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가스실 피해유족들 앞에서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라는 응원을 했다고 해도 지금같은 개소리를 늘어 놓을것인가?"
다른 나라의 비극적 역사애는 비통해 하면서
왜 본인 나라 비극에는 그렇게나 관대하게
사건을 옹호하거나 사안을 축소하려는 것이냐
더군다나 5.18에는 너희와 똑같은 10대 피해자들이
많단 말이다
너희들은 살아있지만
그들은 죽었단 말이다.
"아우슈비츠 가스실 피해유족들 앞에서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라는 응원을 했다고 해도 지금같은 개소리를 늘어 놓을것인가?"
다른 나라의 비극적 역사애는 비통해 하면서
왜 본인 나라 비극에는 그렇게나 관대하게
사건을 옹호하거나 사안을 축소하려는 것이냐
더군다나 5.18에는 너희와 똑같은 10대 피해자들이
많단 말이다
너희들은 살아있지만
그들은 죽었단 말이다.
얼마나 비참하고 나쁜일을 했는지 알지 못하는 이들이 싫다
병이네 병
가야지 항미원조 가야지
가야지 가야지 탱크로 밀어버려야지
미국 청소년 야구팀이랑 경기하면서 “가야지 가야지 세계무역센터 가야지“ “에어플레인 데이” 라고 응원가를 외치면 그날로 그 나라는 지구상에서 사라진다.
가스실에 비견할 수 있는 건
인민군 중공군의 학살입니다.
6월에는 밀리터리 유니폼 입는 문화가 있는데
그 지역 야구팀만 안 입는다죠.
병이네 병
ㅡㅡㅡㅡㅡㅡㅡㅡ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나
역사인식이 낮은것도 병이라고 할수 있겠네요
병에는 약을 잘써야 하는데
그동안은 약을 제대로 못쓰고 안써서
비극을 조롱, 혐오하는 자들이
전염병처럼 퍼진거니까요.
문제 제기를 하면 함께 고민하는게 아니라
별거 아닌듯 축소시키거나 병이라 조롱하는
님같은 어른들부터 약좀 드세요
탱크 끌고와 총살하고
체육관 줄세운 관들을 보라고.
원글과 같은 생각했어요.
그리고 배재고 아이들 지팔지꼰 앞날 걱정만 하지
광주 일고 아이들 맘 다치는 건 신경을 안 써요.
중공군의 인해전술 그로 인한 1.4 후퇴
역사를 배운 사람이면 모르지 않아요.
냉전 시대의 결과. 남한 국민들에게는 잊히지 않죠.
근데 그거랑 대체 지금 상황이 무슨 연결고리가 있는건지.
그들은 우리와는 서로를 죽일 수밖에 없는 적군.
뜬금포, 무논리 반박은 정말 한심해요.
자기 나라 군인에게 그렇게 잔인한 죽임을 당하고 짓밟힐 거라고는 아무도 상상을 못했죠.
그 야만적인 불합리함을 반성은 커녕 조롱거리로 삼다니.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군요
그 가해학생들이 이글을 보고 반성했으면
좋겠습니다.
탱크끌과와 총살하고
체육관 줄세운 관들을 보라고 222
반세기가 가까워오는 현재에도
광주는 피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런 광주에게 조롱이라니요?
역사를 개떡같이 가르치니
이 사달이 난 거예요.
얼마나 교육 관련 친일 기득권이 공고하면
이 정도로 역사 교육이 망쳐지고 있는지
참담합니다.
스타벅스 사건은 518폄하와 관련없는것으로 조사끝난거 아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