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보고 가글액을 그릇에 조금씩부어 쓰레기있는곳 부엌에 놓아두었는데
초파리가 싹 없어졌어요
그런걸 입을 헹구었다니
절대 쓰지 말아야지
여기서보고 가글액을 그릇에 조금씩부어 쓰레기있는곳 부엌에 놓아두었는데
초파리가 싹 없어졌어요
그런걸 입을 헹구었다니
절대 쓰지 말아야지
알콜이 있었다든가 초파리에 약한것이지, 인간이 초파리 보다 천만배는 큰 동물인데
소독액이잖아요. 죽는게 당연하죠
작은 분무기에 리스테린 담아서 쓰레기통 옆에 두었다가 한번씩 뿌립니다
식초원액도 뿌려봤어요. 효과없음
뿌릴필요없이 작은종지에 놓아두기만했는데
이런일이
그래서 사용후 꼭 물로 헹구라고 그러는구나
입안 이로운세균까지 다 죽인다는데
입안은 점막이라 금방 몸에 흡수되는데
아이들에게 꼭 가글로 헹구라는 동생에게 얘기해줘야지
가글이 그렇게 독하군요
우리는 참 많은것에 세뇌되어 있는것 같아요.
갈수록 더하겠죠? 많은 매체가 발달되어 있으니...
기업의 이익이 우선인 기업에서 과연 소비자들의 건강을 얼마나 생각할까 싶어요.
그 냄새를 싫어하는 거지 죽이지 못해요.
모기가 케첩 냄새 싫어하는 것처럼
저도 초파리 퇴치용으로 여름엔 항상 쓰래기통 옆에 분무기 놓아둡니다. 효과만점
가글액이 입안의 유익한 세균까지 다 죽이기 때문에 면역력 떨어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자주 양치하는게 제일 좋은것같아요 저는 가글액 절대 안써요
원래도 안쓰지만 뭔가 무섭..
소금물로 가글하는 게 더 좋아요
가그류ㅏㄹ아먹으려고 프래임씌운거임.
일례로, 겨털셰이빙있죠. 이거 질레트인가 면도기 회사가 자기네 면도기 팔아먹을라고 여자 겨털 셰이빙히는설 에티켓이라고 계속 선전한 효과에요. 20년대인가는 사진에 모델들 겨털 다 나와있어요.
우유...이것도 프레임. 우유회사들의 80년대 선전에 속은거에요. 이래서 우유 안마심.
우유와 달걀을 같이먹으면 어쩌구인데 그게 뭔지 까먹음 하여튼 안좋다 함.
다만, 혓바닥은 치약으로 꼼꼼하게 닦으세요. 처음민 역하지 몇번하면 장말 개운합니다.
치약 아끼지말고 듬뿍 사용하구요. 한번에 어ㅣㅇ창 쓰는게 아니라 조금씩 칫솔에 묻혀서 전채 치아와 잇몸 위에 원액을 빌라준다고 생각하고 도포하는칫솔질을 하는겁니다 이렇개하면 가글이 필요없을정도로 개운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