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와는 달리 조금만 과식해도 소화 안되고
시력 나빠지고 (요즘 안경은 또 왜 이렇게 비싼지..) 조금 무리해서 걸으면 족저근막염에
에어컨 찬바람만 스쳐도 으슬으슬 콧물 줄줄...
양약에 한약에 온갖것을 해도 잘 안나아요..운동도 오래 못하겠고..
늙어서는 병원비 대려면 일단 무조건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는 말 실감하네요...
20~30대와는 달리 조금만 과식해도 소화 안되고
시력 나빠지고 (요즘 안경은 또 왜 이렇게 비싼지..) 조금 무리해서 걸으면 족저근막염에
에어컨 찬바람만 스쳐도 으슬으슬 콧물 줄줄...
양약에 한약에 온갖것을 해도 잘 안나아요..운동도 오래 못하겠고..
늙어서는 병원비 대려면 일단 무조건 돈을 많이 모아야 한다는 말 실감하네요...
아직 그럴나인 아닌데
운동하고 규칙적인 식사 해야죠
50 후반부턴 진짜 병원 갈일 많아져요
30대에는 새벽까지 마시고 놀아도
몇시간 자고 출근했는데
40대 중반넘으면서
다음날 출근할 거 생각하면 술도 덜 마시고
12시엔 집에 들아가네요.
지금 후반인데 휴일전날에만 마셔요 휴..
40대후반에 워킹맘 수험생 뒷바라지
이게 맞는 생활인지 모르겟에요.
ㅋㅋ
몸이 거적데기가 되가는 듯.
얼굴은 급노화
40이면 청년인데...
저도 청년인줄 알았는데... 이석증 원인도 노화, 시력저하의 원인도 노화, 역류성 식도염 원인도 나이가 들어서 소화력이 점점 약해진다고 하네요 ㅠㅠ 의사샘이 노화를 강조해요 ㅠ.ㅠ
전 운동에 대부분 돈을 많이 써요
진짜 운동에 진심이랄까
그래서 디스크 전단계도 어깨도 다
어느정도 관리되고 만족스러운데
안되는게 바로 소화력이네요
뭐 먹지를 못하겠어요
좋아하는게 밀가루 빵인데 그갈 먹으면
위가 뒤집어지네요
위는 운동으로 나아질수도 없고
맛없는 건강식만 먹기도 힘들고요
탄수화물은 밥만..
라면 국수 빵 거의 못먹거나 먹으면 배에 가스와 불쾌감..
채소와 고기류. 국물도 위산 올라와서 국물없이;;
이게 무슨 식단이 아니라 생존식단...
아이공,내가 가진거 다 나오네...
이석증,노안,역류성식도염...
이거슨... 노화라면 나만 아니고 다들 공유하는 것이란 말...
저속노화하자고 돈 진탕 쓰냐마냐 고민...
이석증,노안, 역류성 식도염에 갱년기 증상 추가요.
없던 아토피, 노안에, 온몸이 건조해지고
조금만 운동해도 발목아프고. .
안먹어도 훅 찌고.
40후반되니. . 허리, 엉덩이 뱃살이 급격히 찌네요.
슬퍼요
운동도 맞춤 처방 해주는 데 있음 좋겠어요
짬짬이 하는 맨몸 근육 체조가 그나마 수월하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