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기가 간편해서 하루 한 알도 넘게 먹어요ㅎㅎ
양파가 싸길래 사와서
껍질 벗기고 랩으로 싸놨거든요ㅎ
제가
토마토+알배추+양파 넣고 국처럼 끓여서
액젓이나 소금간장 간해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양파 냉장고서 쓱 꺼내서 썰어넣기만 하니 넘 편해요.
이래서 백화점에서 다듬은 채소를 파는 건가봐요ㅎㅎ
채소값 싼 여름이 너무 좋네요
곧 장마 오면 값이 다 오르겠죠
사놓구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먹기가 간편해서 하루 한 알도 넘게 먹어요ㅎㅎ
양파가 싸길래 사와서
껍질 벗기고 랩으로 싸놨거든요ㅎ
제가
토마토+알배추+양파 넣고 국처럼 끓여서
액젓이나 소금간장 간해서 먹는 걸 좋아하는데
양파 냉장고서 쓱 꺼내서 썰어넣기만 하니 넘 편해요.
이래서 백화점에서 다듬은 채소를 파는 건가봐요ㅎㅎ
채소값 싼 여름이 너무 좋네요
곧 장마 오면 값이 다 오르겠죠
사놓구 부지런히 먹어야겠어요.
양파 10kg키로 사서 볶아먹고
양파김치,양파장아찌했더니
10키로도 금방먹었어요.
요즘 햇양파라서 달고맛있어요
어디 세일하는데 없을까요?
또 사고 싶네요
저는 양파를 가늘게 채썰어서
팬에 소금 통후추 갈아서 올리브유에 볶아먹는데
최고 맛있어요
토마토 알배추 양파국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나요?
국 레시피 알고 싶어요.
무안 양파 15킬로에 1만6천원대에 무료배송으로 친정에 보내드렸어요. 양파 떨어질때 되면 엄마가 전화 주십니다^^
저도 한 5개 들어있는 망으로 된 거 사면 다 까서 싹 정리하고 키치타월 끼워서 지퍼백에 넣어 놔요, 그럼 뭘 하든 그냥 조금씩 썰어서 넣기만 하면 되요. 당근이나 감자도 조금 사서 다 껍질까고 정리해서 넣습니다. 그럼 냉장고도 깔끔하고, 요리를 자주 하게 되요. 진짜 건강해지는 방식 중 하나가 야채 모두 정리해서 넣어두기에요.
토마토 알배추 양파국 자세히 알려주실수 있나요?
222
레시피랄 것도 없어요
마녀스프를 묽게 배추국 느낌으로 끓이심 됩니다ㅎ
(화장실 잘 갑니다ㅋㅋ)
근데 가족은 싫어하고 제 취향이라 혼자먹어요ㅋ
저는 바다 입맛 가족은 소고기 입맛이라ㅎ
2번 먹는 양 기준
토마토 2알
양파 1개
알배추4~5장
간마늘 있음 쬐금 넣고 없음 안 넣어요. 안 넣어도 전 괜찮았어요.
간은 아래 것들 돌아가면서 넣어요. 한번에 다 넣는 거 아니구 있는대로요.
국간장+참치액+소금
젓갈있음 젓갈
멸치액젓
단백질이 필요하긴한데 고기 넣고 끓이니 깔끔한 맛이 떨어져서
닭가슴살 같은 거 따로 구워서 먹어요. 삶은 달걀 2개 같이 먹거나요.
쌀밥없이요~
국물 좋아해서 슴슴하게 끓여서 국물 싹 마십니다ㅎ
랩으로 하나하나 돌돌 감으면서 비닐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미안했는데
저도 키친타월로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깍뚝썰기해서 물 넣고 끓여요?
까서 그냥 싸 놓나요?
씻어서?
씻고 싸 놓습니다. 저는 무르는 거 싫어해서 제습제 쪼그만 거 있어요. (김 같은 거 사면 들어있는 거) 제습제 하나 씩 넣어둡니다. 절대 무르지 않고 마지막 그 순간까지 진짜 깔끔하게 다 먹어요, 야채 버리는 일이 없어요. 무조건 사면 껍질 다 까고 정리해서 (씻어서) 제습제 하나 넣고 키친타월 중간에 끼우고 보관. 음식할 때 고민할 이유가 없어요. 그냥 열어서 썰고 그대로 하면 끝.
씻지 않고 싸도 됩니다
씻으면 물기 말리거나 닦아야하는 과정이 추가 되잖아요
쓸때 물에 한번 휘리릭 씻고 쓰는게 저는 더 편하더라구요
토마토 깍둑썰기는 너무 고난이도고
그냥 8등분해서 넣어요 귤모양이요
푹 끓이면 다 풀어져서 국물 진해지고 토마토 껍데기만 남아요ㅎ
양파 1개씩 비닐 개별포장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면오래 가요.
사과도 그렇구요.
씻지 않고 키친타올로 싸는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양파사야겠어요
토마토 알배추 양파국
토마토 알배추 양파국 이조합이 국이 가능하군요 특히 토마토 ㅎㅎ
저도 한번 해 봐야 겠어요!
양파 해볼래요.감사합니다.
이게 저렴한데 좋더라구요
5키로에 5870원 무배예요.
저도 15키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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