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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업체는 짐 많다고 왜 트집을 잡을까요

이사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26-06-06 17:00:51

이사 업체 견적 받을때

잔짐이 많네

주방 그릇이 많네

이사날까지 열심히 정리하고 버리라고

자꾸 트집을 잡는데요

상태 보고 견적 내면 될텐데

왜 저럴까요

평형이 있으니 살림살이가 어느정도는 있죠

콘도처럼 해놓고 사는,

미니멀한 집이 그렇게 많은건 아니잖아요

IP : 211.234.xxx.24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이 많으니
    '26.6.6 5:01 PM (223.38.xxx.188)

    비싸게 견적 뽑겠다..각오하셔라.. 그런거 아닐까요

  • 2. ...
    '26.6.6 5:02 PM (219.254.xxx.170)

    차 한대 더 부르라는 소리죠

  • 3. 플랜
    '26.6.6 5:03 PM (125.191.xxx.49)

    버릴것도 이상짐 센터에서 운반하면 그만큼 비용 지불하셔야 해요

    tip알려주신것 같은데,,,,

  • 4. @@
    '26.6.6 5:04 PM (110.15.xxx.133)

    그게 트집이예요?
    저희도 그랬는데 저는 짐이 많으니 견적 낼 때 고려 사항이다로
    이해 했어요.

  • 5. 원래
    '26.6.6 5:05 PM (219.255.xxx.120) - 삭제된댓글

    그런거에요 청소업체는 와서 이전사람들이 집 더럽게 써서 청소하느라 고생했다 그렇게 말해요 인간심리죠 머

  • 6. **
    '26.6.6 5:05 PM (223.38.xxx.47)

    그러게요, 그 소리가 트집인가요?
    먼박 주는 투로 말했을리도 없고.
    사실 확인 전달 아닌가요?

  • 7.
    '26.6.6 5:08 PM (211.234.xxx.245)

    상태 그대로 견적을 내면 될텐데
    왜 쓸데없이 부정적인 말로 잔소리하듯 하냐는 거죠
    상황에 따라 프로답게 일을 해야지
    일하기 쉬운 컨디션만 머릿 속에 있는것 같아요
    싸게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있는 그대로 견적을 내주면
    계약 결정은 의뢰인이 알아서 할텐데요

  • 8. 그쵸
    '26.6.6 5:13 PM (175.123.xxx.20)

    원래 여기저기 견적 받고 선택하는 거잖아요.
    저희는 다들 놀러오는 사람들도 정리 잘돼 있고 짐이 없다고 하는데, 견적 받을 때 짐이 많다고 해서 의아했어요.
    이사하고 나면 이삿짐업체들 다 맘에 안 들고 양아치 같아요.
    지금껏 만족한 곳이 없네요.

  • 9. 그냥
    '26.6.6 5:13 PM (223.63.xxx.120)

    하는 소리죠. 뭐가 많구나.. 이건 크구나...
    네 많죠. 하면 되지요.
    트집으로 받아들이면 뭐...
    이사도 힘든데 말에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 10. ㅇㅇ
    '26.6.6 5:16 PM (39.7.xxx.80)

    자기네집 짐을 ... 객관적으로 못보니까요.

    이사트럭에 쌓다가
    금액 올라가면 왜 올라가냐고 하니
    미리 이야기 하는거죠

  • 11.
    '26.6.6 5:17 PM (221.138.xxx.92)

    당일에 차 한대 더 부르려고 밑밥까는...

  • 12. ....
    '26.6.6 5:22 PM (1.241.xxx.216)

    이삿짐 하시는 분들 딱 보면 짐 견적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살때는 잘 모르다가 이사 나오는 짐들 보면 끝도 없이 나오잖아요
    특히 책 생활용품 주방용품이요
    당연히 짐이 많으면 차도 1톤 트럭이라도 더 불러야 하는 것이구요

  • 13. ...
    '26.6.6 5:52 PM (58.239.xxx.34)

    그래서 얼마요?라고...해야죠.

    기본보다 더 나온다소리.

  • 14. ..
    '26.6.6 6:16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특별히 교육 받는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자기가 사정인데 사장 바닥 사람들처럼 성질대로 하는거죠
    업자들이 거칠다고 하잖아요
    밥그릇 건조기조차 없는 짐 없는 5톤도 남을 살림집 견적 내면서도 인상이 찌그러져 있어요
    들어올때부터 성질 내더니
    거기가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마음에 평화를 위해 안했어요

  • 15. ...
    '26.6.6 6:20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특별히 교육 받는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자기가 사정인데 사장 바닥 사람들처럼 성질대로 하는거죠
    밥그릇 건조기조차 없어 5톤도 남을지 모르는 자기들 말로는 짐 없다는 살림집 견적 내면서도 인상이 찌그러져 있어요
    들어올때부터 성질 내더니
    거기가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마음에 평화를 위해 계약안했어요

  • 16. ...
    '26.6.6 6:22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특별히 교육 받는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자기가 사정인데 사장 바닥 사람들처럼 성질대로 하는거죠
    밥그릇 건조기조차 없어 5톤도 남을지 모르는 자기들 말로는 짐 없다는 살림집 견적 내면서도 인상이 찌그러져 있어요
    들어올때부터 성질 내더니
    거기가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마음에 평화를 위해 계약안했어요

  • 17. ...
    '26.6.6 6:24 PM (115.143.xxx.192) - 삭제된댓글

    특별히 교육 받는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자기가 사정인데 사장 바닥 사람들처럼 성질대로 하는거죠
    그릇은 커녕 밥그릇 세탁건조기조차 없어 5톤도 남을지 모르는 자기들 말로는 짐 없다는 살림집 견적 내면서도 인상이 찌그러져 있어요
    들어올때부터 성질 내더니
    거기가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마음에 평화를 위해 계약안했어요

  • 18. ...
    '26.6.6 6:27 PM (115.143.xxx.192)

    특별히 교육 받는것도 아니고 직원도 아니고 자기가 사정인데 사장 바닥 사람들처럼 성질대로 하는거죠
    그릇은 커녕 밥그릇 세탁건조기조차 없어 5톤도 남을지 모르는 자기들 말로는 짐 없다는 살림집 견적 내면서도 인상이 찌그러져 있어요
    들어올때부터 성질 내더니
    거기가 잘한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내마음에 평화를 위해 계약안했어요
    중간에 이른 저런 이우로 돈을 더 불러도 군소리 안하고 낼 사람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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