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필요한거 사러 홈플러스 갔다가
카트 가득담아 사왔어요.
거의 대부분 물건들 반값 빅세일이라 영수증에
34만원 찍혔는데 회원가 최종 20만원정도 결제했네요.
당장 필요하지 않은 것들도 싹 담았네요.
국내산고춧가루 건나물류 소스류 파스타면
덴비국그릇 등등등
문닫기 전에 몇번 더 다녀 와야겠어요.
애정하던 홈플인데 너무 서운하고 슬퍼요ㅠㅠ
제가 평소에 사용하던 쿠폰목록에 홈플 오천원 할인권도
이번달 부터는 이마트로 바뀌었네요.
이마트는 잘 가지도 않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