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요
과다업무가 이유라면 오히려 서로 감싸고 이해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후배들 못살게 굴어 자살에 이르게 만든다구요?
그럼 학폭은 과도한 공부량 때문인가요
간호사들 뻔뻔스럽네요
대통령이 해결하라고 피켓 들고 시위하는 꼴이라니.
황당하네요
과다업무가 이유라면 오히려 서로 감싸고 이해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후배들 못살게 굴어 자살에 이르게 만든다구요?
그럼 학폭은 과도한 공부량 때문인가요
간호사들 뻔뻔스럽네요
대통령이 해결하라고 피켓 들고 시위하는 꼴이라니.
일의 정확도가 높아야되서 생기는문제 같아요
Ai가 일부 해결해주길..
인턴 레지던트는 그럼 왜 태움때매 자살하는 뉴스 없나요?
간호사 사회가 너무 이상한거죠.
대학병원 간호사라고 하면
저는 개인적으로 색안경 안끼고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러게요...
직장 왕따 놀이를 왜 업무 탓을 하는지..
여자들, 지들 스트레스 저렇게 풀어온거면서.
힘들면 받는 스트레스를 남을 괴롭히면서
해소하는 것 같아요
편하면 사이좋게 지낸 수 있겠지요
학폭 가해자들도 자기 스트레스 풀기위해서 그러듯이요
어이가 없네요 진짜. 뭐 잘 했다고 피켓까지? 직장내 괴롭힘을 공공연하게 인정하는 꼴이 우습네요.
태움하는 애들 적발되면 인사상 불이익 준다라는 규정들 좀 만들어서 강력하게 근절하면 좋겠어요.
90년대는 의사들도 군대처럼 군기, 서열잡고
심지어 폭력도 좀 있고 그랬어요.
의사, 남자들은 안 그러는게 아니라
간호사는 그 문화가 아직도 남았있는거에요.
간호사가 환자와 관련된 중요하고 엄격하게 정확한 일을 해서 그런거 같아요.
레지던트도 엄격하고 기강이 세죠.
환자의 생명을 담당하고 건강을 담당하는데 당연한거 같아요.
물론 태움문화는 반대죠.
예전에는 의사들도 장난 아니었대요 때리기도 하고
점점 있는집 자식들이 의사가 되면서 부모님 입김으로 많이 사라졌다고 해요
인사상 불이익에서 그치면 안되죠
학폭도 대입에 영향을 주고 연예인 학폭 밝혀지면 활동 못하는데,
태움도 직장내 괴롭힘인데 짤라야죠.
당연히 피해자와 가해자는 분리 해야 하는거니까.
당연한건 아니고
70,80 년대 군사정권, 병영사회를 거치며
의사들포함 사회곳곳에 자리잡았던 군대의 권위적 서열문화, 기강잡기가
근로환경이 힘든 간호사 집단에 아직 남은듯요
90년대엔 오히려 의사들 사이 폭력적이고 권위적인 서열문화가 이슈가 되고
자살한 의사 얘기도 돌고 그랬어요
생명을 다룬다는 명분 아래
폭력이 정당화 된 듯ᆢ
십여년전만 해도
종병 의사가 레지던트 뺨따구 치는 거
일도 아녔죠
폭력 쓰던 시절엔 직군 불문 모두 야만의 시대였어요
도대체 그게 언제인데 그 얘길 아직 하나요
간호사들만 군사정권시절에 머문 이유가 뮌가요
원글님도 일이 많아서냐고 물었듯이
힘든 근로환경 + 생명을 다루는 일이라는 특수함때문에 아직 남은거죠.
이중 삼중 체크가 이루어지게 체계적 시스템을 만들어 해결해야하는데
근로환경이 여유가 없으니 시스템 대신
일 못한다고 사람을 까는거에요.
간호사보다 여유가 있고 투자가 많이 된 의사집단은 시스템화가 점점 되어가고 있어 나아졌지만요.
연관된 일이라는 내세우기 좋은 명분으로
태움을 정당화 시키려 하는 거에 동조하지 마세요
그렇게 안 하고 좋게 일할 수 있어요
요리사들도 위험한 불 앞에서 일한다는 명분으로
신참들 엄청 갈구던데 음식을 즐겁게 만들어야
먹는 사람도 마음이 안 아파요
주위 간호사들. 진짜 너무 드세고 이상함.
서로 서로가 잘 못지내고 태움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는지.
억지 주장에 자기가 주도해야 직성이 풀리고 ...
양보, 배려없음. 그런 사람 보이면 이용하려 하고 ...
간호사들의 인간관. 없음. 그냥 생명체로서 자신보다 힘이 센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짐.
피하게 되는 부류 ...
그냥 하는거죠. 첫인상이 조금만 맘에 안들면 중간에 맘에 안들면 매번 그럽니다.
여자들이 주로있어 예전 군대같달까요? 예를들어 상병이 일병 그냥 본인 기분나쁠일 있을때 재미로? 갈구는거죠.그맛에 스트레스 풀고...고립된 생활기반의 여자들이 더더 그렇습니다.
시모가 며느리 괴롭히듯이
간호문화도 그런거죠
여자들만 모아놓고 의무병만들면 총기난사, 자살, 살인 엄청 일어날겁니다.
간호사문화, 나솔31기 옥순이 보면 너무 무섭죠.
여자들만의 문제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게 좀 웃기고
의사들도 엄청 죽일듯이 사람 괴롭히고 패고 그랬어요
그러고 있고
그런데 의사들은 어쨌든 버텨야 전문의를 따니깐 그냥 버틴거고
간호사는 버틸 이유 있나요 다른 병원으로 가는게 낫지 이러니깐 계속 나가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고.
세상천지 간호사보다 힘든일 없을라구요? 이 세상에 또 쉬운 일은 있구요??
그냥 집단특성인 거예요
태움의 이유가 힘들어서라는 논리라면
세상천지 간호사보다 힘든일 없을라구요? 이 세상에 또 쉬운 일은 있구요??
그냥 집단특성인 거예요
참 신기한게 여초성향이 강한 조직일수록 저런게 심해요 진짜 이해를못하겠음
남자들이야 군대 다녀와서 그렇다쳐도 여자는 근처에도 안가본애들이 저러고 있는거 보면
그냥 태움하는 부류가 있는거 아닐지
어디든 사이코 소시오 있든.
인간이 인간을 왜 괴롭히나요.
먼저 시작한게 무슨 벼슬이라고.
끼리끼리 문화 여자들 여왕벌 놀이하듯 그런거 같은.
일배우는 신입이라서 일을 못하고 실수해서
일을 가르친다는 이유로,
괴롭히고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준으로 신입후배를 학대하는군요..
이지매, 태움하는 합리적인 사유가 분명히
피해자에게 있다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