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쯤 올해 번거 다 털 것 같아요.
별 수 없이 장기로 들고 가려고 마음 먹었지만
어질어질 하네요..
내일쯤 올해 번거 다 털 것 같아요.
별 수 없이 장기로 들고 가려고 마음 먹었지만
어질어질 하네요..
지금은 지키는 구간이죠
털려도 지수 10프로 떨어질 때 내 계좌는 5프로만 떨어지도록 방어(현금비중 조정이 제일 나았음. 그 현금은 저점에서 쓰임있고요)
예전에는 하락 장에서도 벌어보겠다고, 트렌드 맞춰서 종목 따라가기 하다가 타이밍 못 맞춰서 망하고, 인버스로 하락시에도 벌겠다고 하다가 인버스의 녹는 특성 때문에 재미 못보고
지금은 그냥 고점에서 수익률 좀 줄어도 현금 만들어놓고, 떨어지면 사는게 제일 편해요.
지금도 아직 전체 수익률 100프로 가까워요
심지어 하이닉스 전쟁때 들어갔음
삼전은 오래됐어요 몇 백주 (많이 팔았는데도ㅎ)
그치만 지금까지의 손실도 많아요. 바이오주ㅎㅎ
주식은 퉁치는거
그래서 이제는 진짜 아이들계좌랑 제꺼 장기투자 지수투자로 빼려구요
지금 수익률 털고 나오면 몇억 되는데 이거 언제 정리해 나오나 고민중
결국은 해봐야 아는거라 꾸준히ㅈ거래하고 공부는 추천!
이익 난 것들 팔고 현대차나 LG 전자등은 빨간색으로
바뀔때까지 들고 있으려구요
오래된 지수 레버리지 펀드 800% 수익중이에요
지난달 1300% 찍고 수익 반토막 되가는중이지만
수익 8천이 마이너스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