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전쟁유도 북풍 공작에 대해 국민 앞에 사죄하라>
정권 유지에 국가안보를 팔아넘긴 자들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계엄 명분을 만들기 위해 결국 국민 안전은 벼랑 끝으로 내몰려야만 했습니다. 오늘 1심 판결로써 국민의힘은 외환죄 일반이적 유죄를 선고받은 대통령을 배출한 헌정사 최초의 정당이 됐습니다.
끝내 절윤하지 못한 채, 급기야 부정선거 음모론자에 조응하고 민주주의를 부정하며 현존하는 단 하나의 정당. 국민의 위협으로 거듭나고 있는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사죄해야 마땅합니다. 외환죄 훈장을 추가한 내란수괴의 남은 재판을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습니다. 국민들은 국법질서의 엄정함을 바로 세우는 판결을 기다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