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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것조차 알려주기 싫어하는 심리?

... 조회수 : 2,910
작성일 : 2026-06-06 17:45:04

왜 그런 거예요?

전 뭐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 타입이에요.

꽁한 성격도 아니고.

알려주기 싫어하는 분들 댓글 남겨주세요.

IP : 211.234.xxx.4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 사람들이
    '26.6.6 5:48 PM (220.117.xxx.100)

    다 나같지 않다는 것만 알면 쉽게 이해됩니다
    사소한 것의 기준도 제각각이고, 모든 걸 다 알려줘야하느냐에 대한 생각도 사람마다 다 달라요
    내가 그러니까 상대방도 내가 하는만큼 해야한다는 생각은 일찌감치 버리시는게 좋아요

  • 2. 살수록깨닫는게
    '26.6.6 5:5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시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내가 그렇다고 타인도 당연히 나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건 ....나이들수록 한쪽에 곱게 접어두게 되더라는.

  • 3. 그렇더라고요.
    '26.6.6 5:5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시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내가 그렇다고 타인도 당연히 나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나이들수록 한쪽에 곱게 접어두게 되더라는...

  • 4. ...
    '26.6.6 5:52 PM (211.227.xxx.118)

    알려주면 그렇구나..하는 사람에게는 잘 알려주는데 따지는? 사람에게는 피곤해서 몰라..해버려요.
    즉..사람마다 다른 대처해요.

  • 5. 그렇더라고요
    '26.6.6 5:53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내가 그렇다고 타인도 당연히 나와 같을 것이라는 생각은
    나이들수록 한쪽에 곱게 접어두게 되더라는...

    나와 맞지 않는다면 굳이 말 자주 섞거나
    찾아 만나지 않습니다.

  • 6. 다들
    '26.6.6 5:53 PM (123.212.xxx.231)

    생긴대로 사는 거예요
    묻지도 않은 말 주절주절 하는 사람도 있고
    물어도 대답 안하는 사람도 있고
    각자 내키는대로 사는거지 정답 없어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어떤 스타일과 맞나
    그 정도만 숙지하고 살면 편해요

  • 7. 원글님
    '26.6.6 5:54 PM (211.234.xxx.131)

    저도 원글님과 ㅠ
    솔직이 자기는 내 정보를 얻어먹고
    나에게는 비밀로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나쁜 년이라는 가정에서
    자기가 얻은 정보는 자기가 못난것 같아서 자존심 스크레치?
    그래서 얄마워서 정보를 안주는건가?
    제 경우는 뭐라도 타인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순진함?

    근데 심리학이라는 것은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자신의 우월감을 나타내고 싶어하는거라고그래서 정보를 얻어먹고도 욕하는거래요
    기분 나빠서 ㅎㅎㅎ

  • 8. 에휴
    '26.6.6 5:56 PM (1.235.xxx.169)

    전 누가 뭐 물어보면 다 얘기해주는 타입인데요. 시모가 남이 얘기 하고 싶지 않은 것까지, 실례되는 것까지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상대방 괴롭히는 사람이거든요. 뭐라도 대답해주면 그 대답으로 꼬투리 잡거나 더더 캐묻거나 그래요. 그래서 시모가 묻는거는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절대 말 안해줍니다. 상대방에 대해 자기가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인격 깔아뭉개고 싶어하는 맘이 읽혀서 절대 대꾸 안해요. 아마 원글님에게서 그런 맘이 읽혀서 대답 안해주는 걸 거에요. 저 밑에서 친구가 대답 안해준다고 친구 욕하는 글 올린 분 맞죠? 원하는 댓글 안달리니 글 새로 파셨나보네요

  • 9. 마음 편하려면
    '26.6.6 5:57 PM (211.234.xxx.131)

    아무것도 주지않으면 됩니디ㅡ
    정보도 밥도 ㅋㅋㅋ
    그러면 원망도 없고 기대도 없어요

    기버들이 사실 상처를 많이 받아요
    테이커들한테 서운하거든요
    테이커는 상처없어요
    타인에게 베푼게 없으니 기대도 없고 상처도 없고
    그냥 받는거만 좋아요
    안갚어도 되고 미안하다라는건 뇌에 없어서 ㅡ

  • 10. 알려주면
    '26.6.6 5:57 PM (114.201.xxx.128) - 삭제된댓글

    나중에 그거 별로더라 사람 모인데서 엄청 불평 불만..
    그때 네가 얘기해 준 그거 진짜 별로였어...별로인 얘기 한가득..

    맨날 뭐 물어보는 사람 성향 거의 비슷한데
    상대방 만만하면 앞에서 그러고
    아니면 뒤에서 그러는 차이는 있음.

    몇번 당하고 나서 궁금해 하면 짜증남.

    남한테 궁금한 거 많은데다가 못 참고 맨날 물어보는 사람 친해져서 좋은 꼴 못 볼 확률 99퍼

  • 11. ...
    '26.6.6 5:57 PM (58.239.xxx.34) - 삭제된댓글

    자기에 대한건 입꾹이면서
    남의 사정은 일틸이 묻고 캐는 사람도있더라구요.
    또 그게 만인에게 소문 다내고...

    자기꺼 입꾹은 차라리 나아요.

  • 12. 기버들은
    '26.6.6 5:59 PM (211.234.xxx.131)

    뭘 받으면 고맙고 어떻게 갚을까 고민해요ㅎ
    그냥 성격이니 생긴대로 사는 수 밖에요

  • 13. 저도
    '26.6.6 6:02 PM (211.34.xxx.59)

    별거아닌거 말안하고 감추는 사람들 이해는 안가고
    그런사람하고 친해지진 않더라구요 미리 선긋는가부죠

  • 14. 1234
    '26.6.6 6:04 PM (211.234.xxx.99)

    (1.235.xxx.16)
    전 누가 뭐 물어보면 다 얘기해주는 타입인데요. 시모가 남이 얘기 하고 싶지 않은 것까지, 실례되는 것까지 꼬치꼬치 캐물으면서 상대방 괴롭히는 사람이거든요. 뭐라도 대답해주면 그 대답으로 꼬투리 잡거나 더더 캐묻거나 그래요. 그래서 시모가 묻는거는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절대 말 안해줍니다. 상대방에 대해 자기가 우위에 있다는 걸 보여주면서 인격 깔아뭉개고 싶어하는 맘이 읽혀서 절대 대꾸 안해요. 아마 원글님에게서 그런 맘이 읽혀서 대답 안해주는 걸 거에요. 저 밑에서 친구가 대답 안해준다고 친구 욕하는 글 올린 분 맞죠? 원하는 댓글 안달리니 글 새로 파셨나보네요




    님은 어쩌다 저런 시어머니 만나서 안타깝네요. 남편 불쌍해요. 저런 사람이 엄마라니.불쌍. 님은 시어머니 복이 없고 남편은 엄마 복이 없어서.

  • 15. ㅇㅇ
    '26.6.6 6:15 PM (117.111.xxx.166)

    똑같이 해주는게 좋아요

  • 16. 음,
    '26.6.6 6:18 PM (115.143.xxx.137)

    궁금해하면 적당한 선에서 알려주긴 하는데요,
    굳이 사소한 것을 왜 묻는건지 잘 이해가 안 가긴 해요.

  • 17. ㅁㅁ
    '26.6.6 6:19 PM (211.62.xxx.218)

    님은 어쩌다 저런 시어머니 만나서 안타깝네요. 남편 불쌍해요. 저런 사람이 엄마라니.불쌍. 님은 시어머니 복이 없고 남편은 엄마 복이 없어서.

    이런 저질스러운 댓들을 다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추하다는 자각이 없기 때문입니까?

  • 18.
    '26.6.6 6:19 PM (223.38.xxx.158)

    친구 욕하는글 써서 댓글 넘치게 받았으면됐지 자기가 원하는답글이 많이 달리지 않으니
    또 새글파는 성정이 좋아보이지 않네요

    물어도 답하고싶지 않은사람 있어요
    님이 그런 부류인지 모르죠.
    사람은 누구에게나 친절하지 않죠

    이친구의 흉을 다른친구에게 보면
    그친구가 그래 걔가 나빴네 하지
    님이 잘못했다고 하나요?
    그러면서도 님에대해 속으로 평가하죠

    님의 말투나 바로 위의 댓글을 보면
    말이 지나치게 전투적이예요
    자기맘에 안드는 댓글에 찌르는 댓글을 한다고요

  • 19. ㅇㅇ
    '26.6.6 6:21 PM (49.230.xxx.154)

    정보글인데 자기만 알고

    게시판 글 지우는 것들도 있죠

    남들이 밥맛이라고 생각하는 걸 모르는 것들이죠

  • 20.
    '26.6.6 6:23 PM (223.38.xxx.193)

    꽁한 성격이 아닌게 아니고
    엄청 보기 드물게 꽁한성격이고 자존감에 문제가 있는분처럼 여겨져요.
    보통사람이라면 그런가보다하고 그냥 넘어갈일을 이렇게 글을 두개나 쓰면서
    친구에대해 까발릴 일인가요?

  • 21.
    '26.6.6 6: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전글과 그 글에 달린 님 댓글
    그리고 이글을 읽고 드는 생각은....
    님이 말꼬리잡고 물고 늘어지는 성격이라
    다들 그래그래하고 피하는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 생각만 옳고 타인 말을 전혀 안듣는

  • 22. ㅇㅇ
    '26.6.6 6:32 PM (223.49.xxx.156)

    정보 공유 좋아하는 사람 - 남의 정보도 궁금해함
    정보 공유 싫어하는 사람 - 남의 정보 안궁금함
    다 정상범주
    문제는
    자기 정보 공유 싫음 - 남의 정보 듣는건 좋음
    이런 사람은 거리두게 돼요

  • 23. ....
    '26.6.6 6:36 PM (118.235.xxx.73)

    남한테 관심 많고 자꾸 캐는 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 없더라고요 싫어요

    나는 자기한테 아무 관심도 없는데
    왤케 혼자 붙어서 알고 싶은게 많은지

  • 24. 50대
    '26.6.6 6:3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몇 십 년 저리 살다가
    50되고부터 묻지도 가르쳐주지 않아요

  • 25. ㅇㅇ
    '26.6.6 6:41 PM (223.38.xxx.58)

    남한테 관심 많고 자꾸 캐는 사람 중에
    정상적인 사람 없더라고요 싫어요
    22222
    관음증 환자보다 정보 안줘도 되니 남한테 과한 관심 안주는
    사람이 편해요

  • 26. ㅂㅈㄷㅅ
    '26.6.6 6:45 PM (211.234.xxx.3)

    사람 심리가 궁금해서 ㅎㅎㅎㅎㅎㅎ 챗지피티나 제미나이에 올려보니 여기 댓글보다 낫네요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 요즘 82에 일상적인 글이 줄고 조회수 낮은 글이 베스트에 올라오는데 다들 제미나이나 챗지피티땜인거봅니다

  • 27.
    '26.6.6 6:48 PM (211.215.xxx.56)

    왜 안 알려주냐면요,
    저리 묻는 사람들 입 엄청 가벼워요.
    100퍼.
    그래서 그냥 얼버무리죠.

  • 28.
    '26.6.6 6:49 PM (221.138.xxx.92)

    재미나이는 뭐라고 하나요? ㅎㅎ

  • 29. 22
    '26.6.6 6:53 PM (116.32.xxx.236)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일단 님이 쓰신 댓글을 보니 상대방이 아무것도 알려주기 싫어하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저 같아도 님같은 분을 알게되면 무조건 피하고 볼 듯 합니다. 최소한으로 필요한 답변만 하구요.

  • 30.
    '26.6.6 6:59 PM (211.234.xxx.65)

    82쿡에 정치나 주식 얘기 뿐 조회수 낮은 글이 이제는 베스트감이네요. 사람들이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랑 많이 얘기하나 봐용.

  • 31. ㆍㆍ
    '26.6.6 7:26 PM (118.220.xxx.220)

    그런 지인 손절했어요
    별거 아닌것도 다 숨기고 음흉하더니 결국 뒷통수 치더군요 담백하고 투명한 사람만 가까이해도 짧은 인생이죠

  • 32. ㅇㅇ
    '26.6.6 7:48 PM (45.66.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지인 손절하고 안 봐요.
    아마 그런 사람 경험 안 해본 사람들이 정보 안 알려줄 수도 있지
    생각하고 원글 탓하는 것 같은데, 직접 당해보면 진짜 별로예요.

    제가 알던 지인도 맨날 저한테 질문하고 정보만 쏙쏙 빼가면서
    본인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나중에 알려준다고 하고ㅎㅎ
    처음에는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눈치를 못 챘는데
    몇 년이나 지나서 저도 눈치채고 모른다고 하고 정보 안 줬더니
    자기가 지금까지 한 건 생각 안 하고 냉랭하게 굴더라구요.
    심리를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얌체 같은 면이 있고
    다른 사람이 자기 정보로 인해 덕보는 꼴을 못 보는 것 같았어요.
    시기질투심 강하고 남 잘되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구요.

  • 33. ㅇㅇ
    '26.6.6 7:49 PM (45.66.xxx.29)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지인 손절하고 안 봐요.
    아마 그런 사람 경험 안 해본 사람들이 정보 안 알려줄 수도 있지
    생각하고 원글 탓하는 것 같은데, 직접 당해보면 진짜 별로예요.

    제가 알던 지인도 맨날 저한테 질문하고 정보만 쏙쏙 빼가면서
    본인한테 어쩌다 한번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나중에 알려준다고 하고ㅎㅎ
    처음에는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눈치를 못 챘는데
    몇 년이나 지나서 저도 눈치채고 모른다고 하고 정보 안 줬더니
    자기가 지금까지 한 건 생각 안 하고 냉랭하게 굴더라구요.
    심리를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얌체 같은 면이 있고
    다른 사람이 자기 정보로 인해 덕보는 꼴을 못 보는 것 같았어요.
    시기질투심 강하고 남 잘되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구요.

  • 34. ㅇㅇ
    '26.6.6 7:51 PM (45.66.xxx.29)

    저도 그런 지인 손절하고 안 봐요.
    아마 그런 사람 경험 안 해본 사람들이 정보 안 알려줄 수도 있지
    생각하고 원글 탓하는 것 같은데, 직접 당해보면 진짜 별로예요.

    제가 알던 지인도 맨날 저한테 질문하고 정보만 쏙쏙 빼가면서
    본인한테 어쩌다 한번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고, 나중에 알려준다고 하고ㅎㅎ
    처음에는 이런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눈치를 못 챘는데
    몇 년이나 지나서 저도 눈치채고 모른다고 하고 정보 안 줬더니
    자기가 지금까지 한 건 생각 안 하고 냉랭하게 굴더라구요.
    심리를 생각해 보면 기본적으로 얌체 같은 면이 있고
    다른 사람이 자기 정보로 인해 덕보는 꼴을 못 보는 것 같았어요.
    시기질투심 강하고 남 잘되는 거 싫어하는 사람이구요.
    남의 좋은 거 보이면 맨입으로 정보만 쏙쏙 빼가서
    자기가 차지하려는 음흉함도 있구요.

  • 35. ..
    '26.6.6 7:56 PM (211.221.xxx.12)

    당신이 싫은 거임

  • 36. 제가
    '26.6.6 8:34 PM (1.235.xxx.154)

    느낀바로는 질문을 제대로 듣지않은거같았어요
    자기하고픈 말만 하느라
    남의 말을 잘 안듣는다고 생각해요
    그러니 답을 피하는거같고
    다른 말 하는걸로 들려요

  • 37. ...
    '26.6.6 11:51 PM (122.35.xxx.16)

    열등감, 자격지심, 이기적인 사람들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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