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그냥 두루두루 잘 지냅니다.
속으로 싫어도 그러려니.. 남한테 욕도 안해요.
그런데 저랑 동갑 동료는 싫은 사람도 참 많고 같이 일하면 맨날 남 욕만 해요.
그사람은 대부분의 사람들을 다 싫어해요
그런데 저는 걍 다 잘 지내잖아요.
그러니 자꾸 저한테 누구누구한테 이렇게 말좀 해라~ 이런거는 이렇게 하라해라 이런걸 저를 통해말합니다.
하루는 제가 직접 말하지 그러냐..
나도 그런말 하기 불편하다 했더니 어린애처럼 조르는거에요 ㅡㅡ 40대 중반 여자가 ㅡㅡㅋ
황당하기도 하고 참 곤란하네요 ㅠㅠ
왜 자기가 말 못하고 이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