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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만 까칠했던 상사,떠나기전에 말할까요?

상사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26-07-05 13:43:46

똑같이 병지각을 내도  태클걸고

다른동료는 남편병원가는거로 병조퇴내도 아무말  안했던  상사, 두달뒤 다른곳으로 가요.

다른동료는   다른곳으로  올해초에  옮겼고 ,

상사도  작년보다는 좋아졌어요.

 

언제 슬며시 얘기해볼까요?그냥  아무말하지말고 보낼까요?

 

똑같이  기안문을  써도  저한테만 트집잡고 꼬투리를 잡더라고요.

 

올해들어 좋아졌지만 저는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네요

IP : 223.38.xxx.4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1:51 PM (112.167.xxx.79)

    나 한테 왜 그랬냐 물어보세요. 다른데 가서 그러다 칼 침 맞는다고 하세요 요즘 얼마나 무서운 세상이냐 이러면서요

  • 2. ㅎㅎ
    '26.7.5 1:56 PM (175.121.xxx.114)

    아뇨 절대 드러내지 마세요

  • 3. 상사
    '26.7.5 1:59 PM (223.38.xxx.43)

    말해도 내가 언제그랬냐할 사람이긴해요.
    올해들어선 뭐가 바뀐건지 밖에서 몇명이서 술도 한잔마시자고해서 자리도 하긴했어요.
    저랑 나잇대가 비슷한 상사인데 유달리 저에게만 까칠하게 대했던게 밉네요

  • 4. ..
    '26.7.5 1:59 PM (182.220.xxx.5)

    그냥 안녕 하세요.
    말한다고 인정 안해요.
    그 사람도 고의로 계산해서 한게 아니라서 인지 못하고요.

  • 5. oo
    '26.7.5 2:00 PM (116.45.xxx.66)

    직장 생활에 적 만들면 직장생활 힘듭니다
    퇴사도 아닌데 왜 그런 모험을 하십니까

  • 6. ..
    '26.7.5 2:03 PM (110.70.xxx.132)

    퇴사도 아닌데 굳이..
    긁어 부스럼.

  • 7. 사회
    '26.7.5 2:05 PM (118.235.xxx.230)

    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 8.
    '26.7.5 2:1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냥 님 존재자체가 저 상사의 심사를 긁었을수도ㆍ

  • 9. ㅇㅇㅇ
    '26.7.5 2:45 PM (118.235.xxx.141)

    사회생활 하시는분이 이런 질문 하는거 이해안되네요.
    굳이 왜????
    22222222

    그러니까요

  • 10. 아이스
    '26.7.5 3:00 PM (122.35.xxx.198)

    쓰신 걸로만 유추해보면 혹시 나이가 비슷해서?
    어린 애들보다 원글님 행동이 좀 건방져 보였을 수도?
    원글님이 원인 제공 안하고 그냥 그 분 자격지심일 수도 있고요

  • 11. 아이스
    '26.7.5 3:01 PM (122.35.xxx.198)

    어쨌든 저라면 굳이 아무 말 안할 것 같아요

  • 12. ㅇㅇ
    '26.7.5 3:06 PM (211.234.xxx.140) - 삭제된댓글

    난 그런적 없는데 이럴걸요? 아무말 말고 그냥 보내세요.

  • 13. ㅇㅇ
    '26.7.5 3:17 PM (119.195.xxx.153)

    원글님이 퇴사 할때 말한다면 몰라도..상사 이동시 이야기를????

    상사는 찬구가 아닙니다

  • 14. 영통
    '26.7.5 4:02 PM (106.101.xxx.170)

    떠나는 날 그냥 쌩 까세요

    못되게 한 상사가 전근갈 때
    다른 이들은 배웅하는데

    그냥 책상에 앉아 모니터 봤어요
    무시한 것. 일종의 복수였어요

  • 15. lllll
    '26.7.5 4:45 PM (112.162.xxx.59)

    말하세요
    님이 긁힌 것처럼
    그 인간 속을 좀 긁어 놔야죠.
    인간인데 모른 척이야 하겠어요

  • 16. 실제
    '26.7.5 5:23 PM (1.238.xxx.158)

    사회생활해보신 분이라면 말하라고 안하죠.
    월급받는 게 그런 부당한 일 참는것도 포함이잖아요.
    나중에 어떻게 만날지 모르니깐 덤덤하게 가만히 있는게 더 좋아보여요.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 17. 아..
    '26.7.5 11:54 PM (91.19.xxx.201)

    그거 말해서 뭐하려구요?

    사과 받고 싶으세요?

    그 상사가 아이구나 내가 잘못했네 미안해 하고 사과할까요?

    (어? 이거봐라? 나 간다고 개무시하고 기어 오르네?)

    그건 니가 ㅇㅇ보다 일 못하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하죠.

    그리고 동네방네 사방팔방 님 욕해요.
    능력도 없는데 열등감에 쩔어서 하극상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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