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나물, 당근채, 애호박, 애느타리버섯 무생채, 계란프라이 등. 비싼 재료 안 넣으면 돈 안 들고 최고네요...
손님 초대시 비빔밥이 젤 가성비 최고네요
1. ...
'26.7.10 4:42 PM (118.37.xxx.223)계란후라이도 주세요 ㅎㅎ
2. ..
'26.7.10 4:43 PM (42.19.xxx.153)비빔밥 먹으러 집에까지??
3. 너무
'26.7.10 4:44 PM (121.190.xxx.190)접대음식으로 소박..
국수나 비빔밥 서로 해먹는 사이면 괜찮겠지만 집에 냉털용 아닌가요 비빔밥은4. ㅁㅁ
'26.7.10 4:4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초대에 비빔밥요?
5. )..
'26.7.10 4:46 PM (211.234.xxx.125)불고기 정도는 있어야초대 아닌가요
6. 나물을
'26.7.10 4:46 PM (211.243.xxx.141) - 삭제된댓글넣으면 신경쓴 거죠.
고사리,도라지 등등7. ..
'26.7.10 4:47 PM (112.214.xxx.147)누굴 초대하는데요?
아주 소박하네요.
대상에 따라 빈정상할수도..
친구 집들이로 각 10만원씩 3명이 봉투해갔는데
이마트 훈제 삼겹살에 양배추사라다 차려놓은 친구 생각나네요.8. 아흑
'26.7.10 4:48 PM (221.149.xxx.103)저 비빔밥 좋아합니다. 그런데 손님초대에 달랑 비빔밥? 식당처럼 너비아니, 더덕구이에 3종 추가 반찬 있으면 모를까 ㅜㅜ
9. ..
'26.7.10 4:50 PM (119.64.xxx.2)허물없는 친한사이가 아니고 손님으로 초대받은 자리에 저런구성의 비빔밥은 짜장면보다 더 속보이는 거 아닌가요?
말씀하신거 처럼 돈안들이고 냉장고 재료로 만든게 다 보이잖아요10. 진짜
'26.7.10 4:50 PM (61.98.xxx.185)냉털용
어떤 사인지 모르겠지만 차리고도 욕먹는 메뉴아닌가요
초대가 아니면 모를까
불고기나 수육정도라도 있어야 될듯11. 음
'26.7.10 4:51 PM (211.114.xxx.77)비빔밥 좋죠. 근데 국하고 반찬을 어디까지 하느냐가 관건.
설마 비빔밥 하나?12. 흠..
'26.7.10 4:52 PM (222.100.xxx.11)그러게요 ㅋㅋ욕먹는 메뉴인데.
어느집에 초대해서 갔는데 비빔밥 내놓으면 전 그냥 다른 음식 제 돈내고 주문해서 먹고 그집 앞으로 안갈거 같은 생각 ㅎㅎㅎ13. ㅎㅇ
'26.7.10 4:52 PM (114.203.xxx.30)손님초대에 가성비라니
의외네요
손님초대땐 더 좋은걸로 대접하려고 하는데14. ᆢ
'26.7.10 4:53 PM (118.235.xxx.16)근처에서맛있는 거 사주세요.
나는 안갈테다.15. ㅇㅇ
'26.7.10 4:54 PM (49.164.xxx.30)그정도는 식구들끼리도 반찬없을때 먹어요
16. 참나
'26.7.10 4:54 PM (220.118.xxx.65)고기가 메인으로 나오면서 비빔밥이람 모를까 딸랑 비빔밥이요?
17. 하
'26.7.10 4:54 PM (125.132.xxx.74)손절...
18. 가성비
'26.7.10 4:56 PM (124.5.xxx.128)어쩌고 하면서 본인이 센스있고 머리좋은걸로 생각하는데
너무그러면 손절당하는거죠
엘에이갈비나 불고기라도 곁들였길 바래요19. ㅇㅇ
'26.7.10 4:56 PM (112.170.xxx.141)차라리 비빔밥 들어가는 나물 몇가지에 고기나 생선류 국 이렇게 차리는 게 낫지 않나요?
자주 오가는 편한 사이면 모를까
초대상에 국이나 고기류는 있어야죠20. 초대했으면
'26.7.10 4:59 PM (211.36.xxx.129)돈 좀 쓰세요
대접받지 못한 느낌이 들어 화날 거 같네요21. 음
'26.7.10 5:0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누굴 초대하셨을까요..
22. ㅇㅇ
'26.7.10 5:00 PM (14.7.xxx.170)맨날 점심 먹게 집으로 오라고 난리여서 디저트류 사들고 가면 냉털 음식 내놓던 지인 생각나게 하네요
눈치 백단인 사람인데 제가 정 뚝 떨어진 시점이 국적 불명의 정말 쓰레기 같은 파스타? 내놓은 이후라는걸 좀 알아차렸으면 좋겠어요23. ..
'26.7.10 5:03 PM (116.35.xxx.111)가성비 따질껀데 손님 왜 초대해요?
82쿡에 이제 얼추 연배가 있는 분들이 글 쓸수있을텐데
주식하락장에 돈벌었다 자랑... 내자식 잘났다...자랑...
앞도 뒤도 안보고 시모 싫다.... 어쩌구 저쩌구
에효 왜 그렇게 눈치없는지....................
제발 우리 나이 값좀 하면서 늙어요24. ..
'26.7.10 5:04 PM (211.109.xxx.240) - 삭제된댓글저는 항상 한우안심 사오만원 사서 다져 약고추장 만들고 계란후라이 얹어주고 각종 유기농채소 일일이 손질해요 돈들고 품도 들고 이 고생모르고 여지껏 우리집 식구들 한그릇이라 오분만에 먹어치워요
손님은 그냥 샐러드하고 불고기 회등 등 늘어놓으세요25. 문득
'26.7.10 5:10 PM (124.5.xxx.128)생각나는..
회사서 비빔밥 해먹기로 했는데 매번 참치캔 달랑 하나 들고오는 그런사람이 있어요
그래놓곤 허겁지겁 제일 잘먹고26. 아이고
'26.7.10 5:16 PM (118.235.xxx.42)손님 입장도 생각 좀 해주세요. 밥 비벼야해.. 입도 크게 벌려야해.. 자잘한 속재료들 떨어질까 신경써야해... 너무 싫어요.
27. 극혐
'26.7.10 5:29 PM (114.207.xxx.21)제 시모가 짠순이인데
그렇게 손님 초대에 한 그릇 음식을 주더라고요.
디저트는 믹스커피와 귤 몇 개
휴게소인가요?
과일이며 빵이며 손님들한테 다 받아놓고28. …..
'26.7.10 5:36 PM (211.234.xxx.34) - 삭제된댓글아침에 초 1 아침으로 해주면서 영양만점
최고다 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
소고기 소보로 냉동실에 있던거와
간단히 양파 당근 애호박 볶고 계후 얹어줬어요.29. 나이먹고
'26.7.10 5:37 PM (221.138.xxx.92)사람초대하고 비빔밥 내놓고
가성비라고 글쓸일인가요...
댓글을 좀 보시고 세상을 좀 둘러보세요.30. 헐...
'26.7.10 5:40 PM (106.221.xxx.41)이유가 돈이 안들어서라니 좀 짜치네요.
31. 하아
'26.7.10 5:44 PM (1.230.xxx.151)집에 초대하고선 먹다남은 청국장에 디저트로 수박 가생이 부분 내놓던 예전 동네 언니 생각나네요.
무려 건물주였어요. 차츰 거리두었습니다. 그렇게 살지 마아~32. 비빔밥
'26.7.10 5:48 PM (220.78.xxx.213)극혐인데....
33. 흠
'26.7.10 5:49 PM (185.129.xxx.4) - 삭제된댓글옛날에 못 살고 못 먹던 시절에는
손님 초대해서 뭐라도 한 그릇 주면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다 잘먹고 잘살아서 아무거나 주면 욕 먹어요.
특히 손님 초대에는 나도 잘 안 먹는 귀한 음식, 비싼 음식
하나라도 내놓는 게 접대 기본입니다.
비빔밥 한그릇만 달랑 주면 냉장고 털이한 느낌이고...
비빔밥 주려면 국에 반찬에 고급 디저트라도 내놓아야....
상대가 모를 거 같지만 가성비로 주는구나 다 알아요
저도 가성비로 차려주는 집들이 갔다가 손절할 뻔 해서...34. 88
'26.7.10 5:49 PM (152.99.xxx.211)아무때나 가성비...
35. 흠
'26.7.10 5:49 PM (192.42.xxx.43) - 삭제된댓글옛날에 못 살고 못 먹던 시절에는
손님 초대해서 뭐라도 한 그릇 주면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다 잘먹고 잘살아서 아무거나 주면 욕 먹어요.
특히 손님 초대에는 나도 잘 안 먹는 귀한 음식, 비싼 음식
하나라도 내놓는 게 접대 기본입니다.
비빔밥 한그릇만 달랑 주면 냉장고 털이한 느낌이고...
비빔밥 주려면 국에 반찬에 고급 디저트라도 내놓아야....
상대가 모를 거 같지만 가성비로 주는구나 다 알아요
저도 가성비로 차려주는 집들이 갔다가 손절할 뻔...36. 흠
'26.7.10 5:50 PM (109.70.xxx.7)옛날에 못 살고 못 먹던 시절에는
손님 초대해서 뭐라도 한 그릇 주면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다 잘먹고 잘살아서 아무거나 주면 욕 먹어요.
특히 손님 초대에는 나도 잘 안 먹는 귀한 음식, 비싼 음식
하나라도 내놓는 게 접대 기본입니다.
비빔밥 한그릇만 달랑 주면 냉장고 털이한 느낌이고...
비빔밥 주려면 국에 반찬에 고급 디저트라도 내놓아야....
상대가 모를 거 같지만 가성비로 주는구나 다 알아요
저도 가성비로 차려주는 집들이 갔다가 손절할 뻔 해서...37. ㅠㅠ
'26.7.10 5:50 PM (118.32.xxx.196)이유가 돈이 안들어서라니 좀 짜치네요.22
38. ㅡㅡ
'26.7.10 5:54 PM (112.156.xxx.57)왜 거지들 동냥바가지 생각이 날까요.
39. 흐이구
'26.7.10 6:09 PM (14.6.xxx.135)나는 가기 싫네요.저렇게 손님초대하고싶을까요?
40. ..
'26.7.10 6:34 PM (36.255.xxx.149)가성비 따질거면 손님초대를 하지 마세요
41. 손님
'26.7.10 6:44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달갑지 않은 사람들 억지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밥 해줘야 되서 그런건가요?
혹시 시가 사람들인가요? 그럼 인정해드림
시가것들은 계란후라이도 아깝42. 밥
'26.7.10 6:45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달갑지 않은 사람들 억지로 어쩔 수 없이
집에서 밥 해줘야 되서 그런건가요?
혹시 시가 사람들인가요? 그럼 인정해드림
계란후라이도 아깝43. ..
'26.7.10 6:51 PM (58.238.xxx.62)계란후라이 댓글보고 글 수정했나보네요
44. …
'26.7.10 6:59 PM (223.38.xxx.208)이 여름에 손님으로 간다고 나름,
뭐 하나씩 들고올텐데, 진짜 웬일이야.ㅠ
잔머리 쓸꺼면 사람초대하지 마세요 추접스러워요.
이상한 사람이네!45. ᆢ
'26.7.10 7:09 PM (27.162.xxx.187)선물은 잘 챙겨드시고 ㅎㅎ
46. ㅇㅇ
'26.7.10 8:40 PM (118.40.xxx.140)비빔밥도 제대로 격식 차린 비빔밥이랑 집에서 남은 반찬
비벼먹는 비빔밥이 다르죠
원글님 비빔밥은 후자에 가까워 보이네요
원래 골동반이라고 비빔밥은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에요
흰자 노른자 각각 채썰고 표고버섯 채썰어 볶아서 양념하고
오이 살짝 소금에 절여 채썰고 호박도 채썰어 볶고
무채썰어 볶고 쇠고기 곱게 다져 양념해서 고명얹고 등등
손이 얼마나 가는데요
그렇게 만드셨나요
가성비로 대충 만들어서 손님 대접하는건 너무하죠47. ...
'26.7.10 8:46 PM (223.38.xxx.101)초대를 해놓고 그런 비빔밥 달랑 내놓으면 너무 성의가 없어요. 그 정도 쎈스도 없으신건가요. 거기에 제주갈치나 옥돔 몇마리 구워내고 불고기도 있고 오이냉국, 얼큰한 콩나물국 등등 추가되면 구색이 맞춰지지만요. 가성비 따지며 비빔밥 하나 달랑 내놓으며 돈 안들이고 손님 잘 치뤘네 하실거면 손님 초대는 웬만하면 하지 마세요
48. ..
'26.7.10 9:04 PM (49.142.xxx.126)손절당해도 뭣때문일지 모를듯
49. 저는
'26.7.10 9:53 PM (218.48.xxx.30)그것도 괜찮겠네 하고 들어왔는데
다들..
저는 비빔밥 괜찮다고 봐요
다만 올리는 나물과 소고기 다진거
그리고 밑반찬들 깔끔 정갈하게면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편한사이 초대면 뭐 가져오고 그런거 없는
원글 정도면 충분하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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