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부터 걸을때도 방귀뀌고 하더니
최근 더 심해졌어요
늙으면 다 이런가요? 오십후반요
늙어그런거면 다행인데..혹시나 무슨 초기 증상이면 어쩌나해서요
몇년전부터 걸을때도 방귀뀌고 하더니
최근 더 심해졌어요
늙으면 다 이런가요? 오십후반요
늙어그런거면 다행인데..혹시나 무슨 초기 증상이면 어쩌나해서요
저도 걱정입니다. 냄새가 너무 지독하고 변비도 아닌데. 한평생 달고 살아요 밖에선 가급적 자제 맙니다. 소리도 커서 여간 민폐가. 아니네요,
냄새는 안나는것같아요
대장내시경 해보셨어요?윗님
저는 배에 가스가 차서.. 양배추 많이 먹고 빨리 먹는 버릇이 있거든요.
유산균 먹고 pt 받으면서 없어졌어요.
양파, 마늘, 김치 많이 먹으면 그래요
음식을 바꿔보세요
장에 힘이 떨아져서 변이 쭉쭉 다 안빠져나와서 방구가 계속 나오는 거라고... 제가 다니는 한의사가 저한테 한 말임요.
나이드니 장도 늙었나봐요.
응가가 다 나오면 방구는 안 끼죠. 맞는 말이라 생각들어서
숙변이 있는건가 싶었네요. 저도 한창 방구 달고 살았거든요. ㅠ ㅠ
한약먹고 괜찮아졌음요.
하세요 거의 숨쉬듯 생가날때마다 수시로요
70후반 어머님이 변비약과 유산균을 매일 드시는데
민망할정도로 방귀가 쉴새없이 나와요
걸을때도 뿡뿡 새나와서 본인도 엄청 힘든어 합니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