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에 친절한 경찰 얘기 보니 과거 학폭피해자 부모로 변호사 대동하고 경찰서 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에 수사관인지 경찰인지가 제 변호사 보고 대뜸 "국선?"
제 변호사가 아니라고....
말도 짧고...이거 멕이는 거였죠?
암튼 들어가자마자 기분 나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아래 글에 친절한 경찰 얘기 보니 과거 학폭피해자 부모로 변호사 대동하고 경찰서 갔던 일이 떠오르네요.
경찰서에 수사관인지 경찰인지가 제 변호사 보고 대뜸 "국선?"
제 변호사가 아니라고....
말도 짧고...이거 멕이는 거였죠?
암튼 들어가자마자 기분 나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원글님은 국선 변호사 차별하시는거예요?
글에서 뭔가 빌런의 향기가 나네요
국선 변호사가
경찰도 검찰도 잘못해서 아무죄없는 사람
옥살이 하는거
무죄 밝혀진게 있어요
국선이 왜요?
원글은 경찰이 국선변호사를 무시했다는걸 말하는거잖아요
보통 변호사라고 하면 그냥 변호사지 국선이라고 왜 물어보냐구요
말투와 눈빛이 아직도 안잊혀지는데 또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네요.
첫댓글부터 희한하네요.
빌런의 향기라니요.
첫 대면에 누가 저렇게 국선? 거리나요? 국선 변호사십니까? 하고 존대가 기본이지.
생전 첨인지가 긴장하며 들어갔는데 제대로 쳐다보지도 않고 반말에 ㅠ
저나 변호사나 여자여서 그랬을까요?
제가 빌런이고 국선변호사 무시하는 사람이 됐군요.
검찰힘이 약해지니 그렇겠죠
또 다른 부작용인가?
글 못읽는 사람 왤케 많지?
딱봐도 경찰이 먼저 국선이냐고 무시한 상황인데.
댓글들 왜이라 진짜 82망하려나보네
국선변호사들 이미지가 좋아서 그런거죠
국선변호사들이 굉장히 의로운 변호사인줄...
현실에서는 변호도 필요없는 못된 범죄자들 변호가 대부분이죠.국선 한번 겪어본 사람들은 절대 호감 안가요.
돈없어서 국선 쓰는 본인들 의뢰인에게도 얼마나 소홀하게 일처리하는지 모릅니다.
진짜 싹퉁들...
제가 피해자고 가해자가 돈없어 국선 썼는데
진짜 보는 내가 속터지고 가해자 부모가 너무 불쌍했음
저는 82가 좋습니다.
빌런은 첨 듣는 거라 놀라긴했지만요 ㅠ
국선? 이라뇨
완전 무시하는 태도 맞잖아요
정말 궁금했으면
국선 변호사신가요? 라고하든가
말을 왜 짤라 먹어요
뭐가 문제냐는 사람들 진짜 심각하네
평소에 저런식으로 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