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잘사나요? 어떠신가요?
맘보 곱게 써야하나요?
궁금 조회수 : 1,507
작성일 : 2026-07-03 20:09:51
IP : 61.39.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7.3 8:13 PM (1.235.xxx.206)아닌 듯한데요~
2. ...
'26.7.3 8:14 PM (106.101.xxx.63)맘보 더럽게 쓰면 인상도 더러워집니다
나를 위해서도 곱게 살아야해요3. 맞아요
'26.7.3 8:15 PM (210.106.xxx.63)마음씨를 좋게 써야 하네요
늙어가니깐, 주변에 착하게 산 사람은
자식이 잘 되네요.
못된 사람은 결국 끝이 안좋게 되네요4. 11
'26.7.3 8:15 PM (175.121.xxx.114)그래야
내 속이 편하잖아요5. 네
'26.7.3 8:17 PM (211.36.xxx.34)사주보다 관상보다 심상이라는 말이 있죠.
마음보를 잘 써야 복을 받습니다.6. ...
'26.7.3 8:47 PM (49.168.xxx.204)욕심 심술 질투는 얼굴에서 감춰지지가 않아요
7. Now
'26.7.3 8:50 PM (175.124.xxx.132)相好不如身好 身好不如心好 心好不如德好
얼굴 좋은 것이 몸 건강한 것만 못하고
몸 건강한 것이 마음 착한 것만 못하고
마음 착한 것이 덕성 훌륭한 것만 못하다8. ㅡㅡ
'26.7.3 9:19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착하게 했더니 함부로 대하던 사람들
이젠 다 손절했지만
시어머닌 가끔 보긴해요
측은지심이라도 있엏지만
이젠 그마저도 그저그래요
그러게 왜그러셨을까 싶지만
심술로 한병생사셨으니
마지막까지 그리 가시겠죠
그마저도 내 맘 편하자고 가끔 가는거지
딱히 안가도 누구도 뭐라 못해서9. . .
'26.7.3 9:23 PM (221.143.xxx.118)내 맘 편하고자 하는거지 잘사는고랑 상관 없어요. 자식 담보로 말하는 분들은 정말 나쁜 사람임.
10. 맞아요
'26.7.3 10:00 PM (58.236.xxx.72)맘보를 곱게 써야 그 모습을
봐온 주변 지인을
통해서 뭐든 좋은 기회도 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