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수정)
자동차사고, 산재사고 중복 보장되네요.
보험사에서 병원비 다 내줬어도 총 병원비의 50%를 보너스 개념으로 주네요. (예를들어 자동차보험으로 병원비 5백만원 처리됐다면 내 실비에서 250만원을 줌)
제미나이로 보험약관 검토하다가 발견해서 2년전 교통사고 병원비 50% 받았네요. 개꿀(소멸시효는 3년)
추가
2009년 10월 이전에 가입했고, 그중 '일반상해의료비' 특약 을 선택했을 때만 받을 수 있는 엄청난 혜택입니다.
당시 1세대 실비는 상해 담보를 가입할 때 두 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상해입원의료비 / 상해통원의료비 (분리형) : 약관에 따라 다름 (보통 자동차/산재 사고 시 본인부담금의 50%나 소액만 보장하거나 면책)
일반상해의료비 (통합형) : 입원·통원 구분 없이 하나의 한도(보통 1천만 원, 5백만 원 등) 내에서 치료비를 보장하며, 자동차/산재 사고 시 총 치료비의 50%를 중복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