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도 다 이젠 옛말이에요.
요즘 항공사들 돈독올라서
기존 2인 좌석 3인으로, 3인을 4인으로 줄여서
정어리 통조림처럼 숨막히게 앉아가는데
통로도 엄청 좁아서
뚱뚱한 승무원은 못지나가요.
이젠 외항사도 전부 날씬한 승무원들만 버터요.
그것도 다 이젠 옛말이에요.
요즘 항공사들 돈독올라서
기존 2인 좌석 3인으로, 3인을 4인으로 줄여서
정어리 통조림처럼 숨막히게 앉아가는데
통로도 엄청 좁아서
뚱뚱한 승무원은 못지나가요.
이젠 외항사도 전부 날씬한 승무원들만 버터요.
예전에 UA하고 la에서 뉴욕 가는데 통로를 못 지나가는 승무원 있었어요
근데 정말 친절했어요 승무원이 꼭 날씬할 필요는 없죠
비행기가 줄어드는 건 아쉽지만
예전에 UA타고 la에서 뉴욕 가는데 통로를 못 지나가는 승무원 있었어요
근데 정말 친절했어요 승무원이 꼭 날씬할 필요는 없죠
비행기가 줄어드는 건 아쉽지만
그걸 꼭 날씬할 필요 없다고요???
꼭 날씬할 필요는 없는데 통로는 지나다닐 수 있어야 서비스를 하죠.
통로 좁게 만든 비행기 구조가 문제지만 개인이 뚝딱 해결할 수 없고.
동료들이 통로 다닐 일은 그 사람 대신 다 하느라 고생했겠네요.
통로 외의 다른 일을 다 맡아 할 수 있었을지 어땠을지는 몰라도.
친절보다 중요한건
위급상황에 승객 구조하고
서비스 하는거죠.
통로를 못 지나가면 서비스를 못하는데.
제 글의 요지는 승무원이 날씬해야 한다가 아니라
항공사들 돈독 올라서
날씬한 승무원만 지나갈 수 있는 통로가 되어서
이젠 기체에 승무원이 적응해야 한다는 말이죠.
암리치 재는 것처럼.
와 생각 못해봤네요 ㅎㅎ 일리있네요, 비만인한테 차지 받는다는 얘기까지 나오는데..
저 진짜 다리굵어 부츠 못신어봤는데 제다리통 두배에 몸에 그다리에 걸맞은 여자승무원,별차이없는 남자승무원들 덕에 눈편안한 여행 했어요
비행기 타는데 카메라로 승객들 다 찍어요.
유튜버 손놈이 중국항공사 리뷰하는데
뒤에 있던 남자가 내리는 손놈한테
제대로 쓰라고 협박아닌 협박.
중국 항공 그 승무원은 아마 공안이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