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4 5:53 AM
(211.227.xxx.118)
신고해서 사정 이야기하고 경찰분들만 들어가달라 해 보세요. 물론 문 앞까지는 같이 가시고.
2. ditto
'26.7.4 6:01 AM
(114.202.xxx.60)
문 따고 들어가는 건 경찰 없어도 가족이면 가능하잖아요 열쇠공 불러서. 문 안 열어주면 따고 들어간다고 밖에서ㅠ몇 번 두들겨 보고 안되면 그렇게 들어가야죠 그 다음 벌어지는 상황에 따라 경찰 부를 지 말지 선택하세요 거리가 가까우면 원글님이 어른들과 같이 기보세요
3. 난리를
'26.7.4 6:13 AM
(220.78.xxx.213)
치건 말건 경찰불러 가봐야죠
4. ㅠ
'26.7.4 6:13 AM
(1.243.xxx.9)
경찰없이 열쇠공 불러서 문따고 들어가면 불법이래요.몇년전 건강보험료 안내서 병원 못간다고해서 건강보험에 문의하여 보험료 내줬더니, 건강보험직원에게 개인정보 알려줬다고 개난리쳐서 난감했어요. 괜히 냈어요. 그후로 한번도 병원에 안감. 술을 한도 쳐먹어서 이빨도 빠짐. 딱 노숙자 몰골인데, 관리비 안내서 독촉장, 안내문등이 현관에 붙어있고, 지딴에 챙피한지 낮에는 안돌아다니고 밤에만 돌아다니던지 아파트에 들어가는듯. 당연히 초인종 누르면 없는척하거든요.
5. ㅠ
'26.7.4 6:17 AM
(1.243.xxx.9)
살아있으면 난리칠게 걱정이고, 아니면 그것도 무섭고...(그애 앞날은 고독사로 발견될까봐 무서워요.) 그다음이 무섭네요.
6. ...
'26.7.4 6:18 AM
(221.142.xxx.120)
밤에 불켜져있는지
밖에서 체크가 안될까요?
7. ...
'26.7.4 6:22 AM
(211.227.xxx.118)
더 늦기전에 빨리 신고하세요.
난리치는거 보는게 낫죠.
8. ㅇㅇ
'26.7.4 6:29 AM
(118.235.xxx.199)
관리비 안내서 단전 단수이면 관리실과 사회복지사가
방문해볼수 있는거 아닌가요
가족입회하에 문따고 들어갈수 있을거 같은데요
단전 단수된집에서 연락두절이면 비상사태로 볼수 있을거
같은데
9. ㅠ
'26.7.4 6:30 AM
(1.243.xxx.9)
단전이라 불 안켜있겠죠. 길거리에서 행려병자로 죽었으면 좋겠어요...ㅠㅠ
겨울에 술 쳐먹고 길에 쓰러져 있는거 누가 경찰에 신고했더군요. 차라리 집에서 죽어서 썩어서 발견되느니...ㅠㅠ
노숙자 될까봐 아파트 사준 우리엄마...ㅠㅠㅠ
10. ....
'26.7.4 6:34 AM
(218.51.xxx.95)
112나 119 도움 받아서
문 따고 들어가보시는 게..
11. ㅠ
'26.7.4 6:36 AM
(1.243.xxx.9)
죽을병 걸렸다고 뻥쳐서 또 몇천 뜯어갔어요 그래도 진짜 못움직이게 아파서 요양원이라도 보내면 안심 되겠어요.우리 엄마가 저새끼혼자 죽어서 나중에 발견될까봐 걱정안하게.
12. 전기 수도 단전
'26.7.4 6:39 AM
(110.10.xxx.120)
이면 비상사태 아닌가요
일단 확인부터 해야 할듯요
13. ....
'26.7.4 6:41 AM
(218.51.xxx.95)
미안한 말이지만 없느니만 못한 존재네요.
그런 것도 자식이라고 챙기시는 마음은 백번 알겠으나
큰돈은 주지 마시지....
도와주는 게 아니고 독이 될듯요.
가족분들 정말 속이 말이 아니시겠어요.
14. 도대체
'26.7.4 6:51 AM
(218.54.xxx.75)
3,4일마다 엄마한테 와서 돈 받아간 사람이
전기, 수도가 끊겼다니 이게 말이 되나요?
돈은 어디에 써서...
15. ...
'26.7.4 6:56 AM
(59.10.xxx.5)
고독사 아닐 거 같아요.
다른 데 간 거 아닐까요....
16. ...
'26.7.4 6:56 AM
(211.169.xxx.199)
요즘 전기.수도 안끊긴다는데
주작 아닌가요?
제친구가 전기.수도요금 수백만원 밀린적 있는데
법이 바껴서 못 끊는다고 들었는데요.
17. ....
'26.7.4 6:59 AM
(218.51.xxx.95)
갑자기 든 생각인데
아파트 명의는 누구로 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설마 팔고 다른 곳으로 간 건 아니겠죠 ?
18. 엄마한테
'26.7.4 6:59 AM
(58.142.xxx.34)
사흘걸러 돈받아 술쳐먹느라
전기 수도 끊겼나보네요
진짜 없느니만 못한자식 ㅜㅜ
19. 동생이 난리쳐도
'26.7.4 7:10 AM
(1.238.xxx.158)
경찰 입회 하에 문 여세요.
그래야 그 다음 뭔가 해야 할 일을 하죠.
저런 가족들 있음 다른 가족들 마음에 평생 돌 얹어놓은 근심걱정이죠.
제가 그런 경우였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