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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통 임기끝에도 비난했군요.

조회수 : 2,698
작성일 : 2026-06-10 07:18:42

어떻게

PK지역주의가 노무현 대통령 탓일까 ? 

 

노통 되시기 전에 새가 되어 정몽준에 갔다면

노통 임기이후 반성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 

 

소인배로고

 

 

https://www.ddanzi.com/884318323

IP : 106.101.xxx.93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6.10 7:23 AM (118.235.xxx.164) - 삭제된댓글

    김민석이 정몽준 설득해서 후보단일화 하러 갔다던데요. 당시 정몽준 단일화 조건이 노통에게 더 유리했다고.

  • 2. ㅍㅍ
    '26.6.10 7:30 AM (14.32.xxx.138)

    딴베들 진짜 징하다
    유시민이 말하는 b
    대통령한테 가장먼저 돌던지는 집단

  • 3. ㄱㄴㄷ
    '26.6.10 7:32 AM (120.142.xxx.17)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듯.

  • 4. ㅇㅇ
    '26.6.10 7:35 AM (180.71.xxx.78)

    노통에게 유리?ㅋㅋㅋㅋㅋ
    지가 한짓이 쓰레기인줄은 아나보네
    말 만들어내고 있는거 보면
    노통 배신하고 정몽준한테 간게 팩트.
    그 일로 18년동안 정치계 못들어옴
    김어준이 끌어올려줌
    근데 지금 문조털래유 .이 ㅈㄹ 하며
    배신

    한번 배신한 놈이 두세번 배신을 못하겠냐
    그래서 제일 꿍짝이 잘맞는게 언년이



    12.3때도 박선원 전화로 계엄할게 들어놓고도
    표결에 왜 안왔냐니까
    몰랐던척
    약처먹고 잤다고 핑계

    이런 새끼가 민주당 당대표?
    민주당 말아먹자는거지

    삐동형이랑 똘마니들
    김규현.노영희.오윤혜같은것들도
    감투하나씩.
    C8오창석은 5개씩이나
    알뜰하게 챙겨줬더구만
    문조털래유 더 짖어줘~~~~~~~~~^~^~

  • 5.
    '26.6.10 7:36 AM (219.241.xxx.152)

    노통 이야기 그만

    노통 지지안 해서 죽었다고
    민주당 무조건 지지해서 나라가 이꼴이잖아요

  • 6.
    '26.6.10 7:38 AM (210.117.xxx.44)

    김민석이 정몽준 설득해서 후보단일화 하러 갔다던데요. 당시 정몽준 단일화 조건이 노통에게 더 유리했다고.
    ~~~~

    감기약 먹고 잤다
    나도 모르는 좋아요가 눌러진다

    늘 변명이 5살 애들도 안믿을ㅋ
    결과도 단일화 안해도 이겼고.

  • 7. 그때나
    '26.6.10 7:39 AM (211.234.xxx.4)

    지금이나

  • 8. 배신도
    '26.6.10 7:43 AM (211.177.xxx.170)

    그냥 배신이 아니죠
    세상에 .. 투표전날 그렇게 할 수있었던거 보면 내란때 감기약 핑계로 집구석에 있었던 이유가 보이네요

  • 9. 불리하니까 그만?
    '26.6.10 7:43 AM (174.227.xxx.178) - 삭제된댓글

    김민새가 무슨 단일화를 위해 노력을 해.ㅋㅋㅋㅋ
    제정신들이 아니네 사실 왜곡질이 일상임 민새파들 보면.
    김민석이 노통과 민주당에다 한 짓들 매일 매일 올려줘야겠구만 아주.


    http://bit.ly/bbtSNo

    "다신 동지 이름 입에 담지 마라"
    정몽준당으로 간 김민석과 '절연'


    김영술 오영식 우상호 이인영 임종석 허인회 등 민주당 내 젊은 386 의원 및 원외지구당위원장들이 김민석 전 의원의 정몽준 신당 입당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절연을 선언했다.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신낙균 전 장관과 김 전 의원의 탈당에 대해 "보따리 정치, 철새정치에 남녀노소가 따로 없구나"라고 비판했고, 민노당 또한 "원칙과 소신도 없이 오로지 여당을 하고 싶은 마음에 벌이고 있는 철새들의 군무(群舞)를 이젠 그만 보고 싶다"고 밝히는 등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민주당 386 의원 및 원외지구당 위원장 6명은 17일 오후 '김민석 전의원의 탈당에 즈음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그의 입에서 다시는 80년대 그 뜨거웠던 시대와 함께 했던 동지를 입에 담지 말기를 진정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 전 의원이 주목받았던 배경에는 80년대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싸우다 피흘리고 죽고 감옥으로 끌려갔던 청년세대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국민경선의 산파임을 자랑하던 김민석 전 의원이 제일 먼저 민주당과 국민을 배반하고 야합과 불의의 길을 택했다는데 분노와 서글픔을 느낀다"고 김 전 의원의 지난 특대위 경력을 지적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노 후보의 손을 잡고 '노풍(盧風)과 민풍(民風)'을 역설했던 것을 상기시키며 "노무현-김민석과 함께 가는 것이야말로 미래로 가는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던 사람의 변절과 얄팍한 논리에 환멸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김 전 의원이 "누군가는 몸을 던져 분명한 길을 제시하고 활로를 뚫어야 한다"고 말한데 대해 "그가 제시한 길은 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리고 일신의 안위를 걱정하던 일부 기회주의적 정치그룹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기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 10. 불리하니까 그만?
    '26.6.10 7:44 AM (174.227.xxx.178)

    김민새가 무슨 단일화를 위해 노력을 해.ㅋㅋㅋㅋ
    제정신들이 아니네 사실 왜곡질이 일상임 민새파들 보면.
    김민석이 노통과 민주당에다 한 짓들 매일 매일 올려줘야겠구만 아주.



    "다신 동지 이름 입에 담지 마라"
    정몽준당으로 간 김민석과 '절연'


    김영술 오영식 우상호 이인영 임종석 허인회 등 민주당 내 젊은 386 의원 및 원외지구당위원장들이 김민석 전 의원의 정몽준 신당 입당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절연을 선언했다.

    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신낙균 전 장관과 김 전 의원의 탈당에 대해 "보따리 정치, 철새정치에 남녀노소가 따로 없구나"라고 비판했고, 민노당 또한 "원칙과 소신도 없이 오로지 여당을 하고 싶은 마음에 벌이고 있는 철새들의 군무(群舞)를 이젠 그만 보고 싶다"고 밝히는 등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민주당 386 의원 및 원외지구당 위원장 6명은 17일 오후 '김민석 전의원의 탈당에 즈음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그의 입에서 다시는 80년대 그 뜨거웠던 시대와 함께 했던 동지를 입에 담지 말기를 진정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김 전 의원이 주목받았던 배경에는 80년대 민주주의와 통일을 위해 싸우다 피흘리고 죽고 감옥으로 끌려갔던 청년세대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들은 "국민경선의 산파임을 자랑하던 김민석 전 의원이 제일 먼저 민주당과 국민을 배반하고 야합과 불의의 길을 택했다는데 분노와 서글픔을 느낀다"고 김 전 의원의 지난 특대위 경력을 지적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노 후보의 손을 잡고 '노풍(盧風)과 민풍(民風)'을 역설했던 것을 상기시키며 "노무현-김민석과 함께 가는 것이야말로 미래로 가는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던 사람의 변절과 얄팍한 논리에 환멸을 느낀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김 전 의원이 "누군가는 몸을 던져 분명한 길을 제시하고 활로를 뚫어야 한다"고 말한데 대해 "그가 제시한 길은 민주주의의 원칙을 저버리고 일신의 안위를 걱정하던 일부 기회주의적 정치그룹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기만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 11. 불리하니까 그만?
    '26.6.10 7:48 AM (174.227.xxx.178)

    김민석의 탈당이 노풍 재점화의 단초가 되는가.

    17일 김민석 전 의원과 신낙균 전 장관의 탈당 소식이 전해지자 노무현 후보의 홈페이지(www.knowhow.or.kr)를 통한 후원금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0091131

    이때도 노무현 후보 살리기 위해 후원금 폭주했음.
    문재인 당대표 때 안철수한테 당하는거 보다 못해
    민주당 당원들 입당 러시 했었듯.
    민석파들, 뉴이재명들 그때 뭐하셨수?
    뭘 했다고 민주당에 주인 행세냐고요.

  • 12. 변하지 않는건
    '26.6.10 7:58 AM (211.234.xxx.39)

    사람이죠

  • 13. ㅇㅇ
    '26.6.10 8:08 AM (122.43.xxx.217)

    김민석 정도야 뭐..
    지지 안한걸 넘어서 적극적으로 사지로 밀어넣은 분도 경기도지사인데

  • 14. 219.241님
    '26.6.10 8:10 AM (211.49.xxx.125)

    민주당 무조건 지지해서 나라가 이꼴이라도 되는거에요..
    국짐에게 맡겼으면 어찌 됐을까 생각만 해도 골이 띵합니다.

  • 15. **
    '26.6.10 8:10 AM (49.166.xxx.187)

    무서운 사람이었네
    비열한 사람이었네
    진짜 시대를 읽지 못하는 어리석은 사람이었네
    이런 인간인걸 잊고 있었네
    잠시 괜찮은 정치인이라고 착각했던 나를 반성합니다.

  • 16. ...
    '26.6.10 8:15 AM (218.209.xxx.224) - 삭제된댓글

    이때 제가 20대였는데
    부엉이 바위 봉화산에서 뛰어내렸다고 보도

    국선 변호사 출신이 서명도 없이
    자살
    다른 보도에선 픽셀 개념이 이때 처음이었고
    타살의혹
    이미 돌아가신 상태에서 기사가 뿌려졌음
    증거 불춘분
    노무현 수원 연화장에 모셨는데
    국장이라 초입부터 시민들 무료 버스 다녔고
    되게 이상한 분위기
    3만명 이상 간걸로 압니다
    저도 그 자리에 있었고
    그리고 바로 이명박이 언론 막음
    오세훈도
    진짜 시간이 너무 지났네요

  • 17. ㅇㅇ님
    '26.6.10 8:18 AM (211.49.xxx.125)

    맞아요. 저도 그분에게 맘이 안가요.
    많은 사람이 추켜세우지만
    그분의 과거를 아니까..

  • 18.
    '26.6.10 8:29 AM (211.234.xxx.135) - 삭제된댓글

    민주당 무조건 지지해서 나라가 이꼴이라도 되는거에요..
    국짐에게 맡겼으면 어찌 됐을까 생각만 해도 골이 띵합니다.
    ㅡㅡㅡㅡㅡ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보다
    잘 했어요ㅡ

    집값 안정 계층간 갈라치기도 없고
    국민들 돌아서는거 안 보이세요?

    선동에 속다가

    저도 박근혜 촛분집회 나갔지만
    다른 세상원했지

    박극혜보다 못한 생각 될줄이야

  • 19.
    '26.6.10 8:30 AM (211.234.xxx.135)

    민주당 무조건 지지해서 나라가 이꼴이라도 되는거에요..
    국짐에게 맡겼으면 어찌 됐을까 생각만 해도 골이 띵합니다.
    ㅡㅡㅡㅡㅡ
    이명박 박근혜 문재인보다
    잘 했어요ㅡ

    집값 안정 계층간 갈라치기도 없고
    국민들 돌아서는거 안 보이세요?

    선동에 속다가

    저도 박근혜 촛불집회 나갔지만
    다른 세상원했지

    박근혜보다 못한 생각 될줄이야

  • 20. 맞아요
    '26.6.10 8:31 AM (221.147.xxx.127)

    김민석은 단일화 없이 혼자 힘으로는 당선가능성이 없던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와 당 밖의 유력주자를 단일화시키는
    그 임무를 맡은 거에요
    처음으로 민주적인 정권교체하기까지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누구보다 잘 알고 IMF 고비도 넘었는데 겨우 5년만에 도저히
    군부독재당에게 다시 정권을 내어줄 수 없으니까요
    그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단일화를 이루기까지
    동분서주했을 때 그 뒤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었겠어요.
    그런데 표면만 보고 배신자 낙인...
    18년간 그 값 치렀으면 충분합니다
    그 누구보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인물이라고 믿어요
    가장 반짝반짝할 때 청춘을 바치고 정권교체라는 역사에
    큰 힘을 더한 성공경험이 있으니까요.
    이런 스토리야 말로 한 사람이 다시 헌신할 수 있는 깊은
    배경이 되어주는 겁니다
    당대표 시켜보고 싶습니다
    대통령과 당이 리듬이 딱 잘 맞는 걸 한번 보고 싶네요

  • 21. 굴종과 용서
    '26.6.10 8:46 AM (124.5.xxx.146)

    뭐래는 거야. 어질어질하네요.

  • 22. ..
    '26.6.10 8:46 AM (122.40.xxx.4)

    총리때 텔레그램으로 민주당 의원들한테..나눠먹기금지..유시민 까는 내용 보내고..정직하고 당당한 이미지가 아니라서 비호감이에요.

  • 23. 아무리
    '26.6.10 9:14 AM (122.32.xxx.61)

    아무리 노통이라도 비판할게 있으면 비판해야지요. 뭐 이런 것을 가지고.

  • 24. 민새는현재진행중
    '26.6.10 9:31 AM (106.72.xxx.224)

    뭐 이런것을 가지고라니…
    추미애는 삼보일배로 반성하고 안하잖아요.
    민새는 지금도 반식만 바꿔서 하고있잖아요
    노무현은 공격못하니 문조털래유하면서

  • 25. 쓸개코
    '26.6.10 9:58 AM (175.194.xxx.121)

    지는 서울대.. 갑툭튀 고졸 대통령이 인기얻으니 시건방을 떤거죠.
    재수없는 인간.

  • 26. 쓸개코
    '26.6.10 9:59 AM (175.194.xxx.121)

    웃긴게 이 뉴재명들은 노통 속상하다며 언급할때가 이대통령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할때..
    그리고 문대통령이나 유시민 깔때..
    이런 인간들이 봉하는 한번 가봤을까요.

  • 27. 아무리
    '26.6.10 3:21 PM (118.235.xxx.19)

    봐도 노통은 이용만 당하고 계심
    누군가를 배신자라고 모는데 당신 이름 석자가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지는 걸 과연 원할까
    대통령이 얼마나 외로울까
    어떻게 해야 이 정부가 성공할까
    노통이 제일 잘 이해하고 아실 거라고 생각함

    노무현재단(실질적으로 유시민재단)에 대해서도
    지금과 같은 운영을 원하실까
    지역감정 타파하고 민주당의 동진을 그렇게 원했는데
    ABC로 가르면서 민주당 내 자기세력만을 품는 행태를
    마뜩찮아 할 거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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