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9461?sid=102
유승민 전 의원이 딸 유담 씨의 인천대 무역학과 교수 특혜 임용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나와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유 전 의원을 업무방해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경찰이 관련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나선 지 약 7개월 만입니다.
유담 씨는 아직 입건되지 않은 상태로, 경찰은 유담 씨 입건 여부는 추후 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속도면 유담 정년 퇴임 하면 기소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