘하면 되는거지
그렇게 내가 제대로 하는거 같아도 다른 사람들 눈이나 내 자식 눈에는 또 틀린게 많단말이죠
그러니 조용히 다른집 비교하지 말고 ㅡ
아마도
모르긴몰라도
여기 82에는 찔리는 사람들 백만명일껄요?ㅋㅋㅋㅋ
그래서 쓸데없이 버럭버럭 하지요
이런문제의 글만 올라오면요
또 웃기는건 저런 아들들이 백수거나 찐따거나 사회부적응자이거나 그렇죠ㅜ
찔리는 사람들의 화법은 왜 항상 똑같은지 모르겠어요 ㅋ
근데요..
딸만 둘 있어도 기우는 딸한테
더 주고 싶어하던데요
저는 딸입장 ㅋㅋ ㅠㅠ
주는건 아니어도 아들은 여러채사주고 (사주면 빚지고 팔아먹고 반복 ㅠㅠ) 딸은 조금 도와주는 정도인 집도 있어요
아들 딸의 문제가 아니라
편애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픈 손가락에게는 그저 퍼주고 싶은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