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의 최대 고민이 냄새에요.
일단 잇몸염증때문에 시작한 입냄새가 아직도 안 잡히는데요, (온갖 방법을 다 쓰고 있어요ㅠㅠ)그 때문인지 누가 냄새만 운운하면 위축돼요. 입냄새말고도 다른냄새 나는지 잘 관리하고싶은데요.
본인의 체취나 옷냄새를 본인이 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요즘 저의 최대 고민이 냄새에요.
일단 잇몸염증때문에 시작한 입냄새가 아직도 안 잡히는데요, (온갖 방법을 다 쓰고 있어요ㅠㅠ)그 때문인지 누가 냄새만 운운하면 위축돼요. 입냄새말고도 다른냄새 나는지 잘 관리하고싶은데요.
본인의 체취나 옷냄새를 본인이 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체취는 본인 것 모른다니 관두고
옷 냄새는 입고 다니던 옷을 샤워때 샤워실에 걸어놓으면
냄새나는 경우 있어요. 그 냄새로 대강 판단하죠
반나절 이상 입은 옷은 무조건 빨아요.
샤워 후에 벗어 놓은 옷 냄새 맡으면 알 수 있어요.
실험을 했는데 운동 후 벗어 놓은 옷 냄새를 맡게 하고
가장 좋은 냄새와 가장 싫은 냄새가 나는 옷을 선택하게 했는데
가장 좋은 냄새는 나와 정 반대의 체질(dna), 가장 싫은 냄새는 내가 벗어 놓은 옷이었대요.ㅎ
질환 있으면 냄새 나요
저도 위염치료 받았어도 남들과 얘기할땐 거리를 둡니다
제 친구 세탁열심히 하고 청소도 늘 아줌마불러서 꼼꼼하게 해서 깔끔해요
늘 킁킁대며 남들 냄새난다고 욕하는데
그친구 앉았다 일어날때 냄새 많이 나거든요
최대한 신경쓰는 수밖에 없고 내가 모르는건 어쩔수없는
부분 같아요 ㅠ
그래서 누구든 냄새에서는 자유롭지 못한것같아요
요즘 엘리베이터에
~몇층아저씨 냄새나요 ㆍ우리애가 토할것 같데요!
써져있는 사진 sns에 올라오던데
서로 참 괴로울것 같단 생각들어요
전 늙어 요양원가서 제일 아쉬운건 내맘대로 씻지 못해서
더 위축될것 같아요 ㅠ
외출하고 돌아와서 옷, 속옷 벗어두고
샤워하고 나서
입었던 옷 냄새 맡아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잠옷도 빨기 전에 냄새 맡아봐요
등쪽은 약간 피지냄새? 그런거 나던데요.
빙고 !!
깔끔한 친구에게서 늘 노린내? 같은게 났었는데
등쪽에 불록했던 낭종?병원 치료받곤 냄새 안나더라구요
신기해요
나도 모르는 내냄새를 남들은 미묘하게 맡고 있다는게ᆢ
저도 해결 못하는 고민 중 하나예요
맞은 편에 앉은 사람이 의자를 뒤로 밀며 앉으면 내게 냄새가 나나 싶어 걱정돼요
본인냄새맡는법
목욕탕 씻고난후 옷장함에 벗어놓은 옷 냄새맡아보세요
집에서는 후각이 마비되어서 몰라요
샤워한 후에 입었던 옷 냄새를 맡아보세요
대충 맡지 말고 겨드랑이 사타구니 등등 살 겹치고 땀차는 부위요
그래도 본인 정수리나 입냄새는 모릅니다
잇몸 염증 치료 해주는 병원 찾으세요
해주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ㅜㅜ
잇몸 밑에 치석이 있어서 냄새나는거에요
치근활택술 치주소파술 잇몸수술 이렇게
단계에 따라 치료 하는데 제대로 치료 받으면
냄새 싹 사라집니다
목욕탕 사우나 갓다가 벗어놓은 옷 냄새 2222
사우나 때목욕 자주 하고 물 많이 마시고
고기 생선 파 마늘 술 담배 줄이고
입냄새... 라시니
제가 작년부터 쓴 치약인데
11번가에서 샀고요
뷰카 라는 고불소치약 구취케어 빨간뚜껑 제품 이요
구취 확실히 잡아줘요
개운하기도 하구요
첨엔 저만 쓰다 남편도 쓰는데
아침에 자다깨서 서로 이야기 해도
입냄새가 없어 깜짝 놀랐어요
광고라 하시면 슬픕니다
잇몸염증으로 냄새나는거면 무슨 짓을 해도 소용없어요.
염증치료해야만 구취없어져요
갱년기돠고 평생 안나던 땀이
비오듯이 겨드랑이 목줄기 등으로
쏟아지고 마르면 땀냄새가 나더라구요
이렇게 땀흘려도 체취 없는 사람들은
냄새가 안난다는거죠?
저도 냄새날까봐 신경쓰이더라구요
잇몸염증으로 나는 입냄새는 딥스케일링 하셔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