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무쇠솥에 밥 또는 국 하고 나서는
녹 생겨서 옮겨야 한다고 하는데
르쿠르제도 그럴까요?
일반 무쇠솥이나 스타우브 같은 냄비는
그 쇠가 노출되어 있어서 옮겨야 할 것 같은데
르쿠르제는 코팅이 되어 있으니
안 옮겨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르쿠르제에 국 끓이고 나면 냄비째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담날 그 냄비에
다시 데워 끓이거든요.
코팅되어 있어도 안 좋은가요?
어제 무쇠솥에 밥 또는 국 하고 나서는
녹 생겨서 옮겨야 한다고 하는데
르쿠르제도 그럴까요?
일반 무쇠솥이나 스타우브 같은 냄비는
그 쇠가 노출되어 있어서 옮겨야 할 것 같은데
르쿠르제는 코팅이 되어 있으니
안 옮겨도 되지 않을까요?
저는 르쿠르제에 국 끓이고 나면 냄비째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담날 그 냄비에
다시 데워 끓이거든요.
코팅되어 있어도 안 좋은가요?
르쿠르제 그냥 두었다가 다시 먹어요
녹안나요.
르쿠르제 작은 냄비에 국 꿇이고 큰 냄비엔 수육 갈비찜해서 두는데
다행이네요.
근데 스타우브는 녹 땜에 옮기라고 하더라고요.ㅠ
그래서 더 안 쓰려고요.
안에 코팅은 다 다 되어 있어요. 뚜껑과 냄비 테두리에 코팅이 안되어 있어서 거기서 녹이 나는 거구요 그건 르쿠르제도 똑같습니다 제가 두 브랜드 다 쓰고 있거든요 르쿠르제도 뚜껑하고 냄비 겹처지는 테두리 부분에 코팅이 안되어 있어서 방심하면 바로 녹이 나서 냄비 아래로 흘러요
이틀 삼일 냉장고 두는데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