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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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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서 제일 골치아픈 유형의 엄마

ㅋㅋ 조회수 : 4,075
작성일 : 2026-07-10 10:47:47

일반적으로...80%이상이..

 

예체능 대학졸업후  전문직 이랑 결혼한

전업주부..

 

애들을 달달볶고

성적안나오면 강사 탓

 

자기들은 애 학원보내고

삼삼오오모여 루머양산..

 

아주 지긋지긋한 부류라고...

 

오히려 전문직 엄마들은 

자식들의 성적을 겸허히 수용한다고.. 

IP : 211.235.xxx.21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0 10:49 AM (121.160.xxx.57)

    맞아요. 본인이 공부 못했던 엄마들이 애 객관적으로 못 보고 방향도 못 잡으니
    사교육도 이상한 방향으로 시키고 돈만 주고 학원만 보내면 되는 줄 알죠.
    자기는 공부 언제 그렇게 해봤나요?
    학교 선생한테 진상도 많이 떱니다.

  • 2. ..
    '26.7.10 10:55 AM (112.214.xxx.147)

    흠.. 사교육 바닥에서 오래 일해보니
    엄마들 전공은 크게 상관없었어요.
    전업vs워킹맘도 큰 의미 없는게 그냥 학부모 중에 전업이 많을 뿐이고 그러다보니 진상의 비율도 전업이 많을 뿐.
    그러나 의사(전문직)아빠+전업엄마+못하는 아이 조합은 엄마가 학원에 예민할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긴 했어요.

  • 3. 케바케
    '26.7.10 10:58 AM (211.36.xxx.29) - 삭제된댓글

    전데요
    예체능 졸업하고 전문직 남편
    대치동 바로 옆 동네지만 애들 학원 거의 안보냈네요
    고등 때 수학만 잠깐 다니고 인강으로 거의 해결
    큰애 서울대 작은 애 서성한 다녀요

  • 4.
    '26.7.10 10:59 AM (118.235.xxx.209)

    흔치 않은 경우입니다

  • 5. 예체능
    '26.7.10 11:05 AM (221.149.xxx.157)

    졸업후 전문직이랑 결혼했으면 본가가 돈 좀 있다는건데
    돈있는 집안에서는 펜트하우스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여기서 저기까지 니건물이야, 공부할 필요없어~라고 한다더니
    그게 아니었어요?

  • 6. ..
    '26.7.10 11:07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몇 년전 얘긴데 제가 그 동네 사는데
    딸내미 입시 끝나고 둘이 같이 동네 한의원에 가는데
    제 또래 한의사가 우리 애 대학 어디 갔냐 물어보면서
    자기 와이프는 예체능이라서 애가 공부를 못한다고
    얘기해서 기함 한 적이 있네요.
    그런 거 보면 예체능 출신 엄마글 학군지에서 애 키우면서
    충분히 압박감과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 7. ..
    '26.7.10 11:07 AM (223.38.xxx.3) - 삭제된댓글

    몇 년전 얘긴데 제가 그 동네 사는데
    딸내미 입시 끝나고 둘이 같이 동네 한의원에 가는데
    제 또래 한의사가 우리 애 대학 어디 갔냐 물어보면서
    자기 와이프는 예체능이라서 애가 공부를 못한다고
    얘기해서 기함 한 적이 있네요.
    그런 거 보면 예체능 출신 엄마들 학군지에서 애 키우면서
    충분히 압박감과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 8. ..
    '26.7.10 11:13 AM (223.38.xxx.3)

    몇 년전 얘긴데 제가 그 동네 사는데
    딸내미 입시 끝나고 둘이 같이 동네 한의원에 갔는데
    제 또래 한의사가 우리 애 대학 어디 갔냐 물어보면서
    자기 와이프는 예체능이라서 애가 공부를 못한다고
    얘기해서 기함 한 적이 있네요.
    그런 거 보면 예체능 출신 엄마들 학군지에서 애 키우면서
    충분히 압박감과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 9. ㅣㅣㅣ
    '26.7.10 11:24 AM (211.234.xxx.8)

    공부도 재능인데 엄마가 공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노력만 하면 다 서울대 의대가는줄 알더라구요

  • 10. ...
    '26.7.10 11:32 A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아니 전문직 남편도 어느정도 예상한거 아닌가?
    미인이랑 결혼할땐 좋아했으면서.
    본인 머리에 와이프 인물 닮는거만 생각하고 반대는 생각안했나.

  • 11. 바로
    '26.7.10 11:35 AM (183.103.xxx.155)

    옆에서 본 경우와 똑같네요
    남편은 전문직 아내는 예체능계 출신
    아이는 영유다니며 전과목 과외해요
    요일마다 다른 선생이 와서 과외해주는 .
    자신의 결핍을 아이에게 과하게 투영하는 모습처럼 보여요

  • 12. 인터넷글
    '26.7.10 11:38 AM (210.90.xxx.130)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글을 쓸때는 상위 하위값은 제외하고
    중간값 평균울 놓고 글을 쓰는데

    지능이 박살난 사람은 평균적인 이야기에

    예외적인 댓글을 단다

    마치 술담배 하면 건강에 안좋아요,,라고 말하면

    아닌데요 옆집 아무개 할아버지는

    평생 술 담배하면 살았는데 건강에 아무 이상 없는데요??

    이런 부류는 지능이 낮아 욕도아깝다

    뒤도 돌아보지말고 손절하고 차단하라,,,



    이말이 무슨뜻인지 이해는 하려나,,,

  • 13. ...
    '26.7.10 11:51 A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예체능 싸잡아 욕하고 싶어서 판 까는데
    열등감 폭발로 보여요

  • 14.
    '26.7.10 11:52 AM (118.235.xxx.79)

    학원가에서는 남편하고 학력차이 많이 나는 전업주부가 제일 문제예요.
    수도권 어디에도 많습니다. ㅇㅇ맘. 남편들 공부잘했지만 사회성 떨어어지고 어리버리한 모쏠.

  • 15. ...
    '26.7.10 11:53 AM (211.36.xxx.162) - 삭제된댓글

    예체능 싸잡아 욕하고 싶어서 판 까는데
    열등감 폭발로 보여요

  • 16. ...
    '26.7.10 11:55 AM (211.36.xxx.162)

    이런 글 올리는 원글 지능도 높아 보이진 않네요

  • 17. 유튜브
    '26.7.10 11:58 AM (118.235.xxx.79)

    이수지 제이미맘이 딱 그렇잖아요.

  • 18. ㄴㄴ
    '26.7.10 12:01 PM (125.132.xxx.175)

    아이큐 140으로 예체능 학사졸업한 엄마인 나는
    이런 글 볼 때마다 짜증이 밀려옵니다
    원글 같은 사람은 예체능 잘하려면 머리가 좋아야 한다고 말해도 안 듣겠죠?

  • 19. 예전에는
    '26.7.10 12:04 PM (210.223.xxx.127)

    확실히 예체능하는 애들이 성적이 안좋은 경우가 많았죠. 요즘은 그말도 옛말이더라고요. ㅠㅠ

  • 20. 눈치
    '26.7.10 12:04 PM (14.40.xxx.149)

    지능이 박살난 사람의 특징

    글을 쓸때는 상위 하위값은 제외하고
    중간값 평균울 놓고 글을 쓰는데

    지능이 박살난 사람은 평균적인 이야기에

    예외적인 댓글을 단다



    원글님 무슨 말인지 정말 공감합니다.
    지능 문제라기보다 눈치없고 자랑하고픈 맘이 큰거 아닐까요?
    원글을 까고 싶은맘도 있고요

  • 21. ㅁㅁ
    '26.7.10 12:08 PM (175.208.xxx.113)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 22. 루루~
    '26.7.10 12:15 PM (221.142.xxx.210)

    남편이 스카이 출신인데 그에 비해 학벌이 딸리는 주부가 아무래도 아이 성적에 예민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애가 공부를 못하면 내 탓 같고 남편 눈치, 시댁 눈치 보이고...
    주부면 아이 키우는 게 가장 비중이 큰데 그 중 아이 대학입시는 가장 눈에 보이는 결과이니 가장 중요하죠.

  • 23. ..
    '26.7.10 12:18 PM (122.40.xxx.4)

    제주변은 남편과 학벌 차이가 클수록 애교육 집착이 심하더라구요. 애가 너 닮아서 공부못한다는 소리 들을까봐 그런거 같아요.

  • 24. ㄱㄱ
    '26.7.10 12:18 PM (58.29.xxx.20)

    예체능도 나름이지..
    저 예체능, 남편 서울대지만,
    저도 학창시절 공부 잘했었고,
    애들 공부로 달달 볶아본적 없고,
    애들 선행도 그다지 열심히 안시켰는데 아들 둘 의대 갔음.
    그냥 전문직 남편에 공부 못한 부인 조합이라면 그럴수도.. 애들이야 엄마 닮기도 하고 아빠 닮기도 하니까.. 할텐데,
    굳이굳이 예체능.. 이라고 쓰셔서 상당히 불쾌합니다만..
    대체 어떤 예체능을 보셨길래...

  • 25. 11
    '26.7.10 12:19 PM (49.172.xxx.12) - 삭제된댓글

    아는집..
    예체능전공했는지 뭐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연예인처럼 예쁜 화려한 멋쟁이 엄마+모쏠 확실한 사회성 제로 의사아빠.. 애는 인물, 몸매는 아빠 닮고 머리는 엄마닮음..이것저것 많이 시키고있음. 참~가성비없다 싶음..

  • 26. .....
    '26.7.10 1:06 PM (117.111.xxx.190)

    영부인 까고 싶어서 판 깐건가?

  • 27. 제친구는
    '26.7.10 1:07 PM (211.219.xxx.62)

    와이프가 서울대 성악과나와 유학파
    아이없어 고민 중 포기
    갸는 국내외 최고할벌
    와이프 언어 천재다 자랑하는데요?
    다들 잘하는 분야늘 있을듯

  • 28. 12
    '26.7.10 1:37 PM (103.150.xxx.227)

    댓글에 원글 님이 언급한 그런 사람들 많이 보이네요.

  • 29. ㅋㅋㅋ
    '26.7.10 1:43 PM (211.235.xxx.214)

    0. 공부를 열심히 해서 서울대에 가라.
    서울대 나와서 훌륭한 사람이 돼야지.^^

    % 서울대 나온 윤석열도 있는데요. 뭐
    우리 옆집 아저씨는 서울대 나와서 맨날 만화방만 들락거려요.

    ㅋㅋㅋㅋ

  • 30.
    '26.7.10 2:56 PM (220.118.xxx.65)

    근데 80년대 이후 태생들은 학력 차이나는 결혼 그닥 하지도 않을텐데요?
    의사는 의사끼리 법조인은 법조인끼리 전문직끼리 결혼이 흔해져서요.
    예체능이라 해도 인서울 대학일텐데 그렇게 차이나는 건 아니죠.
    간혹 예체능인데 학교 네임밸류도 떨어진다...
    이러면 애엄마 극성스러운 건 쫌 봤어요.

  • 31.
    '26.7.10 3:33 PM (123.142.xxx.144)

    대치동도 아닌데 전업도 아닌 예체능 엄마들 정말 너무 많고요 (친정은 부잔데 비해 자식들은 솔직히 그정도 돈들도 없어서 소소히 레슨하거나 인스타하거나 소일거리들 서로 주고받고 하긴 하더라구요.)
    자기들이 그리 해본것도 아니고 남편들인데 얼마나 자식 관련해 아는척하고 아이관련 카르텔만들고 입소문 나르고 나대는지 아주 돌아버려요.
    솔직히 저런 애엄마들 예체능 집단은 믿고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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