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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하나 안한 아들이 치킨 사달라고해서 말시키지말라했어요

Fjjjiu 조회수 : 4,211
작성일 : 2026-07-03 21:55:54

인간같지도 않은게 주는 밥이나 먹으라고

무슨 너같은게 치킨을 뻔뻔하게 요구하냐고

그랳더니 욕하고 물건던지네요

IP : 211.234.xxx.6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중에
    '26.7.3 9:56 PM (220.124.xxx.20)

    늙어서 아들이 그럴거예요

  • 2. 진짜요
    '26.7.3 9:57 PM (106.101.xxx.189)

    공부안하면 인간이 아님?

  • 3. 이런걸
    '26.7.3 9:57 PM (211.235.xxx.227)

    모전자전이라는거겠죠

  • 4. 플랜
    '26.7.3 10:03 PM (125.191.xxx.49)

    나중에 다 돌려 받아요
    그러지 마세요

  • 5. ...
    '26.7.3 10:03 PM (112.165.xxx.126)

    헐..
    이런 엄마도 있구나ㅠ

  • 6. 어머
    '26.7.3 10:05 PM (116.42.xxx.197) - 삭제된댓글

    그런 말 하는거 언어 폭력 아닌가요
    사과하면 좋을거 같아요
    치킨 시켜서 같이 먹으세요

  • 7. ㅇㅇ
    '26.7.3 10:05 PM (125.132.xxx.175)

    참교육 거울치료 한 번 받으면 좋겠네요~
    일단 맞춤법 띄어쓰기나 잘 하시고요

  • 8. ㅜㅜ
    '26.7.3 10:08 PM (121.173.xxx.84)

    진정하세요. 고운 말로 잘 타협해보시길.

  • 9. 어머
    '26.7.3 10:08 PM (116.42.xxx.197) - 삭제된댓글

    그런 말 하는거 언어 폭력 아닌가요
    사과하면 좋을거 같아요
    님이 자식 입장이면 어떻겠어요
    공부는 공부고
    치킨은 치킨일뿐 이예요
    치킨 시켜서 같이 먹으시고
    미안했다고 말하심이

  • 10. Mm
    '26.7.3 10:10 PM (210.179.xxx.145)

    아들한테 매 맞는 엄마 나오겠네요.
    시간 빨리가요. 금방입니다.

  • 11. ㅡㅡㅡ
    '26.7.3 10:10 PM (180.224.xxx.197)

    이러니 가족살인 나는거.

  • 12.
    '26.7.3 10:12 PM (211.36.xxx.115)

    엄마가 넘 지나쳐보여요. 와.. 애가 뭐 나쁜짓을 한것도 아니고 공부안한걸로 그렇게 화를 내나요

  • 13.
    '26.7.3 10:12 PM (115.138.xxx.127)

    치킨사주세요…

  • 14.
    '26.7.3 10:12 PM (211.109.xxx.17)

    어휴, 공부때문에 치킨하나에 애랑 원수가 되네요.
    아이가 평생 곱씹을 겁니다. 나중에 똑같은 아니
    그이상의 모멸감 각오하세요.

  • 15. . . .
    '26.7.3 10:18 PM (110.70.xxx.62)

    부모 머리가 나빠서 그런거잖아요

  • 16. ㅇㅇ
    '26.7.3 10:19 PM (182.232.xxx.164)

    나중에
    늙어서 아들이 그럴거예요2222

    일도 안한다고

  • 17. ㅡㅡㅡ
    '26.7.3 10:20 PM (118.235.xxx.223)

    세상에나 님 이상해요

  • 18. 막돼먹은영애22
    '26.7.3 10:20 PM (49.174.xxx.170)

    근데 글쓴분은 공부잘하고 열심히 햇나요?

    아닐거 같은데...

  • 19.
    '26.7.3 10:20 PM (121.190.xxx.190) - 삭제된댓글

    우리애도 공부안해서 빡치는 엄마지만
    심하네요
    욕먹어도 싸다

  • 20. 82가좋아
    '26.7.3 10:21 PM (1.231.xxx.159)

    인간같지도 않다뇨..치킨이 수억도 아니고 먹는걸로 치사하네요..

  • 21. 미쳤네
    '26.7.3 10:22 PM (118.235.xxx.202) - 삭제된댓글

    나중에 맞는 노인 될듯
    미쳤다는건 님보고 하는 말입니다
    맞아도 싸요

  • 22. ....
    '26.7.3 10:23 PM (59.29.xxx.152)

    이건 글쓴이가 치료 받으셔야 할거 같은데요

  • 23. ㄱㄴㄷ
    '26.7.3 10:28 PM (123.111.xxx.211)

    같은 말이라도 순화해서 말씀하시지 ㅜ

  • 24. 모모
    '26.7.3 10:38 PM (211.244.xxx.23)

    아이들 나무랄때
    절대 인격을
    건드리지말라는,
    잘못한것만 야단치지
    그아이의 인간자체를
    거부해선안되죠

  • 25.
    '26.7.3 10:38 PM (218.233.xxx.109) - 삭제된댓글

    진짜 이렇게 말했다면 너무 가슴 아플거 같아요
    평생 가슴에 박히겠네요
    공부 못하는 것도 억울하고 자존감 상하는데
    치킨 먹고 싶다고 했다가 이게 무슨 봉변입니까?

  • 26. ..
    '26.7.3 10:41 PM (118.235.xxx.224)

    성실하지 않아서 속이 타시는 맘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자식한테 저주하듯 미운말 쏟아붓지 마세요 아이 태어났을때를 생각해보세요 맘마만 잘 먹어도 이뻤잖아요 다른 장점들 잘 찾아보시고 격려해주시고 같이 닭다리 뜯으세요 저도 한번씩 속터져서 저녁에 혼자 공원 돌고 하는데 이쁘다 이쁘다 해줍니다 그러니까 진짜 이쁜자식이 옆에 앉아 있더라구요

  • 27. 복잡한 마음
    '26.7.3 10:42 PM (121.131.xxx.171)

    아이에게 저렇게 대하는 모습이 원글님 모습의 전부라면 구지 게시판에 이런 글을 쓰실 것 같지는 않아요. 속상한 마음 얘기 하시고 태도의 문제만 지적하세요.

  • 28. 이상한 엄마
    '26.7.3 10:43 PM (114.200.xxx.80)

    부모 자식 사이에도 할 말 못 할 말 가려서 해야죠.. 어서 아이에게 사과하세요..

  • 29. ...
    '26.7.3 10:50 PM (211.176.xxx.192)

    인생 끝까지 살아봐야 알아요.

    공부하고는 담 쌓았던 친척 오빠는 전문대 졸업하고

    카센타 다니는데 제일 효자구 다른 친척들이 그 집 부모

    엄청 부러워해요.

    명문대 갔던 친척오빠는 직업도 변변찮고 엄마한테 구박?
    한다네요.

    암튼 공부가 다가 아니예요.

  • 30.
    '26.7.3 10:57 PM (220.72.xxx.98)

    원글님
    그 심정 누구보다 잘 이해합니다

    그러나 시켜주세요...
    아들이 철이 빨리 들지 안들지 모르겠지만

    치킨으로 아이가 노여워하면 엄마가 손해? 입니다
    제가 선배라 그 맘 알아요
    특히 그 나이 남자 애들은 먹을거가 전부예요

    먹여주고 입혀주기만 하면 돼요

    맘 좀 풀리면 솔직하게 엄마도 화나서 그랬다고 치킨 시켜서 같이 드셔요

  • 31. ..
    '26.7.3 10:58 PM (125.185.xxx.26)

    공부못하면 치킨도 못사먹나요
    공부길 아닌데를 기본만 시키지
    엄마가 이만큼해줬어 이만큼 해줬어
    모든애들이 명문대 가야하는게 아니에요 직업이 한정

  • 32. ㅡㅡ
    '26.7.3 10:59 PM (112.156.xxx.57)

    모전자전이네요.
    늙어서 아들한테 무슨 꼴을 당하시려고.
    정신차리세요.

  • 33. ...
    '26.7.3 11:00 PM (211.234.xxx.243)

    인간같지도 않은게
    너같은게

    그런말 하면 안되는데
    왜...

    평생 안 잊혀질 말을 하세요
    자식한테

  • 34. ------
    '26.7.3 11:15 PM (39.124.xxx.75)

    아이가 얼마나 엄마 분통터지게 했으면 이런글을 쓸까 싶네요

    청소년기 아이
    특히 성실하지 않고 말 드럽게 안듣는 아이 키우는 부모는 이해할 수 있는 글
    그렇다고 이분이 정말 치킨을 안시켜주고 밥도 잘 안해주지 않을겁니다

    화가나서 쓴 글이라는게 보어요
    요즘 시험기간이거든요
    다들 예민한 상황

  • 35.
    '26.7.3 11:33 PM (39.7.xxx.91)

    넘 심한 말이에요

    인간같지 않고 어른같지 않고 엄마같지 않아요
    원들님이

  • 36. ㆍㆍ
    '26.7.3 11:38 PM (118.220.xxx.220)

    지금이라도 사과하세요 진심으로
    지금까지 많이 그랬을것 같은데 아이한테 그러지마세요
    그 아이는 이제 공부만 못하는게 아니라 사회에 나가서 무언가를 도전하고 노력할 힘이 없어요

  • 37. ..
    '26.7.3 11:45 PM (106.101.xxx.155)

    엄마같지도 않은 사람이 자식만 낳으면 다 엄마인가..

  • 38. ㅇㅇ
    '26.7.3 11:59 PM (118.235.xxx.203)

    그집아들 안됐네
    다른집 자식으로 태어났으면 저런소리 안듣고 치킨뜯고 있을텐데..

  • 39. 속이
    '26.7.4 12:53 AM (211.234.xxx.62)

    너무 상해서 참고참다 여기에 글쓰느네요
    흥분 울분
    그렇게 똑똑하던 아이가 시험공부 하나 안하고 범위도 모른채
    반항하고
    스스로 포기한 모습이 이젠 밉기까지하네요

    나름 부지런한 엄만데 아이의 불성실 반항이 도를 넘으면서
    아이한테 아무것도해주고 싶지가 않아요

    이아이만보면 도망가고 싶어오

  • 40. ...
    '26.7.4 3:11 AM (39.117.xxx.28)

    잘하던 아들이 그러면 너무 속상하시겠네요..
    아이가 왜그런지 심리상담이던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중요한 시기에 아이와 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애쓰셔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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